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공연이라는 새로운 콘서트 Trend를 만들다"
기계음이라는 트렌드를 따르지 않고 싸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브랜드를 구축하고 퍼포먼스를 선수하는 그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그런 강연이다. 싸이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재미 또한 함께 선사하는 싸이..
가수라는 직업상 트렌드는 얄밉고도 무서운 것이라고 말한다.
스스로 가수가 될 외모는 아니었다고 유쾌하는 말하는 싸이는 자신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까지
얼마나 힘든 과정이 있었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이렇듯 싸이의 강연은 재치있는 입담으로 108명의 청중을 사롭잡았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