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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만족못시키는 분들 꼭 봐주세요~(경험담이에요)

푸른하늘 |2011.05.10 17:17
조회 63,686 |추천 4

전 여자이구요,

같은 여자분들 참고하시고 남편, 애인한테 사랑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물론 저처럼 하시는 분도 많겠지만..

 

경험의 횟수가 거듭 될수록 성감도 높아져가고..

질 수축을 자유자제로 조절하면 남자를 극도로 흥분할 수 있게 만든답니다..

 

전 제압당하는 듯한 남자상위도 좋아하지만 여자상위도 즐겨해요

제가 리드하며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니말이죠

 

여자상위로 이야기 할께요.

남자가 상체만 편안하게 일으킨체 기대어 있으면

삽입은 안한체로 제가 그 위에 앉아요

그럼 남자가 가슴애무하기 편하답니다..

쑥쑤럽지만.. 섹스할때는 청각도 중요하니..과감하게 표현합니다.

"젖가슴 빨아줘..." 

그 말 한마디에 남자가 흥분을 하고 가슴 애무를 시작해요

제가 가슴이 매우 민감해서 그 자세에 유두 애무를 받으면 미치죠...

내가슴에 파묻은 남자 머리를 부드럽게 감싸 안고

귀에 더운 입김 가볍게 불어넣기도하고

귓볼을 부드럽게 혀로 굴려주고요.

 

간혹 페니스, 클리토리스를 서로 혀로 굴리며 애무하기도 하는데

자주하진 않아요.. 그럼 너무 익숙해지니 가끔 스페셜로 하면 좋구요.

 

서로 심취해 정성껏 애무한 뒤..

그는 매우 크고 단단하게 발기 되고

난 밖으로 흐를정도로 흥건히 젖게 되었을 때

서로의 삽입욕구가 강열해지죠

그때 마냥 쑤욱 삽입하고 피스톤만 열심히 있는힘껏 하면 안되구요..

 

너무 흥분되도 절제하면서 해야해요

제가 남자 위에서 할때..

페니스의 귀두 부분만 부드럽게 살짝 살짝 피스톤합니다.

마치 입으로 부드럽게 애무하듯 하면 좋아요

몇차례 한 뒤에.

 

이번엔 페니스를 중간정도만 삽입하고

질을 자궁쪽으로 끌어올리듯 수축하면서 페니스를 빼냅니다.

몇 차례 거듭될수록 흥분이 가속화 되면

질 수축을 더욱 강하게 조절할수 있어요..

남자가 애가 타서 더욱 깊숙히 넣고 싶어할꺼에요

그래도 조금 더 애태우다가...

 

이제 최대한 깊숙히 삽입합니다

피스톤시 페니스를 부드럽게 삽입하고 

내보낼땐 질 안으로 끌어당기듯 강하게 수축을 해야해요

그래야 서로가 매우 자극이 되고 흥분이 극에 달하게 되요.

 

처음엔 어려울수 있지만 서로간에 자주 사랑을 나누다보면

점차 익숙해져서 질 수축을 강약 조절하면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요

 

마치 흡입기로 페니스를 뽑을 것 같다는 말을 하더군요

남자는 그때 매우 흥분하면서 별의별 말을 다합니다

미치겠다진짜 죽인다 최고야 완전 옹녀가 따로없네 미쳐 무슨 약먹니? 수술했니.. 등등 ...

입으로 페니스를 빨아주는 오럴보다 몇백배의 쾌감이라고 해요..

 

그리고 중간에 피스톤을 멈추고 페니스를 삽입한 상태로

부드럽게 골반으로 원을 그리듯 돌려주면.. 자극이 배가되죠..

이때 내 가슴을 내가 애무하며 만지는 모습을 남자에게 보여주세요

서로 더욱 자극되요.

 

미칠것 같아... 우리 오래도록 해...

애원하는 말이 절로 나오게 돼요

 

서로 표현을 함으로써 더욱 자극이 되는거죠...

 

이때 간혹 남자가 못참고 다시 반대로 날 뒤로 확 눕히고

남자 정상위로 흥분이 극에 달해 매우 강하게 피스톤을 하기도 해요

 

그때 가만히 누워만 있으면 안되구요

매우 강열하게 질수축을 해주면 좋아요.

남자를 위해서뿐만 아니라 내게도 매우 큰 흥분이 되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절정을 맞이하게 되고.

매우 강열하고 뜨거운 섹스를 만족해하며 마치게 되죠....

 

나른하고 달콤한 휴식을 취하며 ... 남친이 그래요

내마누라가 최고네..  너한테 한번 맛들리면 어떤남자라도 중독된다...

옹녀라 불안하네...

 

 

오해할 소지가 있는것이...

이렇게 할 정도면 남자를 대체 얼마나 많이 만났겠나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전 30넘어 살면서 지금 사랑하는 남친까지.. 총 세명이에요.

 

대학때의 나름 순수했던 첫사랑..

20대때 결혼약속하고 사랑했던 남자.

그리고 지금 2년째 사귀고있는 애인이죠...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하고만이 적극적인 섹스가 가능한 것이죠...

한 사람과의 꾸준한 애정과 믿음속에 성감도 증가하고 나름 테크닉이 생겨났어요.

내남자 말고는 다른 남자한테 전혀 성적욕구 생기지도 않구요...

 

질 수축을 자유자제로 하시려면 평소에 소변끊어 누기.. 습관 들이시구요

책 볼때나 일 할때나 생각나는대로 괄약근 조이기 운동 하세요~

섹스시에도 좋을뿐 아니라

나중에 중년이 되어 요실금 매우 골치아프다는데, 그 병도 예방하는 좋은 운동법이래요.

 

군살이 붙으면 몸이 자유자제로 가볍게 움직이기 불편할 수도 있으니

몸매관리 예쁘게 하시고~

때론 적극적인 섹스로 내남자한테 많이 사랑받으세요~~

의외성이 질리지 않고 자극이 된답니다..

추천수4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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