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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조마남친과의달달한럽스토리2◁◀

비공개 |2011.05.10 21:13
조회 230 |추천 4

롸ㅏㅏ커ㅓㅓ님드으으을ㅜ

추천수가 영~ㅋㅋ

하지만!!!!!!

저는 뻔뻔하게 한게 더쓰써요~

이렇게 노력하는데 댓글과 추천하번???해주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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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B야 "

B는 우리 학교 인기女였심

현재의 여보꼐서 이렇게 온거임;;

아낙 진심 나님 앵안까고 울뻔했음ㅜ

 

좌절하고 답장을 보낼라 하는데

 

"아니고 너"

"아니고 너"

"아니고 너"

 

이렇게 온거임ㅋㅋ 아 진심 나님 폭풍 감동 플라쓰 눈물콸콸이 온거임

 

나님진정하고 답장을 보냈심

 

"아....그러쿤아.."

 

나님 쫌 도도한척을 해씸ㅋㅋㅋ

 

"너는??"

 

이렇게 온거임 나님ㅋㅋㅋㅋㅋㅋ

 

"응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내씸ㅋㅋ지금보면 왜 응ㅋㅋㅋㅋ이 나왔는지ㅋㅋㅋ여보야는 당황했는지

 

";;;;;;;;;;;;;;;;;;"

 

이케온거임ㅋㅋㅋ

 

"너라고"

 

나님  이때 ㅈㄴ 황홀한 순간이 아닐 수 없었심

 

"나랑 사겨줄래?"

 

이렇게 온거임ㅋㅋㅋ나님 손발이 없어졌음ㅋㅋㅋ

 

"maybe??"

 

아 지금 봐도 꼴불견이 었심ㅋㅋ 메이비가 머임ㅋㅋㅋ

 

이날 부터 우리는 1일이 된어였심ㅋㅋ

 

몇칠뒤 나님 여보야의 폰을 보는데 바탕화면에 아이유가 있는거임ㅋㅋ

아 순간 ㅡ.ㅡ 이거 였음ㅋㅋㅋ나님 여보야 폰에 내이름을 ㅇㅇ♥ 이걸로 봐꺼났심ㅋㅋ ㅇㅇ은 나님 이름임ㅋㅋ

 

담날 나님 머리를 삐삐처럼 묶고 가씸ㅋㅋ

내가 봐도 에바였심ㅋㅋ

애들다 욕하고 있는데 여보께서 조그맣게 나님한테만 들리게 '귀여워' 이러는 거임  아 나님 얼굴 벌게져서 입이 귀에 걸려있었심ㅋㅋㅋㅋ

 

그날 저녁 문자를 해씸

그날이 금요일 이서서 주말이 있었심ㅋㅋㅋㅋ 그말은 서로 주말은 못본단 소리였심

 

여보야의 문자가와씸

 

"주말동안 어떻게 견디냐"

 

"응?머가?"

나님ㅋㅋㅋ 순진한 척을 해대심

 

"너 보고싶어서"

 

나님완전 조아심ㅋㅋ나님 자장가가 듣고 싶어서

"나 졸려"

 

"자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자장가"

 

파워파워레인저 정이의 용사~~~

나님 벨소리임<<파워레인저 광팬임

 

갑자기 전화가 온거임 나님 깜놀해심;;아아 목소리를 가듬고오

 

"여보세요?'

최대한 예쁜척을 해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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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내용은 다음편에에에 롸커님들 젭알 부탁~요~~<<이덕화 성대모사임ㅋㅋㅋ아낙ㅋㅋ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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