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처럼 하루 15시간씩 일하다 도저히 힘들어서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책임자한테 나도 사람인데 기계처럼 일시키면 병나요 한마디 하고 때려친후...
한달동안 구직이 힘들더라구요...
이력서 이력서 면접 면접 무한 반복중 어제 또 면접...
채용인원 한명인데...면접자가 10명이 넘네요 ㅎㅎ..
기대도 안하고 그래 하고 싶은 말이나 다 하고 오자 하면서 면접관한테 하고 싶은 말 다 했더니
면접관이 껄껄대면서 성격이 화통하시네요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제가 학벌도 고졸에 나이도 30이 넘었는데 이제 부끄러운것도 없어져서요 ㅎㅎ
별 기대도 안하고 터벅터벅 걸어오는데...오후 7시인데도 연락이 없네요. ㅎㅎ
그래 좋은데 찾아보자 하고 있는데 급 전화...
전화받자마자 수요일부터 출근하세요....ㅠㅠ
비도 오는데 눈물 날뻔했네요...모두들 열심히 하셔서 좋은 직장구하세요 ^^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