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할께 편하게. 친구처럼 들어줘.
첫직장이야 일한지 3개월됫어. 수십번 그만두네마네 생각하다가 확고히 내린결정이야.
강사로 일하고 있어. 4대보험안되, 퇴직금도 없겠지? . 신입이라고 1200만원이야 연봉이^^
경력쌓자고 버티는데 도저히 이건아닌거 같아.
학벌도 고졸도 아닌데. 이럴꺼면 뭐하러 대학을 나왔나싶어.
주5일인데 한달에 한번씩은 토요일도 일을해. 그리고 칼퇴 하는일 거의없고, 집에왓어도 나머지 업무를
1~2시간씩 하지.
그만두면 뭐할까 다른곳을 날 받아줄까. 많은 고민을 했지만.
굳게 결정했어 적성도 안맞고 저돈을받고는 도저히 돈을 모을수도 없겠드라구.
내가 잘 선택한거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