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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절대 호감 가지는 여자가 되려면(외모 상관 무)

김지훈 |2011.05.08 10:58
조회 85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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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척하지 않는 여자 (잘난척, 이쁜척, 있는척)등등..

아무리 자신이 이뻐도 언제나 이쁜척, 도도한척하면

정말 다가가기도 힘들고 정떨어집니다

여자들이 잘난척 이쁜척 귀여운척 척척 할때마다

남자들도 좋아해주는척 하는겁니다.

 

2. 매너가 좋은 여자

남자들 대부분이 어느정도 Lady first, 매너를 지니고 살아가고

실천하려 노력합니다. 그런 매너를 지켜줬을때 '여자가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하는 구나'라고

생각될때 호감을 느낍니다. 당연시 받아들이는 여자는 일단 별로라고 생각됩니다.


 

3. 남자 자존심을 지켜줄 줄 아는여자

남자들에게 자존심 빼면 시체인 그런 존재죠.

남자가 실수나 잘못을 했을때, 벼랑끝까지 몰아부치기 보다는

실수나 잘못을 지적하되 적당한선에서 자존심을 지켜줄때,

트러블이 발생했을때 먼저 약간의 자존심을 굽혀줄때

거기서 더 몰아부치는 남자는 없을겁니다.

아마 자신이 더 잘못했다고 사과를 할겁니다.

그리고 여자의 배려심에 감동하고 호감을 느낄겁니다.


 

4. 담배는 하지않고 술은 적당히 할 줄 아는 여자

이건 남여 모두 해당사항인 것 같네요. 담배는 당연히 싫고요.

술은 남자와 반대경우가 많겠죠.

술 못한다고 술자리에서 멀뚱 멀뚱 있는거..별롭니다.

한잔이라도, 하다못해 음료수라도 채워서 같이 어울릴때 보기 좋습니다.


 

5. 욕은 절제하는 여자

이것 역시 남여 공통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에서 욕이 난무하는 사람 보면 할말없죠.
 

6. 남자말에 귀기울여 주는 여자

여자들이 남자들앞에서 재잘재잘 리액션 하면서 자기이야기 하는거 보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그러나 남자도 말할줄압니다. 그리고 자기이야기를 하고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귀기울여주고 잘 받아주는여자. 호감입니다.
 

 

7. 남자의 표현을 알아주는 여자

(이건 여자분도 마음이 있다는 가정하에)

남자도 부끄럽습니다. 용기내서 표현하고, 다가가려 노력하는데

잘 받아주는 여자가 좋습니다 당연히.

괜히 밀당하시지 마세요.


 

8. 배려심이 좋은 여자

비싼 레스토랑 생각했는데 자기는 김X천국이 좋다는 여자.

남자 몸이 안좋을때 버스나 전철에서 자리 양보해주는여자

남자와 취미생활 맞춰보려 스타크래프트 배우는여자

(헌데 요즘은 게임하는여성분들이 하도 많아서...)

그 이쁜 마음 씀씀이에 더 좋은곳으로 데리고 가고싶고 더 잘해주고 싶습니다.

 

9. 세련되나 과도하게 꾸미지 않은 여자

이것역시 남여 공통이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입는게 가장 좋습니다.

가끔 스타일변신이나 한두번의 일탈(?!)은 괜찮지만

언제나 과도한 화장이나 짧은치마, 과한 노출

좋아할 남자 아무도없습니다.

 

10. 말투가 이쁜 여자

높은 하이톤의 목소리로 언제나 징징되는 말투

상대방 말에 언제나 쏘는듯한 말투

상대방 무시하는듯한 말투

등등.. 비호감인 분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습니다.

 

11. 생활력 있는 여자

여자분이 이런저런 생활의 지혜도 많고

낭비를 줄이는 모습을 보면 없던 호감도 생깁니다.

 

 

12. 너무 깔끔한 척 안하는 여자

솔직히 여자분들이 남자보다 더 깔끔한거 인정합니다.

다만 너무 인간미없을정도로 깔끔한척하는분들이 있습니다.

약간 지저분하거나 더러운모습을 보이면 심하게 인상쓰고

못볼거 본듯한 모습 보이는분들 정말 비호감입니다.


 

13. 착한 여자

가장 중요한거죠.

남자나 여자나 착한사람 만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의바르고, 싹싹하고, 주위사람들에게 잘하고

싫어할 남자가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현명한여자입니다.

이건 뭐라 말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글쓴이님 글보고 제가 생각하는 호감가는 여자에대해

개인적인 의견 적었는데 공감하실지는 모르겠네요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의 진심엔 진심으로 대해주십시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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