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군대 보내고 친구들이 하는말중
열명중 여덟명이 그러더라구요
"니나이에 군대간남자친구 기다리고있는게 젤 빙시같애 기다리지마"
남들 똑같이 하는 연애 하고잇는거구
비록 목소리듣고싶을때 못듣고 보고싶을때 못보는거지만
그래도 연애는 연애인데 서로사랑하고있는건 맞는건데
저런소리들을때마다 속상해서 죽겟어요진짜T-T
같은 사랑을하고있는거구 군대 가고싶어서 간거도아니고 국방의의무를다하러간거고
그런남자친구 자랑스럽게생각하는것도 죄입니까!?!?!?
새벽에 서러워서 글하나써봐요ㅠ0ㅠ.....흐잉
독한년 독한년 이라고하는데 제대로 독한년이 먼지 보여주고싶네요
꼭! 2년다기다려야지 흥! 여러분들도 화이팅! 우리 저런말에 기죽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