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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의사 우리아기 마루타 실험하듯 꼬맸어요 ㅠㅠ 둘돌된 딸 아이 얼굴 구멍나듯 찢어져서...

|2011.05.08 17:29
조회 33,778 |추천 22

아주대응급실다녀와서 아이재웠어요 지금도 몸이 후들후들 떨리네요 
소파뒤걸려있는 액자모서리가 벌어지면서 그안에있던 유리가 일직선으로 떨어지며 아이 눈 바로 밑 1mm가 찍혀서 삼각형모양으로 구멍나듯 푹패여서 살이 으스러졌어요. 저 검은 테두리가 혼자 벌어지면서 유리가 밖으로 나온거에요..건들지도 않았는대..

 아주대 가서 성형외과의사한테꼬맸는대 간호사없이 둘이서 했네요 

수면마취가 안들어 아이 맨정신에 몸부림치고 고통스러워하는대 손을이불로 꽁꽁싸매고 제가 아이 위에 올라가 못움직이게하고 머리 잡고 의사는 조금만 움직이면 저에게 화내고 돌팔이같이 꼬맸네요..

유리모서리에 일직선으로 찍힌거라 기억자로 찢러지면서  살점이 깊게 구멍났는대 그쪽살은 신경안쓰고 
다른살을 땡겨꼬매더라구요 나이도 젊어보이고 돌팔이같아요.

아이가 울고 몸부림치면 혼자 화내면서 씩씩거리고 저한테 화풀이하면서 꼬매더라구요..

저 원래 주사나 링겔 맞을때도 무서워서 바늘꼽는거 한번도 못쳐다본 사람인대

아이 꼬매는거 다봤어요..제가 머리를 잡고 있어야하니..눈바로밑에 생살에 바늘찌를때마다 피가줄줄 흐르면서 아이가 고통스러워하고 몸부림치는 모습이 계속생각나네요...

꼬매는 손도 정말 하나도 능숙함이 없이 초짜같았어요..의사 달랑혼자에..제가 다 수발들고..

우리 아가 마루타가 도니 느낌이었어요..

의사 정말 나쁜넘이에요..ㅠㅠ 이렇게 악질 적인 의사 첨봤어요.

그렇게 일하기 싫으면 의사관두지 왜 맘아픈 환자한테 화풀이하는지..

실력도 없으면서...ㅠㅠ

원래 응급실에서 꼬맬때 다 이런건가요??

 

이런액자 조심하세요..

 

추천수22
반대수21
베플아미친|2011.05.09 01:10
애엄마야 그럼 너는 그런상황에서 다른의사없냐고 나 당신 못믿겟다고 말할 용기도 없냐? 아무리 애가 다쳐서 경황이 없었다지만 간호사도 없고 당신같은사람이 보기에도 초짜에 경험도없는 의사한테 사랑하는 니 새끼 얼굴을 들이미냐? 난못해 다른데도 아니고 애 얼굴이야 얼굴 평생 들고다닐 얼굴이라고 그리고 눈밑이잖아 중요한데아니야? 그리고 제목부터 문제야 지금 장난해 ? 마루타처럼 꼬맷어요 ㅠㅠ ?? 여기서 ㅠㅠ는 왜들어가? 지금 뭐 애들 놀리는데야? 글자체세 긴박함이라던가 억울함? 그런거 전혀 안느껴져 그런식으로 쓸거면 사는이야기에다가 써
베플아이비|2011.05.09 01:21
글쓴 사람 지진 나는 상황에서 바느질 잘하는 가 보자. 아무리 잘 잡아도 마구 얼굴 흔드는 애들 어떻게 잘 꼬맬 수가 있나? 그리고 아니다 싶으면 다른 데로 바로 가거나, 다른 의사를 부르거나 그래야지. 왜 다 꼬매놓고는 딴 소리야?
베플가리비|2011.05.09 01:16
원래 미국 의학 박사가 한국에 와도 몸부림 치는 애들은 잘 못 꿰매요 마치 마구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바늘 귀에 실 집어넣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마취가 들었으면 다행이겠지만 이건 어쩔 수가 없네요. 아무리 실력있는 의사라도 마구 난리피는 아이는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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