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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 이런 남자..또있을까요??

나는악마다.. |2011.05.08 15:55
조회 500 |추천 0

어디서부터 말을꺼내야할지 ...

제 3자가봤을때에는 3류드라마라 욕할수도 있습니다..

흔히말하는 막장드라마 입니다...

하지만 당사자로써는 그녀가 많이 불쌍해서 힘이듬니다..

저는현재 42살의 아이가있는 유부남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 저에나이는 32살  한참 아이들의 예쁜 재롱에

이세상 부러울것없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디에선가 아주 못생기고 눈만 커다란 여자아이가 신입사원이라고 인사를했습니다..

그땐 몰랐습니다 .

우리의 기나긴 여정을 아니 ..나에게 그런일이 생기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때 나이 32살 그녀의 나이20살.고등학교졸업하고 회사에 입사한

아무것도 모를 그런 꽃다운 나이 였습니다..

시간은흘러 그녀가 어느정도 회사에 적응하게되고

같은부서 에서 있으니 회식도하고 야유회도 가게되고..

그러다 집이같은 방향인 관계로 집에도 되려다주고..

시간이흘러 회사의 몇몇분들과 그의 회사 언니들하고 같이 놀러를 가게되고,

그 이후 부담없이 친한 회사선배,인생선배로 생각하며 인생상담도해주고 개인적으로

밥도 같이 먹게되고 ..

그때까진 서로 아무런 감정이 없는줄알았습니다..

근데 제인생 최대의 실수를하게됐습니다..

어떻게해서 그녀와내가 단둘이 교외로 놀러가게 됐는지는 아주 희미하게 기억이 안나지만..

가게되었습니다..

재미났게 놀고 밥먹고 술도한잔하고 ..아무일없이 집에돌아오는 차안에서 누가먼저랄것없이

서로 손을잡았습니다..

지금생각하면...미쳤다고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그후로 속된말로 센컨드라는 불륜이라는 말을 피하고 그런 드라마나 영화를 보려고하지 않았습니다..

도둑이 제발저린다는 말이 이를두고 하는것 같습니다..

그녀가 말하더군요 언젠가 떠날 사람이라고 ..맞습니다..

그때까지는 뭐 특별하게 가깝고 선을 넘지않은 사이였기때문에 그런줄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후 몇달이지나 결국은 남녀의 관계가 넘지말아야하는 그 선으로인해 진짜말하는 불륜의 현장에 우리가 있게된겁니다..

그 후로는 서로 미친듯이 불륜이지만 서로부정하며 애인처럼 하고 다렸습니다..

아침마다 모닝콜로 시작하고 ,,그녀의 어려운일이면 발벗고 나서서해주고,주의에서 의심할정도로

가깝게지냈습니다..

하지만 다들 저를 너무 믿기때문에 더이상은 의심하지않았습니다..

그만큼 회사생활도 남들보다는 잘했습니다..

이쯤에서 저를 욕하시는 분들도계시리라 생각듭니다..

그래요 전 욕먹어도 쌉니다..

욕하셔도 괜찮습니다..저는 인간쓰레기이니까요...

흔히들 연인사이라면 다해보는 대한민국 안가본곳없고 맛있다는 집은 안가본곳없이

같이다녔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을하죠..너는 나중에 애인생기면 나랑같이 갔던곳 재미없어서 못 가겠다고..

그렇게 우린 시간을 흘려보내고 처녀총각들도힘들다는 10년이란 세월을 같이했습니다..

그동안에 헤어지려고 애을써보기도했습니다.

한번은 그녀가 잡고 대부분은 제가 매달렸습니다..

그럴때일수록 우리의 감정은 더욱 깊어만갔습니다..

헤어지려하는 여자..

다시돌아오게하려는 유부남....

그녀는 극히 정상적으로 요구를 했습니다..

헤어져야하는게 당연한거지만...

저는 그게 욕심이 생기더군요 ...이추잡하고 몹쓸인간이말입니다..

그렇게 오랜세월동안 처음에는 관심으로 시작하여..점점 서로 욕심을내고//

그녀또한 저에 가정생활을 질투하고 욕심도 냈었습니다..

