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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있을때 보는 이야기…열한번째.

람람이 |2011.05.11 17:30
조회 57,804 |추천 187

언냐들 반가워! 음흉람람이라 하오

 

 

'앙팡'!!!!!!!!!!!!!!!!!!!!!!! 그대...전에 한번 보지 ㅇ않았나??

'오빠최고야' 난.. 여자야 언냐.....ㅠㅠ..

'까꿍' 사랑한다 언냐!!!!

'진심' 우와.. 그거 진짜 소름끼쳥.....ㅠㅠ

'뉴페이스' 에이 오빠 설마 내가 경험한거겠어?

'165女' 힛..내가 어찌 언니를 잊어ㅎㅎㅎㅎ

'ㅇㅇ' 제가 의도적으로 한게 아니에요..

'29女' 이사람들아!! 이언냐를 본받게!! 제발....빨간버튼.....힝..

'매력바바' 제가 의도적으로 한게 아니에요..2人

'원빈♡' 감히 내남자 사진을...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치않겟슴..!

'으끼약' 첫 판에서 말했다시피 이건 제 이야기가 아니에요 ㅠㅠ

'춘향님ㅋ' 난 람람이라네..

 

그럼 ㄱㄱㄱ~♡

 

 

 

 

 

 

 

 

 

 

 

 

 

1)

오사카이즈미광장에


밤이되면 붉은 원피스를 입은


여자가 돌아다닌다.


그러다가 그여자하고 눈이

 
마주치게되면 몸을 움직일수


없게되고 도움을 청할수없게된다


고한다. 그리고 여자가


무서운속도로 다가오지만


가끔씩 중년남자가


나타나 구해준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걸 체험한 사람들은


몇일이 지나면 두남녀의


생김새를 잊어버리게된다.

 

 

2)

2006년, 코네티컷주의


어느 숲에, 큰 봉투가 버려져 있었다.


발견한 삼림 보호관이


보안관을 부른 다음 확인해 보니,


봉투안에는 몇백개의


열쇠가 들어가 있었다.


모두 집의 열쇠였고,


게다가 모두 같은 집의


열쇠였다고 한다. 결국


어디의 집의 열쇠이며


누가 만들었는지는 알수 없었지만


이상한 것은 같은 사건이


40년전에 또 일어난 적이 있었다고 한다.

 

 

3)

일본의 한 지역의 초등학교에서


몇몇의 학생이 원인 불명의


사고로 사망했다.


사망한 학생들의 공통점은.모두


도서관에서 죽었다고한다.


경찰은 이사건을 철저히


조사했지만 결국 조사에 실패.


수수께끼로 사건이 종결되었다.


하지만 그 이후, 그 도서관에


장식되어있던 무표정한 얼굴의


인형이 섬뜩한 미소로 웃고있었다.

4)강아지

 

대구광역시  원룸에서 새벽1시까지 사람이

집에 있었으며 그 이후 자리를 비운 새벽1시이후에서

반려견 주인이 발견한 시각은 새벽3시~4시사이에 낭자한

핏바다 속에서 칼로 온몸이 조각난 처참한 몰골로 죽음의

생사기로에 선 두 마리가 발견된다.

엄청난 핏바다 속에서 엄청한 고통을 입었을

두 마리의 개중 한 마리는 주인 이모씨가 발견할 당시

문 열린 장롱속에 숨어있었으며 또 다른 한 마리는

피비린내가 나고 피가 온 부엌 벽에 튀어 피바다를 이룬 바닥에

몸을 움직이지도 못하였으며 숨이 붙어있는 것 조차

가늠할 수 없었을 정도의 처참한 현장이었다.

견주 이모씨는 우선 급한대로 동물병원으로 개들을 후송했으며

두 번째 의료기관으로 대구 연계병원으로 후송되었다.

진찰 결과 말티즈 두 마리 (꿀순이와 돼지) 중 한 마리는

몸 20군데이상 칼에 찔렸고 오른쪽 안구는 4번이상

의도적으로 칼로 찔러 파열 시켰으며 목 양쪽 3cm깊이의 상처로

치명상을 입혔으며 두개골 골절, 갈비뼈 3대가 부러질 정도로

구타 당했으며 입가 7cm정도 칼 로 그어 놓았다.

또 다른 한 마리는 이마에 큰 골절상과 뇌진탕을 입었으며 이마가

양쪽 눈을 두고 십자로 10cm 칼자국이 그어졌고 입술 양쪽

위로 4cm로 그어 살려 두려는 그 어떤 의도도 보이지 않았다

강도는 정상적인 인간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잔악한 행동을 서슴치 않았던 것이다.



<5월4일 수요일 오전 11시>

병원에 들렀다 무슨 교통사고가 있었나 보다 견주의

바지와 셔츠에 온통 피범벅으로 젖어 있다.

견주는 인간이 할 짓이 아니라며 기절을 수차례하고

울부짖는다. 무슨 일인가?


집에 강도가 들어서 수차례 개들을 찔러

생사의 갈림길이라고 혼수상태라 한다

3kg,5kg두마리다 너무 작은 아이들이다 미용을 한지

얼마되지 않아 털도 거의 없는데 가슴이 메여오고 숨이 찬다


어찌 이것이 인간으로서 할 짓이란 말입니까?

