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1년반하고 중퇴.
군대 2년.
입대전 제대후 막노동 토탈 1년 반.
(노가다 할땐 일급인데다 허투로 다 써버렸습니다.. ㅠ)
정확히 25살 8월 부터 본격적으로 돈을 모으기 시작했구요.
이전에는 잉여 생활 ㅠ
이직후, 5개월차 중소기업 현장직입니다.
연봉은 성과급 포함 3300정도
매월 실수령 180중,
현재는
20만원 펀드 두개
10만원 펀드 하나
CMA에 70만원
저축부분은 이렇게 넣고 있구요.
선저축후 남은돈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남은돈은 비상금 통장에 넣어서 비상시(?)에 보충하고 있습니다.
4월달 169만 정도 나오는 바람에 비상금 통장을 잘 이용했답니다 ㅋㅋ
나머지 성과금은 전부 채권펀드에 넣을 예정이구요.
전세 3300
펀드
채권펀드 원금 150만 현재 155만 (불입중단)
주식펀드1 원금 40만 현재 42만 (2개월차)
주식펀드2 원금 40만 현재 43만 (2개월차)
파생형펀드 원금 330만 현재 360만 (1년2개월차)
총원금 560만 평가금 600만
작년에 1년씩 넣은 펀드 2개 정리하면서 40만원 수익냈구요..
다시 2개 들어간겁니다.
CMA 잔고 820만
잔돈 탈탈 털어서 토탈 4800만
근데 대출이 2300만 입니다 ㅠ
적금은 왠지 은행의 음모(?)가 느껴져서 선호하지 않는 편이구요.
펀드는 꾸준히 불입하다보면 손해는 안보더군요.(저의 경우)
파생형펀드가 -16만원까지 갔었지만 신경 안쓰고 넣은 결과 현재는 +30만까지 간 상태구요..
채권펀드는 1년을 반실험적으로 적금 넣듯 10만원씩 넣어보니까(중간에 20만원 3회 불입) 1년째에 이정도구요.(적금 이율이랑 비슷한가요?)
여자친구 같은 경우는 솔직히 소개 받을때는 많은데, 매번 마다하니까 요샌 연락이 없네요 ㅋㅋ
생긴다면 차값 -2천, 교제비용 -2,3백 정도 하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히 지금 궁상맞아도 궁상맞아 보이는건 싫거든요 ㅠ 밖에선 이렇게 돈 모은다고 티도 안내요 ㅠㅠ
객지 생활중인데 현재 전셋집에 전입신고는 안해놨습니다.
전입신고후 월저축액에서 10만원을 청약통장에 넣을 계획입니다.
이대로 쭉 가면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