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살 학생이에요.
어버이날 잘 지내셨어요?
전 어제 카네이션과 요리를 해 드렸어요.
자랑하고 싶어서요..ㅋㅋ
1.카네이션
개콘 재방송 보면서 만들었어요.
내일 할머니댁 가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것도 만들려구요.
2.음식
1)크림 스파게티
아무런 맛도 느낄 수 없는 크림 스파게티.
간을 잘못 맞췄음.....
2)꼬지
집에 있던 재료로 만들어서 매우 빈약한 꼬지..
그래도 이건 맛이 존재함.맛있음.
3)떡
걍 구워서 꿀 발라 놓음.
4)두부
는 사진 없음;;
걍 김치와 함께 잘라 놓음.
상 차린 사진▼
보쌈 시킴..ㅎㅎ
언니가 준비 한 와인잔과 와인
그리고 꼽사리로 내가 만든 카네이션▼
적고 보니 많이 허접하네요.
사실 음식도 맛없었어요.
그래도 엄마가 많이 좋아해줘서 뿌듯했음.
뿌듯뿌듯
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