두 마리다 미동조차 보이지 않지만 숨만 겨우 몰아쉬고 ,

있는듯하다 차마 눈 뜨고는 보지 못할 처참한 광경에 ,

충격을 넘어서 분노가 일어난다.


72시간을 지켜봐야 한다는데 아무래도 죽을 것 같다

한 녀석은 그래도 주인이 옆에 있다는 것을 아는지

 

의식이 없는데 어찌 손길하나 만으로

 

만신창이 몸을 하고서도 꼬리를 위아래로 가로지어

의사를 표시하고 있는지... 아이들이 힘들까봐 견주는 곁을 떠난다.



<5월5일 목요일 오후 5시>

견주가 방금 다녀갔단다.


어제의 상처는 부기도 많이 가라앉았지만 두마리다

몸은 구멍난 옷을 기워놓은 모습이다.

죽을 고비는 넘겼을까 수의사선생님께 여쭤보니

 아직 뇌가 부어있어 좀더 시간이 필요 하단다

귀에 가로세겨진 칼자국을 기운 자리를 피해 목을 쓰담어 주니

눈을 살포시 떠서 쳐다본다 그 한눈에는 원망의 눈빛도 없다.

그런일을 당하면 낯선 사람을 경계할줄도 알아야 하건만

이녀석들은 바보인가 오히려 내 손끝에 부비며 몸을 싣는다

눈물이 난다

하늘이 보고 있다면 범인을 용서치 마소서
한쪽눈은 칼로 네 번 찔려 터져버렸지만 다른 한눈은...

천사의 눈빛이다. 어찌 인간이 이렇게 잔인할수 있단 말인가




<5월6일 금요일>

살아있는 것이 기적이다.

오늘 드디어 고비를 넘겼나 보다

그래도 양쪽 목 찔린 상처는 깊어 붕대를 칭칭 감고 있다.

케이지 문을 열어달라며 목맨소리를 낸다.
잠시 내었다 혹여나 잘못 만져 부러진

갈비뼈가 잘못되어 장기를 찌를까 만질수도 없었지만

 

사람을 너무나 잘 따른다.

나는 겨우 너를 세 번째 봤을 뿐이고 첫날에

너희들은 혼수상태였으니 정확히

우리가 눈을 맞춘 것은 두 번째란다




<5월 7일 토요일>

쳐다 보는 눈빛은 천사같지만 여전히 불안한 것은

숨길수 없나보다.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 상처만 눈에 더 뛴다 .

실밥자국이 여기저기 온몸에 수를 놓은 듯 하다.

특히 얼굴은 볼때마다 범죄자와 같은 인간으로서

미안한 마음을 숨길수 없다

사람이 무엇이 관대 무엇이 관대....

이토록 동물들에게 고통만 안겨 주는 존재가 되어

버린것인지 또 눈물이 난다.


나이가 드니 주책 맞은 것 같다

 하루하루가 이 애들 생각에 목이 메인다.

 

 

5)토막살인

이건 너무 잔인한 사진이라 글이 삭제될까봐 출처로 ㄱㄱㄱ~♡

http://minihp.cyworld.com/59249791/1604406696

꼭 보셈.. 진심... 웩.. 심장이 안좋은사람 빼고!

이게 싸이코패스들의 시선.

 

6)

한 여자가 거실에 앉아 TV를 보고 있었다.

 

TV에는 살인사건이 보도되고 있었는데,

그 수법이 잔인하고, 같은 동네에서 연쇄적으로 살인이 일어나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범인은 택배 배달원이나, 믿을 만한 가짜 신분을 밝혀

집주인을 안심시키고 침입했다고 합니다.”

 

 

차분한 앵커의 목소리가 TV에서 흘러나왔다.

 

여자가 더욱 관심을 둘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 연쇄살인이

자신이 사는 아파트 단지의 근처에서 일어났기 때문이었다.

 

덕분에 동네 곳곳에는 형사와 수사관들이 오고 가고

동네 주민들이 사건 현장에 몰려 수근 되는 등,

여러모로 분위기가 불쾌해져 있었다.


사실 형사들이 아파트 주위를 오고 가는 것에 대해

여자가 다른 주민들보다 조금 더 언짢은 감정을 가지는데에는

다른 이유도 있었다.

 

“띵-동”

 

여자가 커피를 마시려고 TV를 끄고 일어났을 때,

마침 초인종이 울렸다.

 

여자는 현관문 쪽으로 걸어나갔다.

 

“누구세요?”

 

 

“아, 여기 주민들을 상대로 목격자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실례가 안 된다면 몇 가지 여쭈어 볼 수 있을까요?”

 

약간은 딱딱하고 직업적인 말투의 답변이 돌아왔다.

 

여자는 조금 당황한 듯 보였지만 이내 침착하고 현관문을 열었다.

 

문 앞에는 키가 훤칠하지만 안색이 피곤해 보이는 한 남자가

한 손에는 작은 가방을 들고,

다른 손에는 형사 배지를 보란 듯 내밀고 있었다.

