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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조마남친과의달달한럽스토리♥

비공개 |2011.05.10 17:22
조회 234 |추천 4

롸커님 안뇨하세요

그덩안 눈팅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씁니닷><

그럼 음슴체 써두되죡??ㅋㅋ 이거 써보고 싶었어요ㅋㅋㅋ

 

 

 

 

 

 

 

 

3월 2일 드디어 새학기임

으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나님 므흣임

잘생긴 훈남드리 넘흐 마나씀

여기서 나님 지금의 여보야를 발견했씀

그런거여씀 나님과 지금의 여보야는 가튼 클레쓰가 된거여씀

아ㅏㅏㅏㅏ 나님 환호를 질렀음와아아아아아악

그날 저녁 친구한테 부탁해서 지금의 여보야의 폰번을 따냈음

바로 여보야한테 문자를 쏴씀

 

"안뇨??ㅎ"

 

1분.....

 

 

2분......

 

 

2분 30초......

 

딱 3분 이어씀

 

"누구?"

 

이거슨 예상 했기에 나님

 

"ㅇㅇㅇㅋㅋ"<<ㅇㅇㅇ은 나님의 이름이어씀

 

 

"아ㅋㅋ밤중에 왜"

 

나님 뻘쭘해씀

 

"아니그냥 알아두라고ㅎ"

 

"아..그럼 낼봐"

 

밤이었기에 나님 쿨하게 문자 접고 처 자씀

 

담날 아침 나님 뻘쭘하게 학교를 가씀

 

학교에서 뻘쭘하게 마주쳤음

 

점심먹을떄 나님과 여보야는 옆에 바로 옆에!!!!!!!!!!!!!!앉았슴

 

근데 수줍어서 걍 밥만 처머겄슴;;;;;;;;;;;;;에잇

 

저녁이어씀 생각지도 못하게 여보님 한테 문자가 와씀

 

"모해?"

 

나님 기뻤음

 

"나공부하진ㅎ너능 머핸??"

 

공부는 개뿔;; 나님 누워서 티비보며 과자를 우적우적 씹고 있었음

 

"나도 공부하고 있어"

 

"아~~근데 왜 문자했어??"

 

나님 솔찌키 쫌 순진한 척을 해씀ㅋㅋㅋ

 

"그냥 생각나서"

 

아아아ㅏㅏ 나님 폭풍감동 플라스 환호가 밀려 왔음ㅋㅋㅋ

 

이ㅣ런 일상을 반복한지 한달쯤 지났나;;

(시간을 넘흐 많이 뛰어서 죄성염ㅠ 진짜루 한달 동안 별거 없었어요ㅜ)

 

4월 8일 대망의 날이어씀.. 어김없이 여보야의 문자가 왔음

 

"모하시오ㅋㅋ?"

 

나님 1분도 안되서 답장을 해씀

 

"걍이써ㅋㅋ"

 

"아ㅏㅋㅋ야근데 나 오늘 어떠케ㅋㅋ "

 

그레씀 오늘은 내친구 A가 여보야에서 고백을 한 나리어씀 <<이런 된장;;;

 

나님 짜증이 나씀

 

"몰르지니가맘에들면사귀던가ㅡ.ㅡ"

 

ㅈㄴ 정색을 해대씀

그래떠니

 

"아ㅏㅏ 귀여워ㅋㅋ삐졌냐??ㅋ나 A말고 따로 좋아하는애 있어"

 

나님 동공이 확대되씀

 

"누ㅜㅜㅜ군데???"

 

띵~

답장이 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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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내용은 다ㅏ음 번에ㅎㅎ

댓글,추천 마니마니 해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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