저는그때 그에게 가겠다고 수차례 말을했지만,,,그녀는..

안된다고 서로 원하는거 알지만 ..죄를두번은 안짖는다고 저를말렸습니다..

지금생각하면 그녀의 말 잘들었던게 그녀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왜냐고요...

그건 차마 말도 못하고 끙끙 알타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사연이니까요...

어찌됐든 우린 그렇게 2010을 맞이하고 새해를 꿈꾸며 앞으로남은 인생 서로의 인생을 위하여..

큰 결심으로 앞으로는 정말 좋은 멘토로 좋은 친구로 만나자고 약속을 하고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지나간 세월동안 우린 그런 꿈을꾸곤했습니다..

시간이흘러 그녀가 결혼하고도 서로 부담없이 만나 밥도먹고 고민상담도 할수있는 그런 사이가되자고

약속도했습니다..꼭 그렇게 하자고....말입니다..

헤어지는날 우린 우리의 사랑이 처음시작된 곳으로 여행을갔습니다..

돌아오면서 우린 아무말이 없었습니다..

예정된 시간과 예정된 약속이였을까요???

그렇게 그녀의 집까지 데려다주고 돌아왔습니다..

그때는 아무 생각이 안나더군요...

내일이면 얼굴 볼수있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우린 좋은친구로 우린 좋은 멘토로  남을거니까요......

근데말입니다....

그게아니더군요...

자꾸얼보고싶어하고,자꾸 만나고 싶고,자꾸 그녀생각에 힘들어 했습니다..

근데 말입니다..그녀는 그게아니라 너무도 즐겁게 생활을하는거였습니다..

그동안 저때문에 못했던거 다해보겠다는 마음이였을까요..

회사남자들하고 술자리도하고 목소리가 듣고싶어 전화를하면 그녀는 항상

 어딘지모르지만 시끄러운곳에서 놀고있는것이였습니다...

전화하면 왜그러냐고 하고 ,이제는 그렇이유가 없다고 하고,,,,모질게 저를 대했습니다..

아마도 그동안 제가 너무 그녀를 꼼짝못할정도로 했기때문에 그렇게 하고있는것같았습니다..

사건은 그때쯤 생긴거죠....

나를 너무 멀리하는거아니냐..친구처럼지내기로했지않았냐 하면 물었을때 그녀는 친구처럼은

이지만 예전처럼은 아니니까 이렇게 자주 전화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

옆에는 남자들 목소리에 아주 시끌시끌 했습니다...

그럼 집에올때 잠깐만이라도 얼굴 한번보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돌아가라고 전화를끊더군요 ...

전화도 안봤고말입니다....

전 그길로 그녀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집앞에서 기다리고있겠다고 문자로 알렸습니다..

몇시간이 지나고 전화가오더군요 자기 집에들어왔다고,,,

버스내리는곳에서 기다릴줄  알고 택시타고 집으로 들어왔다고하면서말입니다..

허탈해하며 말했습니다..

너무 그렇게 티나게 즐기는건 헤어진 사람에게 예의가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전 그녀와 헤어진게 너무도 가슴아프고 슬픈데 그녀는 그런게 너무 좋은것만 같아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신경쓰지말라고 하더군요....

무슨 헤어짐에도 예의가있냐는식으로 ..말을하며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나같은 사람 만난거 후회할지도 모르니까 그만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돌아서는 발길이 이렇게 무거울줄은 몰랐습니다...

그후로 전 좀 미쳤다고할까요...

그녀앞에서 속된말로 나쁜 남자로 변신을했습니다...

날 이렇게 무시하고 내눈에 눈물나게 하면 니눈에는 피눈물 흘리게해주겠다고 협박하고,,

그동안에 사랑하며찍었던 사진도 보내고,,회사에서 막 화도 내보고,,,

그동안 그녀를정말 사랑했던거 맞는지 의심할정도로 변해있었습니다...

아마도 그녀의 자유를 열쇠로 잠궈났다가 풀어줘서 그렇게 천방지축 날뛰며 즐거워하는게

제 눈에는 절무시하고,정말로 나때문에 못해던거 원없이하는것 처럼보였습니다...

그럼 그 동안에는 저는무엇이였을까요...