 

하지만, 여자는 마치 누군가 보고 있기라도 한 듯

허둥지둥 주위만 살폈다.

 

그리고 이내 안정을 취하고는 한 발짝 물러서며

들어오라는 시늉을 했다.

 

 

“아… 예”

 

남자는 그녀의 시늉에 무의식적으로 건성적인 대답을 하고

한 발짝 들어섰고, 문은 약간의 틈만 남겨 놓고 반쯤 닫혔다.

그리고 남자는 별다를 게 없는 집을 쓱 둘러보고선 말을 이었다.

 

 

“뭐 아시겠지만, 이번 사건 때문에 혹시 특별히 수상한 사람이나

물건을 보신 적 있으신가 하고 왔습니다.”

 

여자는 약간 초조한 기색을 띠며 조용하고 느릿하게 대답을 했다.

 

 

“저… 그게 사실…”

 

여자는 말을 흐렸지만, 무엇인가 단서를 아는 듯한 여자의 말투에서,

남자의 신경은 바짝 곤두설 수밖에 없었다.

 

여자가 말을 이었다.

 

“아, 그게 제가 수상한 사람을 보긴 했어요.”

 

여자의 말투는 마치 남자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하는 듯 했다.

 

남자는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직감적으로 알아채고는

놓치지 않고 말을 했다.

 

“저희가 비밀보장은 확실하게 해 드리니까,

안심하고 말씀하셔도 됩니다.”

 

 

하고는 더욱 집 안으로 들어섰고, 현관문은 조용히 닫혔다.
여자가 우물쭈물하더니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그래도…”

 

남자는 그런 여자의 행동이 당연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더니

넌지시 말을 던졌다.

 

 

“그래도 누군가가 볼까 봐서 그러세요?

그럼 제가 나갈 때는 어떻게든 베란다 창문으로 나가겠습니다.”

 

남자의 농담 섞인 말투에, 그제야 안심이 된 듯이

여자는 손짓하며 좀 더 상냥한 목소리로 말을 한다.

 

 

“마침 커피를 마시려던 참인데, 앉아서 이야기 드릴게요.”

 

 

남자는 흔쾌히 수락했다.

 

여자가 어떤 단서를 알고 있기에 남자의 태도도

적극적으로 변해 있었다.


벌써 현관문이 닫혔지만, 남자가 거실로 발을 옮기자

조용한 집의 분위기가 한층 더 조용해지는 것 같았다.

 

남자는 소파에 앉아 집안을 둘러보며 가방에서 수첩과 펜을 꺼냈다.

 

그리고 부엌에서 주인 여자가 준비해오는 커피를 기다렸다.

 

잠시 후, 여자가 양손에 커피를 들고 와서는

조용히 커피를 남자에게 내밀었다.

 

남자는 커피를 받고는, 형식적으로 한 모금 마셨다.

 

 

“저 사실은…”

 

이번에는 여자가 먼저 말을 꺼냈고,

이미 형사의 손에는 수첩이 들려 있었다.

 

 

“아… 커피 맛은 어때요?”

 

엉뚱한 여자의 질문에, 안 그래도 피곤한 상태였던 남자는

살짝 짜증이 났지만 애써 감추며 말을 이었다.

 

 

“아, 커피가”

 

남자는 커피를 조금 더 깊게 마셔보고는 조금은 솔직하게 말을 했다.

 

 

“조금 씁쓸한 맛이 있긴 해도 마실 만합니다.”

 

 

여자는 아쉬운 듯 말을 이었다.

 

 

“그래요? 비싸게 주고 산 건데… 씁쓸한 맛이 나다니…”

 

 

만약 지금 살인 사건에 관한 조사 중이 아니었다면,

이런 쓰고 맛이 없는 커피를 비싸게 주고 사다니

한심하다고 비아냥거리고 싶었지만,

남자는 그보다 더해야 할 일이 많았기에 차분히 말을 했다.

 

“혹시 수상한 사람이라도 보셨다던가”

 

말이 끝나자 여자는 천천히 남자를 훑어 보더니 말을 이었다.

 

“사실 어떤 남자를 보기는 했어요.

그게 그 사람은 왠지 남들보다 피곤해 보였고

뭔가를 조사하러 다니는 듯했거든요.”

 

남자는 수첩에 기록해가며 질문을 던졌다.

 

“그럼 혹시 옷차림이나 머리스타일이 기억나시나요?”

 

여자는 고개를 끄덕였지만,

기록을 하고 있던 남자는 그 모습을 보지 못했다.

 

“그게 170쯤 넘어 보이는 키에, 청바지를 입었었고…”

 

분명히 말이 더 남았는 데도 여자는 말끝을 흐렸다.

그리고는 엉뚱한 말을 했다.

 

 

“커피 좀 더 드셔 보세요.”

 

살인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자꾸 커피에만 신경 쓰는 여자의 태도를 못마땅해하며,

남자는 일부러 커피를 양껏 들이켜 마신 후

여자에게 쏘는 듯한 말투로 대답했다.

 

사실 소파에 앉아 있어서 그런지,

몸이 점점 나른해지는 것도 남자의 짜증 섞인 말투에 한몫했다.

