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광주라서 얼마나 더운지 몰라 벌써 여름이야~
남부지역에 방사능 오늘새벽까지 온 상태인데...아고라에서 읽었던 그 방사능 모기가 아니길 빌고 또 빌어 ㅡㅡ음냐 나 출애굽기 읽으면서 공포를 견디고 있더 후덜덜 4 방째ㅜ
앗 신기해 동성애는 ...음냐 성서가 죄악이라고 규정을 했어도 그들이 왜 그랬는지 이해하고 목소리를 들어보고 싶어~
난 돌을 던지는 사람은 아니야 ㅎㅎ
두분다 바쁜가봐요 전
애인이랑 영화볼때가 제일 조아하고 제가 구식여자라서 클래식한 데이뜨가 제일 조아요 같이 식사하고 같이 영화보구 같이 성당가서
미사드리고 같이 드라이브하고 음냐 뭐 이런거 조아해요 영화보러가서 남친 옆모습도 훔쳐봄
아무도 안데리고 가니까 제발 좀 대리고 가줘 엉엉 ㅜㅜ 이제 내년이면 40이야 아 진짜 미치겟다 잘자라 나의 신레렐라 12 시가 지나면 빨리 가야해 구두만 하나 남겨두고 구두는 니마음으로 족해 뽕~ ㅋ 푹 자요!! 존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