저랑있을때는 즐겁지않았었던거 아닌가요??

또한 저는힘든데 그녀는 저렇게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그동안 우린 도대채 무엇이였나하는 의심을 하게된것이였습니다..

어찌어찌해서 진짜마지막으로 부탁을 했습니다..

헤어졌지만 너의 그런행동으로 내가 너무힘들어서 도저히 살수가없다 ..

그래서 나 이혼하고 아무도없는곳에서 혼자살테니까 넌 그렇게 즐겁게 잘보내라하고 얘기했습니다...

그녀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자신은 몰랐다고 하면서 밥도잘먹고 일도 잘하고 아무일 없을줄알았다면서...

전 그말에 더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정말 마지막으로 돌아오는 그녀 생일만 챙겨주고 진짜떠나겠다고...

그렇게해서 짧지만 예약연애를 시작하게됐습니다..

저라는 놈 참 못쓸 놈이죠....

그녀를 사랑했다면 진정사랑했다면 그렇게 즐거워하는것도 내 일인것처럼 기뻐해야하는것을..

그러지못한게 정말 후회됐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요....그녀에게서 장편의 편지가와있었습니다...

나와 그녀의 관계를 친구한테 다 얘기했다고...

처음에는 정말 사랑했는데 점점시간이 지날수록 이러면 안되겠다 생각들어서 헤어지기로했던거라고..

정말로 사랑했었다고요....

근데 전 그말을 안 믿었습니다...왜냐고요...

지금부터시작입니다...

정말로 이제는 그녀가 주인공이되는겁니다...

남자도 말입니다 직감이란게 있더군요...

의심쩍은부분이 있어서 물어도보고 확인을해보려고 했지만 말도않되는거라며 부인을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그전부터 무척 가깝게지내는 회사사람이있었습니다...

저하고도 무척가깝고 여러이 놀러도 가곳했던 회사후배였습니다...

가끔 여러이만나 술먹고 놀고 했던 후배였습니다...

'매번 그것때문에 그녀와 싸우곤했었습니다...

너무 가깝게 지내지마라 자주 만나지마라  말할때마다 우린 싸웠습니다...

그것이였습니다...

그후배랑 그전보다 더 가까워졌던 거였습니다...

전 그걸알고도 말은 못했습니다..그녀는 제가 알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을겁니다..

알면서도 계약 연애하면서 좋은감정으로 끝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그녀 ...계약연애 기간을 줄여달라고합니다...

그렇지않으면 나중에라도 남남처럼지내고 지금 만나는동안에도

의미없이 그냥 시간만 때우겠다고합니다..

전알고있습니다..그후배와 만나고 그렇고그런 사이가되있다는것을...

안된다고 우기고 그러면 계약기간동안 잡고 있으면 그후배랑 멀어지겠지 하는생각으로...

제가왜 이렇게 그녀를 못나주는지 아십니까/////

 

그후배 역시 얘가있는 유부남이였던 것입니다...

그렇게 미래를위해 떠나간 그녀가 좋은사람 만나기위해서 떠나간그녀가....

결국은 유부남을 만나기위해서 그랬다는것에 너무 화가나고 재딴에는 그녀가 두번의 실수를했지만

지금이라도 정리되기를 바라는마음으로 그렇게 잡으려고했던것입니다...

진심으로 그녀를 아끼는 마음으로 잡고있으려고했습니다..그러면 자연적으로 그 후배랑 멀어지고,,

정리하겠거니 저에 이짧은생각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관계더 안좋아지더군요...

악이생기고,,감정만나빠지고,,나중엔 친구고뭐고 남남처럼지내자며 ,,

빨리끝내주길 예원하는 그녀를보며..

너무도 힘들어했습니다...

차마 말은 못하고 그후배랑 무슨일있었냐고 물으면 말같지도않은말 하지도말라면 오히려 더자기를 못믿냐며 더욱 독하게 절대했습니다...

결국 알면서도 말못하고 이쯤에서 끝내자고 편지를 섰습니다...

니가 원하는것을 찾기위해 날 떠나갔으면 그렇게 잘사는게 옮은거라고 썼습니다...