 

“저희가 지금 한시라도 범인에 대한 인적 사항을 수집해야 합니다.”

 

여자는 알았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고는 아까 못다한말을 이었다.

 

“청바지를 입고, 황색 티를 입고 있었어요.”

 

여자의 말투는 좀 전과는 다르게 약간은 떨리는 목소리였다.

 

남자는 그런 여자의 행동이 조금 이상했지만,

신경 쓰지 않고 기록을 이어가며 말을 했다.

 

“그리고 또 다른 점은요?”

 

여자는 여전히 약간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했다.

 

“노란색 체크무늬가 있는 가죽 가방을 들고 있었어요.”

 

그 말을 듣고 남자는 기록을 중지하고는,

고개를 숙이고 자신의 바지와 티를 둘러보았다.

 

그리고 인상을 양껏 찌푸리며, 옆에 놓인 자신의 가방을 보았다.

 

그리고 엄청난 화가 치밀어 올랐다.

 

청바지에 황색 티를 입고, 노란 체크무늬 가방을 가진 사람은,

바로 남자는 자신이었기 때문이다.

 

“아니, 이게 뭐 하자는 겁니까!”

 

언성을 높여 말하며, 수첩을 강하게 바닥에 내리쳤다.

 

그 모습을 본 여자는 아직 할 말이 더 있다는 듯이

답답한 표정을 지으며 차분하게 말을 이었다.

 

좀 전의 떨리는 목소리와는 다르게 오히려 차분한 목소리였다.

 

“형사님, 생각을 해보세요.

제가 사는 동네에서는 신분을 속이고

사람을 죽이는 살인마가 돌아다니고 있다구요”

 

남자는 화가 났지만, 일단 여자의 말을 끊지 않고 계속 들었다.

 

그리고 여자가 말을 이었다.

 

 

“이런 살인마가 동네에 있을지도 모르는데…

평범한 사람이라면 형사라고 해서 쉽게 문을 열어 주겠어요?”

 

남자는 무엇인가를 깨달은 듯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

 

하지만, 이내 다리에 힘이 풀리고 눈꺼풀이 무겁게 감겼다.


그리고 그런 그의 모습을,

여자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쳐다보고 있었다.

 

 

7) 이게 사실임??ㅠㅠ

 

【춘천】 강원도 정선경찰서는 5일 교통사고를 일으켜

행인을 숨지게한뒤 도주한 탤런트 조형기씨

(34·인천시 북구 산곡2동 경남아파트 107동 201호)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씨는 4일 저녁 8시경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덕송리앞

국도에서자신의 승용차 인천2라 2959호 쏘나타를 운전하고 가다

 길가던 나점례씨(33·여·서울 관악구 봉천11동 196)를 치어

 숨지게하고 시체매장을하고 달아난 혐의다.

 

8)

1.

 

어느 한 남자가 길을 걷고 있었다.

그 남자는 검은모자를 쓰고 검은머리에 검은정장을 입고

검은 구두를 신었다.주위에 건물들은 모두 불이 꺼진 상태였고

신호등도 불이 들어와있지않았다.꺼진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남자.그때 건너는 도중 저 멀리서

검은차가 불도 켜지않은채 달려왔다.다행히도 사고는 나지않았다.

남자는 검은옷을 입었으며 주위에 불이란 불은 다 꺼져있었는데

어떻게 불을 켜지도 않고 달려온 차가 그 사람 앞에서 섰을까?

 

 

 

2.

 

이것은 신보다 우월하고 악마보다 나쁘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이것이 있고 부자들에게는 이것이 부족하다.

만약 사람이 이것을 먹으면 죽는다.

 

이것은 무엇일까?

 

 

 

 

3.

 

쥐의 번식력은 말을 못할 정도로 뛰어나다.

만약 쥐가 1개월에 1367마리의 새끼를 낳는다고 치면

쥐 1마리가 13개월 뒤에는 몇마리의 새끼를 낳을까?

 

 

 

 

4.

 

어느 저택에 강도가 들었다.

근데 그 집의 하인이 그 강도의 뒷모습을 목격했다고 한다.

경찰이 뒷모습을 알려 달라고 하자 하인은

"검은 모자에 회색 정장에 갈색 신발, 초록색 넥타이, 하얀색 장갑을 끼고 있었다" 라고 말했다.

경찰은 이 말을 듣고 이 하인이 범인이라는 것을 알았다.

 

어떻게 알았을까?

 

 

 

 

5.

 

어느 가게가 오픈을 해서 들어오는 사람에게 모두 선물을 주었다.

아버지 2명과 아들 2명이 들어갔다 나왔는데 선물은 총 3개.

 

왜 그럴까?

 

 

 

 

답(드래그)

[해답]

1. 낮

낮이였기 때문에 건물의 불도 다 커졌고 차도 불을 키지않았다.

어디에도 밤이라는 말은 없다.

2. 없다 (無)

신보다 우월한 것은 없다. 악마보다 나쁜것도 없다.

가난한 사람들에겐 아무것도 없고 부자들에게는 부족함 즉 없음이 없다.

사람이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 죽는다.

