[어버이날 선물]
버리는 쿠키상자를 이용한 나만의 쿠키박스 & 액자 만들기
1. 쿠키 박스 리폼 ★
몇주 전에 마트에서 시식이 너무 맛있어서 구입한 쿠키 한 상자 ☆
캔이라서 내구성도 좋고 모양이 예뻐서 버리지 않고 있었는데
마침 어버이날 선물을 만들려고 하니
제일 먼저 거실에 빈 쿠키상자가 눈에 들어왔다.
뚜껑 페인트칠 하기 전 사진을 올리지 못해
아쉽지만
전반적인 쿠키 상자의 모습은 이러했다.
뚜껑은 네이비 색이 싫어서 우드블라인드에 칠하고 남았던
크림색 페인트를 칠해 주었다.
★ 쿠키 박스를 꾸미는데 이용한 재료들 ★
1.집에 있던 레이스.
2. 선물 받을 때 모아두었던 크림색 리본.
3. 집에서 출력한 보라색 옹스홈 종이.
4. 작은 진주알은 문구점에서 2000원에 구입.
우선 크림색으로 페인트를 칠한 뚜껑에
옹스홈 로고가 적힌 복라색 종이를 출력해서 붙이고
나머지 재료들을 붙여서 꾸며 보았다.
카드도 상자 분위기에 맞게 제작하기 위해
★ 옹스홈 스티커랑 리본으로 데코레이션해 보았다.
선물드릴 정성이 듬뿍 담긴 쵸코칩 쿠키
어머님 선물을 따로 준비해 놓았는데
아버님 선물을 따로 준비해 드리지 못해서
골프치러 가실때나 차에서
간식으로 드시라고 구운 쵸코칩 쿠키.
사진에서는 안보이지만 쵸코칩이 쏭쏭 박혀 있다.
예쁘게 포장해서 상자안에 넣은 쿠키.
★ 완성된 나만의 쿠키 박스 ★
크림색과 보라색을 메인으로
고급스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해 보았다.
작은 진주알을 붙였더니 포인트가 되서 예쁘다.
작은 진주알을 2줄 원을 따라 붙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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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크색 카네이션과 같이 드릴 옹스홈표 어버이날 선물 ☆
크림색 리본으로 완성한 쿠키 박스
리본가운데 왕진주를 박아 줬더니
더 고급스러워보인다.
☆ 손쉽게 변신 할 수 있는 나만의 쿠키 박스 ☆
2. 나만의 액자 만들기 ★
울산에서 어머님과 벚꽃놀이 갔을때 찍은 사진을 오래도록 기념하고 싶었는데
마음에 드는 액자를 발견하지 못해서
직접 만들기로 마음 먹고
원단을 구입해서 나만의 액자☆를 만들어 보았다.
연보라 옹스홈 쿠키상자와도 잘 어울리는
노란색 스트라이프 원단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액자 리폼.
액자를 만들기 위해서
노란색 스트라이프 옥스포드 원단을 구입했다.
가격은 반마에 2000원 정도 한다.
액자 앞면에 양면 테입을 붙이고
천을 고정시킨 다음 뒷면은 타카로 고정시켰다.
울산 벚꽃여행 갔을때 어머님과 오빠랑 찍은 사진 ♥
아버님이 등장하지 못하셔서 넘 아쉽지만
어머님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나오셔서 마음에 드는 사진이다.
★ 완성된 나만의 액자 ★
옹스홈★ 스티커와 함께.
레이스 리본을 붙여서 만든 카드
좋은 선물은 많지만 완벽하진 못해도 정성이 듬뿍 담긴 세상에서 하나 뿐인 선물을 전해 드릴 수 있어서 만들면서 너무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다. 받고 기분 좋아하셨으면 좋겠다 ♡ 어버이날 뿐만 아니라 스승의 날이나 생일, 결혼식 ,특별한 기념일에 응용해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