답장도 없고 그뒤로 안부연락한번없이 3개월이흘렸습니다....

그동안 저 맘잡고 그래 너가 잘하겠지하며 지냈습니다...

그런 여자 아니였잖아 하며 제게 다독이며 잘지내왔습니다...

그러는중 그녀와 그 후배가 만나고 여관까지다니는것을 목격하게됐습니다....

혹시요 여러분 들은 어떠셨을까요 ...

한때는 사랑했었고 서로 욕심을내고했던사이였는데 잘살겠다고 떠났던 그녀가 이제는 다른 남자 ,,

못생기고 볼품은없지만 총각이였으면 이해를 했을것을 ....

얘도 있는 그리고 저와도 너무도 잘아는 그후배...

 유부남의 품에 안겨서 그동안 저랑 했었던 그 못을짖을 또하고 있다는것을 봤을때 ....

제 심정 생각해보셨습니까...

하늘이 무너지고 그동안 내가 그녀에게 너무도 소중한 사람이라며 아끼고 사랑했었던 지난 얘기들이 순간적으로 밀물에 떠내려가듯 스쳤습니다..

순간 저는 미쳐 버렸습니다...

다음날 둘이 만난다는것을 알고 그녀 집앞에 있다가 그녈 납치아닌 납치를했습니다...

그녀 그러더군요 집으로가서 다말할거라면서 집으로가자고 했습니다...

알았다 우리집 부터가겠다고 하여 데리고 어디로 갔는줄아세요???

바로 그 후배랑 만나기로 했던 장소에 갔습니다..

어떻게 그장소를 알았냐고요 ...그녀의 메일과 그녀의 PC를 해킹했습니다...

가는동안에도 발뺌을하고 억지라고 잡아때는데 제가 좀 알아보고 이것저것해보고 해서 그후베가 지금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곳을 갔습니다..

바로 그 후배 차 앞에서 차를돌려 다른곳으로 갔습니다...

그녀에게 말했습니다..이래도 날 속일거냐고...

그때서야 어떻게 알았냐,,알고있었냐,,할말이없었는지 아니면 체념을한건지 ..죽는다고 하고 이것저것 찾아서 죽는시륭 을하면서 날리를 떨더군요...

저도 반미쳐서 날리를 부렸죠 ..이럴려고 그 입으로 잘사는게 저에대한 예의(복수)라고 하면서 떠났느냐고...그렇게 섹스가좋냐고하면서,,다들아시죠 남녀관계 믿음이없어지면 막말하고 손지검하는거...

저 그날 딱한데 따귀때렸습니다...

그 와중에 그 후배한테서 전화오고 문자오고 ,,받아서 그만하자고 말하라고 하니까 그녀 그렇게 말하더군요...그러고나서도 계속적으로 폭언과 신경전을 계속했습니다...

그녀의 핸드폰에는 그 후배와 오고갔던 저와했을법한 내용의 문자를 주고받은 흔적들이 저를 더욱 화나게하고 그걸 안보여주려고 했던 그녀때문에 더화나고 더미쳐만갔습니다..

결국은 그녀 미안하고 다신이런짓안한다고하더군요...하지만 그말이 거짓인거압니다...

그래서 전더욱더 흥분하게 되고 결국은 섹스가좋아서 그렇게한거냐며 반강제로 차에서 그짓을하는시륭으로 삽입만한번하고 이내 내려왔습니다...

저요그때그심정은 그 후배에대한 복수같은거가 막 치밀어오르고 그녀에게당한 그동안의 무시라고 생각되어 해서는 않될 그 몹쓸짓을 했습니다...하늘에맹세코 하는 시륭만했습니다..흔적없는그런것말입니다..

근데 그녀 막울더군요 강간당했다고 ....

그동안에도 그후배한테서 전화오고 문자오고 그후배 어이없게 그녀집에전화해서 연락이안되는데 별일없냐는식으로 전화하고 ...참어이없죠,,,

그녀집에서도 의심을 안합니다...

그동안에 너무도 그후배와 저 그녀 어머님한테 인식이 좋게 박혀서요...

 

그녀가 포기한것같이 어머니한테전화를하더군요..자기 납치당했으니까 경찰불러달라고...

