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탄 드디어올리네요
엄청 뜨거운 반응!!!!![]()
은 아니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올리께요
재미없어도 악플은 달아주지마세요
상처받아요 ㅠㅠ
연락이 올줄은 꿈에도 몰랐음...
근데 너무 좋았음![]()
당근 기분째지는 거 아니겠음?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답장을 보냈음
나는 밀땅? 이런거따윈 모르는 여자임
좋으면 마구 표현하고 싫으면 상대도 안하는 그런 뇨자임
나 - 많이 놀라셨죠 ... ?
귀욤이 - ㅋㅋㅋ아 네 조금 놀랐는데 머 .. 이름머예요? "
아 ㅋㅋㅋ
그대가 가르쳐달라면야
나 - "○○○ 이요 . 직원분은요 ? "
부를 호칭이 마땅히 생각나지않았음...
그 쪽이라고 하면 너무 차가워보이잖음?
귀욤이- 저는 *** 이요. 학생이예요 ? "
나 - 아니요 일해요 몇살인지 물어봐도되요 ? "
귀욤이 - 나이 몇살처럼 보여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무슨 ㅎㅎ 가 그렇게도 많은지 ㅋㅋ
그래도 좋았음
ㅎㅎ 백개써도 됨 ![]()
너니깐!!!
나 - 저보다 어리실 것 같아요 .... 21살? 22살 ?
(나는 23살 )
귀욤이 - 아 진짜요 ? 저 24살이예요 ㅋㅋㅋ 그쪽도 저랑 비슷할 것 같네요
아 오빠인거야?
그런거야?
오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 들뜬 마음으로 문자를 2시까지 했음.
11시 55분에 첫 문자가 왔기때문에 문자는 몇 통하지않았음
다음 날.
나는 출근을 했고 친구 J한테 이 사실을 다 말하고
완전 펄쩍펄쩍 뛰면서 흥분했음
너도 나만큼이나 들뜬거뉘~
청소해놓고 10시 20분쯤 되었음.
밖을 내다보니 k 매장 직원 3명이 앞에서 담배를 피고있었음
어쩜 그 3명중에서도 너는 유독 눈에 뛰는거니!!!!!!!!
퇴근하고 집에 왔음
연락이 없었음
근데 나 자존심따윈 좋아하면 다 버리는 아이임 ㅠㅠ
먼저 문자 보냈음
나 - "오늘 비왔는데 비 맞았어요 ? "
귀욤이 - 비많이 맞았죠 ㅠㅠ 어디서 일하세요 ?"
자꾸 내 일하는거에 엄청 궁굼해하네 ....
그 날 저녁에 비가 많이왔음
진짜 우산갖다주고싶었음
나는 2천원짜리 비밀우산 쓰고 지베가면 되 ㅋㅋㅋㅋ
내 아디○스 우산 너 주고싶었음
가져다 주고 싶었지만 ㅋㅋ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부담스러워하까바 ![]()
그 때 전화가 왔음 .
귀욤이 임
심장이 두근두근
펄쩍펄쩍 ㅋㅋㅋㅋㅋㅋㅋ
쿵쾅쿵쾅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쓰께요
4탄 원하시면 올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