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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아.....차라리 헤어지자고 말을 해.................................

지친다 |2011.05.11 16:17
조회 21,896 |추천 26

남친아....왜 자꾸 나옆에있는데.....

왜 그렇게 누구문자를 기다리는거니.....

어제 그여자한테 부재중전화왔더라....너도 걸었는데 그여자가 안받았고,

그 여자랑 요즘 연락안하고 있는거 맞지.... ?

근데 어제 그거보니깐 또 불안하더라....

단지 친구가 아닌것같아..... 너네둘이 서로 좋아하는 것같아....

내가 너네 둘을 갈라놓고 있는것만같아....

내가 언제까지 너의 그런행동들....못본척지나가야되니....

왜자꾸 의심가는 행동만하고, 막상 내가 의심하면

왜자꾸 날 못믿냐고 그러기나하고, 니가 그런 의심할 행동 안하면되자나.

예전엔 일할때 연락도 먼저 잘하더니, 매일 내가 뭐하나 궁금해하더니

이제 연락도 내가 먼저해야되니...

차라리 나한테 질렸다... 헤어지자고 말이라도 해줘.

나랑 헤어지면 그 여자랑 당장 사귈수도 있잖아....근데 왜 안놓아주는거니....

왜 나 계속 잡고있는거니.....

정때문에 못놓겠어? 아님 뭐때문에?

그여자가 그렇게 좋으면 그여자한테 가....

4살연하인 나보다 동갑인 그여자가 더 좋으면...

그 여자가 얼마나 매력있길래..... 니가 혹했는지....정말 궁금하기만하다.

오늘따라 그 여자가 너무 밉다....

내가 니 여친이라고까지 밝혔는데.... 니 마음을 흔들어 놓는 그여자밉다.

그리고 너도 정말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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