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해 주신 여러분 감사해용![]()
저만 이런게 아니었다니.. 위로가 조큼 되네요ㅋㅋㅋ
조금씩 날씨가 풀리고 얇은 티 한장씩만 걸치고
다닐 때 쯤 이제 여름이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하는
털이 좀 많이 짜증나는 여고생임.
눈물을 머금고 글을 씁니다.
재밌는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은 땡삼♡
나쁜 말 하시려면 당장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고고!!
1. 털 밀고 며칠 뒤에 좀 자라기 시작할 때
까칠거릴때 사람들이랑 스치거나
만지려고하면 좀 많이 신경쓰임![]()
2. 아.. 첨부터 밀지 말걸
이란 생각 한 적 있음..
나중에 팔이나 다리 털이
지금 보다 더 두꺼워지면
개망함.. 어케함![]()
3. 밀거나 제모하는 사람들 말고
뽑는 사람들
특히 겨털 뽑는 사람들
뽑으니까 땀구멍 더 열려서
여름엔 겨땀이 멈추질 않아![]()
4. 털 없는 사람 보면 짜증남..
아.. 난 뭐.. 이거 원숭이도 아니고![]()
5. 빝ㅡ(제모 크림) 써 본사람
빝ㅡ 냄새졸라 구림![]()
6. 제모 크림 사용하고나서
크림이랑 섞인 털
내 팔에서 치울 때 쫌 징그럽고
내 자신이 불쌍함![]()
7. 팔 가려울 때 가끔 조금씩 올라온 따가운 털로
가려운 부분 긁어줌
조큼 시원함![]()
8. 털 많은데 안미는 애들
오.. 대단해![]()
이런생각 가끔 듬
9. 여름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이
자주 듬
특히 여름때
10. 털 뽑으려다 말못할 고통
에
시다린적 몇 번 있음
11. 털 뽑는 사람
뽑는게 재밌다![]()
고 하는 사람 가끔 있음
12. 털 많으면 미인이라는데
난 왜..![]()
하나라도 공감되는거 있으시면
추천
남자는 이런 여친생기고
여자는 살이 쪄도 이런 모습이고
반대
남자는 이런 여친이 생기고 그 여친의 땀과 함께 묻어있는 털을 매일마다만져줘야 할 것이고
여자는 매일 제모해도 일분마다 이렇게 털이 자라나서 남친이랑 깨지고 얼굴에도 털이 잔뜩 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