3. 0마리

암수가 있어야 번식을 하니 적어도 2마리는 있어야 한다.

4. 하인은 강도의 뒷모습을 봤는데 강도가 초록색 넥타이를 한것을 알 수가 없다.

5. 할아버지(아버지의 아버지), 아버지(할아버지의 아들), 아들

 

 

 


9) 무서운건 아니지만 세상 비판하는정도?의 글.

 

[어떤분의 실화]

 

우선 굉장히 길다보니 읽을 사람들은 마음 단단히 

가지고 읽으세요.저희 삼촌의 100% 실제 사건이며 ,

8월 14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방송나왔고 시사기획

 KBS 10이라는 방송에서 찍어갔다고 하네요.
방송은 10월 5일 KBS1에서 밤 10시에 합니다.
글의 문맥상 반말조로 소개할게요.








이번 추석에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서울에 있는

딸들과 아들과 같이 추석을 보내기 위해 서울을 올라가실때나도

 따라 올라갔어. 그리고 삼촌집에서 추석보낼동안 머물기 위하여

갔는데 왠 여자가 있더라?그래서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누구냐고 하니까 삼촌이 자기 여자친구래. 그래서 이것저것

물어보다가나이가 몇이냐고 하니까 21살이라고 하길레

외할아버지나 외할머니나 기겁을 하시더라고

삼촌 나이가 35살이거든.... 근데 14살이나 어린 여자와 집에서

동거중이니 기겁을 해도 이상할게 없지 무엇보다도 삼촌

여자친구라는 사람이 나보다 고작 3살 많은정도니까 실감이

나더라고.삼촌이 30대지만 마음이나 외모나 평소에 노는거나

다 20대처럼 생활하시니까 이해하려고 해도도무지 이해가

안되더라고. 솔직히 그때는 삼촌을 벌레보는 표정으로 쳐다봤어.

그러더니 삼촌이 나보고 방에 들어가서 컴퓨터 하고 있으라고

하더니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께 자초지종 설명하는것 같더라.

1시간정도가 지나서 이야기가 다 끝나니까 외할아버지랑

외할머니가 화가 좀 누그러지시더니 삼촌 여자친구한테 따뜻하게

해주시더라고. 그래서 외할머니한테 무슨 일이냐고 물어봤는데

 말씀을 안해주시대?그날밤 삼촌이 치킨이나 먹으러 가자고 해서

삼촌집앞에 치킨집에 단둘이 가서 치킨을 시켜서 먹었어

그래서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가 내가 오전에 있엇던일을 물어봤지.

삼촌 아무리 그래도 여자친구라는 사람이조카인 저랑

3살차이밖에 안나는건 너무 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

불쌍한 애라고 하시면서 이야기가 시작햇어.

 

사실은 2009년 12월달 (삼촌 34살때)에 네이트에서

채팅을 하다가 만나게 된 여자인데 나이를 물어보니까
20대라고만 하고 , 정확한 나이는 안가르쳐준채 채팅을 했대.

채팅으로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보니까 생각보다 괜찮은 애같고

그래서 그날 만나기로 했더래.그래서 그날 밤에 차를 몰고

약속장소에 나갔는데 왠 고등학생쯤 되보이는 애가 거지꼴로

나왔더래 (그 당시 그 여자는 20살) 20대라고 했는데 고등학생쯤

되보이고 몰골도 말이 아니라 속았다는 생각에 열이받아서

그냥 차를 몰고 가려고 했더니 제발자기좀 살려달라고 그러더래.

 그러더니 3만원만 주시면 안되냐면서 , 아침부터 굶었다고 했더래

사정이 좀 딱해보이길레 우선 차에 타라고 했는데 냄새가

아주 장난이 아니였대. 분명 가출한것 같아보여서
언넝 밥만 먹이고 집에 돌려보내야겠다는 생각으로 주위를

도는데 그때가 밤 12시30분인가 되서 식당이 없길레
롯데리아 대려가서 햄버거랑 따뜻한 핫초코랑 사서 먹이고 나와서

가라고 할려했는데 마침 함박눈이 펑펑 내리더래.
그때 그 여자 옷차림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면서 하시는 말씀이,

낡아빠진 아식스 천 운동화에 후즐근한 후드티였대.

이대로 그냥 돌려보냈다가는 얼어죽을것 같아서 고민고민 하다가

번거롭지만 오늘 하루는 집에서 재워야겠다 싶어서 집에를

대리고 와서 샤워하라고 하고 그날밤에 재우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옷파는곳에 가서 트레이닝복 위아래로 사와서
옷갈아 입히고 가출해서 떠돌아 다니지말고 집에 들어가라고

하려고 집이 어디냐고 묻자 말을 해주더래.
아침에 회사 출근해야하는데 좀 늦더라도 집앞까지 대려다 줘야겠다 싶어서 그 애가 말한 집앞에 내려주고 회사로 돌아왔대.

