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하앍, 2호선지하철훈녀이야기
마지막 결론은 훈훈 그자체였죠 기억 하시죠잉?
그분처럼 한번스쳐간 인연으로 그 인연이
다시와주길 한자리에서 마냥 기다리지 않고^^
2호선지하철훈녀이야기 쓰신 글쓴이님께
인연을 만들러 제가 직접갑니다... ㅎㄷㄷ..
이 이야기를 쓰는건요
솔직히 결말이 너무 훈훈해서 속으로 진짜 쫌 풋.. 하고 웃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저도 사진으로밖에 안본 사람인데
맘속 저기 어딘가에서 못찾았음좋겠다라는 생각, 2% 정도 갖고 있었어여 ㅎㅎ
인연이 되든 안되든 옷깃만스쳐도 인연이라던데..
여자가 대쉬하면 별루일려나.. ㅡㅡa
아니면 이런데서 보고간다고 오크녀일꺼라고 생각하실려나 ㅡㅡa
진짜 용기내서 갈려고 합니다^^;
우선 그분 트윗에 찾아 간다고 글을 올리긴했지만..
걱정은 쪼끔 살랑 살랑되네요..
아앜 이글쓴다고 악플 조낸 먹는건 아닐지;;
만약에 그분과 정말 참된 인연이 된다면!! 사진 인증샷 올릴게여!! ㅋㅋ
죄송해요 이거 어떻게 끝내야 될지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뿅~ !!
아 전 24살 그분과 동갑인 서울사는녀자입니다!
별볼일없는여자지만, 마음만은 볼일있는녀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