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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치기를당함 ㅜㅜ

지연짱 |2011.05.08 22:20
조회 73 |추천 0

안녕하세요 ^^ 15살 사람입니다..............................

 

음슴체로 할게요^^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그래서 저희가족은 시간을 내서 할머니집으로 갔음 ㅎ..

 

가다가 저희가족은 함안휴계소에 들른것으로 보임!

나는 그때 차안에서 꿈속의 천사랑 하이파이브 치고있던중이였음.

 

한 30분 지나니깐 가족들이 차로 다시들어옴

 

 

나는 나의 후각으로 누나의 손에 만*리아가 있는것을 발견함 ㅋㅋ

그래서 맛있게 eating 함 거짓말안하고 5분있다가 동남 ..

 

그러고 가다가 아빠가 엄마한테 운전을시키심 .

 

이떄 아버지는 일어나는순간 평소와달리 뒷오른쪽 주머니가 비어있다는걸

 

감지하심 아빠는 그 주차한데서 세포조사하듯 뒤짐 ㅋㅋㅋㅋ

 

있으면 글쓰지도 않아 ..

 

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

 

아빠 일단 고속도로라서 걍 ㄱㄱ싱하심 ㅎㄷㄷ.. 아빠는 집에있는줄 아셧나봄

 

외할머니보고 집에가보라함 ㅋ. 30분후 전화옴

 

없다.없다.없다.없다.없다.없다.없다.없다.없다.없다.없다.없다.

 

아빠 절망함 그때서야 카드 정지시키심.....

 

현금 30만원 헐 ㅡㅡ.... 30만원이면 오 쉐 쉐 쉐 내 신발이 6개는 되겠네...

 

아버지 함안 휴계소 콜하심 CCTV판독하고 전화한다함..

 

전화왔음 집적 오라함..

 

그래서 밥먹고 갔음 할아버지 할머니 용돈있었음 .. 생각하기도 싫네 ㅋㅋ

 

문득 어언 5개월전일이 생각남 그때 아빠 지갑을 감기셨음

 

차안에 나두고 내리심 아빠의 버릇중 하나였음메 ㅋㅋ

 

그날도 여전희 버릇의 법칙을 수행했음 점심시간이 되서 지갑을 가지러가심

 

ㅎㄹ 창문을 안닫았네 하심.. 혹시나해서 지갑을봣지만

 

젠틀맨같은 짱구의 말은 틀린게없었음 혹시나가 역시나임 ㅎㄹ

 

지갑 털림 근데 돈이중요한게아니라 아빠와 할머니의 사진이 중요함..

 

아빠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사진이였음 ㅎㄷㄷㄷ......

 

그럼 돈만 빼가던가 개삐리야 ..........

 

근데 그 ㅄ같은게 카드로 슬러쉬를헀나봄 ㅋㅋ 정지됬는데??????

 

하지만 결국 잡지는 못했음 /휴...

 

그리고 이런일이 또 있으니깐

 

욕안나오면 솔직히 석가모니랑 하이파이브 or 하이 텐 쳐야함 ㅡㅡ.....

 

먹고 살기힘들면 알바라도 해 ㅡㅡ...

 

그래서 함안휴계소로 갔음.

 

아빠 기억을 되살림 그때 내가 잘떄 아빠 엄마는 칸*타 라는 커피전문점에 갔음

 

누나는 만주리아 사러감 ㅡㅡ/

 

일은 그 칸*타 들어가는 입구 즉3초 라는 시간안에 지갑을텀..

 

CCTV에 찍히면 말도안함 무슨 니가 도적 마스터냐?

 

사각지대만 골라서 감았음 ...................................... 그머리로 공부해

 

그렇게 저희는 이를 갈며 함안휴계소에 갔음.

 

위에서 말한것처럼 안나옴.  아 참    아저씨 감사해요 저희때문에 시간 뻇기시구..

 

글을 처음써서 말이 횡설수설하네요 .

 

2011년 5월8일 함안휴계소 진주가는 방향 8시27분에 칸*타에서 주황색옷입은키큰남자분뒤에 어떤 그지같은 아저씨까 소매치기한거 보신분

 

댓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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