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진지 7개월이 지났네요.
그사이 저를 좋아한다는사람이 생겼어요..
처음엔 전 남친이 생각나서 싫다고 도저히 안되겠다고 미안하다고 했었죠..
제가 나쁜말도 많이하고 정말 못됬게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저에게 잘해주는 그사람을 보면서 점점 맘이 열리게 됐어요..^^
전에 날 매일 울리던 그사람과는 비교도 안되게 저를 웃게해주고 행복하게해주네요^^
애교도 많고,^^
이쁜말도 많이해주고,,
정말정말 내가 꿈꾸던 성격의 사람이네요.^^
전 남친이 절차줘서 너무너무 다행인지몰라요~~~~~~~~~``
ㅎㅎㅎㅎㅎ
님들도 이런생각 곧하게 될꺼예요.^^
나랑 평생을 함께해줄사람은 날 울린 사람이 아니라,
날 웃게해주는 사람이라는걸..
이제 전 계속 행복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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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왜이렇게 악플이 많이 달렸죠;;;;
저의 그 전남친이 어땠는지 님들이 어떻게 알아요???
;;;;;;;;;;;;;;;;;;;;;;;;;;;;;;;;;;;;;;;;;;;;;;
전 남친은 저한테 한없이 이기적인 남자였어요;;
지금의 남치는 저만 생각해주고 이타적인 사람이구요
그런면에서 똥차가고 벤츠가왔다는겁니다..
그리고..
솔직히 비교해보면
전 남친이 능력 외모 이런 배경면에서는
현재 남친보다 훨씬 나아요
하지만 정말 이기적이여서 저한테 맞추기보다는
자기위주로 항상이었죠..
근데 지금 남친은 조건은 좀딸려도
항상 제위주로 생각해준답니다
이래도 욕먹을짓인가요;;;
왜그래요 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