그러고는 1달이 좀 더 넘어서 1월달쯤에 제발 자기좀 살려달라고

 문자가 오더래. 저번에 밥사주고 재워주고 씻겨주고 했는데
염치가 없어도 너무 없는것 같아서 그냥 무시하려고 했는데 날이면

 날마다 오더니 나중에는 문자가 끊겼는지 1541 콜렉트콜로
전화가 걸려오더래. 근데 그때 삼촌이 지방으로 출장을 가 있어서 그럼 서울 올라가면 보자고 해서 서울로 올라와서 만났더니
자기가 머무를 곳이 없다고 당분간만 재워주시면 안되냐고 ,

 연락할 사람이 그쪽밖에 없어서 연락을 했대

처음에는 딱 잘라서 거절했는데 , 삼촌이 워낙 정이 많으신분이라

그럼 신상을 확인하고 부모님의 동의를 얻고나서당분간 있도록

해주겠다고 하고 집으로 대려와서 이것저것 캐물었더래.

그랬더니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에 걸리셔서 허구한날 자기를

때린다고 하더라고. 심지어는 술먹고 중학교 3학년때 학교까지

찾아와서 머리채를 잡고 나가더니돌로 뒷통수를

찍어버려서 뒷통수를 꿰맬정도였대. 그것때문에

대인기피증에 이것저것 시달려서 중학교만 졸업했대.

아버지한테 항상 맞고 사는 손녀가 딱해서 할아버지가 대리고

살았다가 몇달전에 할아버지집에서 자기가 머무는걸 아버지가
알아서 쫓아와서 자기를 때릴까봐 무서워 도망나와서

이곳저곳 떠돌아다녔대. 그러다가 우리 삼촌집으로 오게 된거고.
아버지는 무서워하니까 , 그럼 할아버지라는 사람께라도 당분간

 자기가 이 여자애를 대리고 있겠다고 허락을 맡기 위해
연락을 해서 할아버지가 사는곳으로 찾아갔대.

그랬더니 사윗감이 온것마냥 잘해주더래.

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그 여자애 외삼촌이랑

이야기를 하는데 그 여자애가 자기 삼촌을 슬금슬금 피하더래.
그때는 그냥 오랜만에 봐서 어색해서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대. 그리고 그 외삼촌이라는 사람과
술한잔을 마시면서 그 여자애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술잔을 들고 있는 손을 달달달 떨더래.
그냥 수전증이 있는것 같아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 자기가 그 여자애를 대리고 있겟다고 허락을 맡고 서울로 다시 올라왔대.

근데 예전에 삼촌이랑 3년간 사귀었던 여자친구라는 사람이

그 당시에 삼촌한테 다시 만나자고 졸졸졸 쫓아다녔던

시점이었는데어느날 연락도 없이 그 전 여자친구가 삼촌집에

들이닥쳤대. 근데 왠 어려보이는 여자가 삼촌집에서 있으니까

그 여자는 돌아버린거지.그때 여자가 눈 한번 뒤집히면

그렇게 무서울 수 있다는걸 알았대. 과일깎는 과도로

자기 손목을 그으면서 자해를 하더래.


근데 가뜩이나 삼촌이 대리고 있는 여자애는 대인기피증에

이것저것 정신적으로 이상하고 사람들 많은곳에 못나가고
앞머리도 귀신마냥 눈 덮어놓고 낯선사람 볼때는 손으로 얼굴

 가리는 애인데 과도로 손목을 긋는 장면을 보니까 얘도 미친거지.

그러더니 그 여자애가 칼을 들고 삼촌한테 설쳐대더래.

우선 급한데로 손목에서 피나는 전 여자친구 손목에

붕대로 감고나서그 여자애한테 칼 내려놓으라고 하고

구급차 불러서 손목그은 전 여자친구 보내고 삼촌이 대리고 있는

여자애한테 나 더 이상너 대리고 있을 수 없겠다.

칼들고 설쳐대는 애랑 무서워서 같이 못있겟다. 하면서 삼촌이

그때 그런말을 했으면 안햇는데너무 화가 난 나머지 어디서

몸팔고 다니는 계집애처럼 보이는애를 대려왔더니

이따위 행동을 보이냐면서 화를 냈대.

그랬더니 악을 지르고 울면서 그래 나 창녀다.

나 15살때 우리 외삼촌한테 3번이나 강간당한 창녀다. 라고

울더래순간 너무 놀라서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는걸 가까스로

진정시키고 잘 달래서 그 다음날 정신과 병원을 대리고 갔대 그래서

 이것저것 상담을 받았더니 , 말문이 막힐정도의 내용이 나왔대.

15살때 삼촌한테 3번이나 강간당했는데 삼촌이 하는말이

 

너 이거 할아버지가 알면 쓰러져서 돌아가실꺼라고 하면서

넌 그러면 할아버지 돌아가시게 한나쁜년이라고 협박을 했대.

 

근데 순진한 마음에,자기 아빠한테 맞고 살때 자기 거둬준 할아버지

라서그렇게 안되게 하려고 아무말 안한것도 있엇고 아빠귀에

들어가면 이유없이 죽도록 맞을것 같아서 무서워서 말을 못했대

그러다가 할아버지집에 자기가 있다는게 아버지 귀에 들어가서

무서운마음에 집을 뛰쳐나와 이곳저곳 떠돌아다녔대.처음에는

채팅사이트로 집나왔는데 자기좀 재워 줄 사람 구합니다. 했더니

20대중반 쯤 되는 남자가 머무르게 해준대서 그집으로 들어갔대.