저요..그런게 무서운게아니라 그녀가 잘못될까봐 다시전화해서 취소하라고하고 그렇게 집에데려다주고 쓸쓸히 돌아왔습니다..

데려다주면서 말했습니다..니가원치안은 결과를 난 하지않았다 너가 나한테한 약속 잊지말라고...(끝낼거고 정리한다는말 말입니다)

그데 다음날 결국은 그 후배 집에 찾아와서 3자대면을 하게됐습니다...

전 결국 그녀 집에다 알리겠다고 그녀집현관까지갔을때 그녀하고 그후배가 말리더군요 ...

만나서 얘기하자고 ...아니다 내가 할수있는 일은 이렇게라도 니네둘 뛰어나야겠다...

물론 저도 손실은 있을걸 알고서 하는행동 인거압니다..

하지만 저 죽을각오로 그녀의 부모님한테 죽도록 맞던지 경찰서에 끌려가서 감옥살이를 하던지그땐 아무생각없이 그들을 때어 나야겠다는 생각만하게 됐던것입니다...

결국은 집에 못들어가고 그들의 설득으로 그 그후배하고만 자리를 했습니다...

참 그거 어색하고 민망하고 그러더군요 ...

짧게애기해서 그녀를의한다면 그만 만나라 만약에 만나더라도 이혼하고 만나라...

그후배 그러마하고 얘기하고 ,,자기도 같이고생한 아내를 버릴순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녀를 더는  괴롭히지말라는 약속을 서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날 발생된겁니다...

그녀 진단서에 성추행에 사이버해킹에 여러 죄목으로 절 고소 한다고 협박을하네요....

고소할건데 더는 자기일에 관심끄고 네할일이나하라고 아니면 바로 고소할거라고...

그러면 그녀 어차피 모든사람들 다알게될거고 자기는 부모님한테 혼나고 그 후배한테 가겠다고 제발 자기일에 관심 끝으라고 오히려 저한테 협박을 하더군요...

제가 이렇게 자기한테 관심가지면 자기 그 후배한테 가겠다는겁니다 그후배 이혼시키고 가겠답니다..

저 뒤통수맞고 기절할뻔했습니다...

그 후배하고 만나서 이야기하던날  지들끼리 절 안심시켜놓고 작당을 한것입니다...

저 그말듣고 그래 그만 너한테 미련 두지말고 관심도 두지 말자 똥밝았다생각하자 그렇게 체념하고 알겠다고했습니다..

그 짧은시간이였지만 맘고생했던 지난 몇달동안의 아픔이 순간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서워서 그랬겠습니까..아닙니다...

그런 그렇고그런 더러운 사회의 거머리같은  여자였다는것에 제마음이 꺽인것이였습니다..

저는 압니다 그 후배의 성격을 그 후배하고도 12년을 알고지낸사이입니다..

그 후배 회사 여직원과 사내결혼한 그런친구입니다...

그리고 여자들한테 인기있고 여러 여자들 상대했었다는것도 압니다...

하지만 자기 가정만은 지키려고한다는거 잘압니다...

그녀 또한 그후배 이혼 시키려안한다는것도 압니다..

그럼 그냥 내비두면 되지않나 하는생각이 왜안들까요? ..왜일까요???

자꾸 그 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들이 하는짓들이 눈에 들어옯니다,,

그 짐승만도 못한 그짓을 하고 다니다는생각에 몇칠을 잠못들고 이렇게 괴로워 하고있습니다...

어제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

제발부탁인데 고소좀 해달라고 도저히 이렇게는 살수가없다고 ,,,,

감옥에가면 그런 더러운 짓거리하는 너희들 은 눈에안보이잖냐고 말입니다..

그녀 아무 답장이없습니다...

아마도 연휴에 그 후배랑 놀러갔을것같습니다...

아주 쾌재를 부리면서 말입니다...

어제도 그들을 봤습니다..저를보고 차를돌려 도망가듯 가더군요..

저를 자기들한테서 때어났다고 생각하면서 그러고 있을것 같은생각에 죽고만싶습니다...

 

다 버리고 폭로할까요???

그래서 그들이 결국은 불행하게 살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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