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대에게,,
친구도 아닌,
동료도 아닌,
동생도 아닌,
그저 그런 사이도 아닌...
여 자 이고 싶었습니다..
너무 큰 욕심을 부린 탓에
이젠 내가 보기조차
싫은 모양입니다..
그대에게 여 자 이고 싶었던
내 그 작은 바램이,,,
너무 큰 욕심이었나봐요...
너무 사랑해서,,
미안했어요.....
눈물샘이 마르질 않아서
계속 계속 ......
앞이 잘 보이지 않네요...
이젠 그만하고 싶어요..
아니, 다시 그댈 안고 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