그랬더니 자기를 거의 성노리개감으로 쓰고 매일 성관계를

요구하고 나중에는 견디다 못해도망쳐 나왔대.

 

그래서 다시 다른 사람을 구했는데 버디버디라는 채팅사이트로

사람을 구하는데 30대쯤되는 사람한테연락이와서 재워주겠다고

해서 갔더니 처음 몇일간은 굉장히 잘해줬대.

근데 아니나 다를까 운이 없을래야 없을라고

보도방 사장이었던 거야. 외모가 못생겼다면 받아주지 않았겟지만
삼촌이 대리고 있는 여자애가 거지꼴로 있어서 그랬지 씻기고

꾸며놓으면 괜찮은 스타일이라 보도방주인이 써먹을라고
처음에는 잘해준거였겟지. 그러더니 매일 집에서 원조교제를

시키면서 도망가지 못하게 밖에서 문을 잠궈놨대 계속

원조교제를 시키고 또 여자애가 어리버리 하니까 원조교제 하는

사람들도 피임기구를 안끼고 그냥 질내사정을 하고 그랬나봐.

그래서 고1때 임신을 하게됫대. 계속 배는 불러오는데

원조교제를 시키면서 성노리개감으로 몸을 굴리게 시켰던 거야.
그러다가 거의 만삭이 될때쯤 원조교제를 나갔는데 한 60대정도로

 되보이는 사람이었는데 여자애 배를 보더니자기 손녀딸 같은

애가 저렇게 임신 해있는게 딱했는지. 원조교제라는 잘못된

방법으로 만난 인연이긴 하지만 ,삼촌이 생각하기에는 굉장히

고맙더래. 당장 이 일 그만두라면서 30만원을 주고 갔대. 

그랬더니 그 보도방 사장이라는 새끼가 피도 눈물도 없는

새끼인지 그러게 임신해서 배가 나왔으니까 후줄근한 옷 입고

나가지 왜 자기 말을 안들었냐면서 뺨을 후려치더래.

그러다가 어느날 배가 부를대로 불러서 진통이 오기 시작하길레

제발 자기 병원좀 대려다가 달라고 부탁을 했더니
그제서야 밖에서 잠겨있던 문을 열어줬대. 그렇게 해서 진통이

오는 배를 부여잡고 큰 길가로 나가서 쓰러져서

자기좀 살려달라고 사람들한테 하니까 한 남자가 

구급차를 불러서 큰 병원으로 대리고가서 출산을 했대.

그리고 그 애는 지금 입양보냈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 아빠라는 새끼가 애가 임신을 하고

그랬으면 어찌된 일인지 알아보고 그랬어야 했는데

그냥 잡아죽일년 어쩔년 하고는 넘어갔대

애를 출산하고 병실에 누워있는데 먼 친척분이 오셔서

출산후에는 잘 먹어야 된다면서 50만원을 주고 가셧대.


근데 자기를 15살때 강간한 삼촌의 누나인 이모라는년의

딸이 자기랑 동갑인데 그 50만원을 가지고 가면서
나중에 맛있는거 사준다고 해놓고는 유흥비로 싹 써버렸나봐.

 

그니까 삼촌이나 이모나 아빠한테나 다 버림받고 외할아버지는

외할아버지대로 이제는 못키우겠다고 하고 버려진신세가 되버린거.

그리고 퇴원해서 아빠집에가서 사는데 그 후에도 계속

폭행을 하더래. 차라리 몸을 팔고 다녔으면 다녔지 이대로

맞으면서 살다가는정말 죽을것 같아서 도망쳐나와 또 채팅으로

(당시에는 살아갈 방법이 그 방법밖에 생각이 안났나봐)

재워줄 남자를 구하는데30대 소방관이 자신을 재워주겠다고

해서 그 소방관집에서 사는데 역시나 몇날 몇일 성노리개감으로

 쓰였대. 근데 이미 출산을 한 여자라 애를 낳고 나면

질이 넓어져 남성의 성기를 쪼여주는 느낌이 줄어들어서

성 만족도를 제대로 느끼지 못하니까 둥그런 막대 아이스바를

사와서 그 여자애 질속에 삽입을 해서 아이스크림이 차가우니까

질이 쪼그라들면 그때 삽입을 할정도로 쓰레기 새끼엿나봐.

더군다나 자신의 친구들을 대려와서 흔히 말해 돌림빵을 시키고

나중에는 다른 섹스파트너를 구하자 집에서 내쫓았대.


그래서 이곳저곳 떠돌았대. 이것 말고도 더 많은

사건들이 있는데 너무 많다보니 다 쓰지는 못하겠다.
그러다가 우리 삼촌을 만나게 된거래. 애가 대인기피증도 있고

정신도 좀 이상해보여서 상담을 받게 하기 위해 정신병원을

대리고 왔는데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소리를 들으니까

삼촌이 기가 막혔다고 하시드라.

그래서 우선 산부인과를 먼저 대려가봐야겠다 싶어서

산부인과를 대리고 갔더니 10여가지나 되는 성병에 감염이

되있고3개의 성병은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자궁자체를

들어내야 할 정도로 심각한거였대. 그래서 삼촌이 100만원돈을

들여서 수술을 시켰대. 그리고는 그 삼촌이라는 새끼를

집어쳐넣기 위해서 그 여자애 아빠한테 전화를 했더니

그년이 거짓말하는거라고 그년이 정신이 나간년이라

거짓말하는거라고 신경쓰실것 없다고 하고 할아버지한테

전화하면 자신들은 잘 모르는 일이라고 모르쇠로 일관하더래.

그래서 삼촌이 직접 검사한테 위임장? 같은것을 받았더니

담당 경찰서와 경찰관 3명을 붙여줬대.

그래서 경찰서에 가서 수사를 의뢰했는데

 이러한걸 하려면 보호자의 협조가 있어야하는데

그년이 거짓말 치는거라고 협조를 안하더래.


(나중에 알고보니까 온 식구가 다 짠거였대. 할아버지라는

사람은 아들 교도소에 안보내려고 조용히 있엇고

이모라는 사람이나아빠라는 사람이나 다 그랬엇나봐)

 

그렇게 흐지부지하게 사건이 종결될려고 하니 삼촌이 그러면 ,그

보도방하는놈이랑 30대 소방관이라는놈이라도 잡아들이려고 이것

저것 사건을 의뢰했대. 그 의뢰서를 검사한테 보여주니까  검사가

 협조적으로 도와줘서 삼촌이라는놈을 재판대에 새우고 재판해서

징역 7년형이 내려져서 지금 현재 교도소에서 복무중이래.

삼촌을 집어넣고 원조교제한놈들 , 강간한놈들 , 성매매한놈들 등등

조사하니까 16명이 굴비 엮듯이 줄줄이 잡혀들어오더래.
그래서 그중 2명은 교도소로 보내졌고 30대먹은 소방관이라는놈은

 자기 아버지가 암 말기이신데 제발 봐달라면서 간청을 하길레

저런놈 교도소에 보내봤자인것 같아서 합의금받고 끝내졌고

나머지들은 성매매 원조교제 어쩌고해서 벌금 700만원형에
성범죄 교육 6개월짜리 받고 끝났대 . 그리고 또 죄의 무게가

큰 2명이 있는데 현재 수배중이라네.

그렇게 삼촌이 변호사 선임하고 사건의뢰하고 그 여자애

자궁 수술시키고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1천여만원돈이

깨지고 사건 쫓아다니느라 회사는 회사대로 그만두고 해서

놀고있는데 우리 둘째 이모부가 , 원래는 서울대 공대생이셨는데
우리 이모랑 연애하시면서 이모의 설득과 도움으로 공대

그만두고 편입을 해서 서울대 치대를 수석으로 졸업하시고
이번에 큰 치과를 차리셨어. 그래서 삼촌이 그전부터

홍보마케팅과에서 일을 하셔서 둘째 이모부가삼촌이 회사를

안다니는걸 아시니까 거둬들이셨지.

그렇게 2달여정도 하면서 손님도 왕창 모여들고

돈도 돈대로 엄청 벌어들이고 병원 잘되는 찰나에

그 여자애 이모 딸한테 연락이왔대.자신한테 1천만원을

 안내놓으면 지금 너가 대리고 있는 여자애 강간하고

어쩌고 하고 있다는걸 다 까발려버리겠다고 협박을 했대.


그래서 삼촌은 떳떳하니까 니 마음대로 해라. 했더니 

우리 이모들이 5명인데 그중 3분이 싸이월드를 하시는데

우리 삼촌 싸이월드에들어가서 이모들 싸이월드를 알아내가지고

이모들 싸이월드에다가 당신 동생이라는 사람이 애를 가둬놓고

강간시키고 어쩐다 도배를 해놨나봐. 그래서 그때 당분간

이모들이 전부 삼촌을 안봤엇지.

그러다가 삼촌이 이모들한테 요새 왜 나를 피하냐고 하니까

이런 쓰레기같은놈 어쩌고 하면서 싸움이 일어났나봐.
그래서 자초지종 상황설명을 하고 오해를 풀었대. 그래서

너무 열이받으니까 서대문 경찰서에 가서 지금 제가 대리고 있는
여자애 이모딸이라는 애가 있는데 천만원을 내놓으라고

협박을하면서 저희 누나들 미니홈피에가서 그렇게 허위사실을

 유포하고나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고소를 했대. 그러니까

그게 싸이월드 (인터넷) 상에서 일어난거라 사이버과로

 사건이 넘어가서불구속 입건처리가 됫대.

그걸 그 이모라는년이 연락을 받으니까 ,

자기 동생은 동생대로 교도소에 들어가서 7년있어야 되고

자기 딸도 지금 잡혀들어가게생겼으니까 머리를 썼나봐.

삼촌한테 연락이 오더니 어디서 만나자고 했대. 그래서 삼촌은

그날 둘째 이모부 회사에서 일하다 말고잠깐 빠져나와서

약속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안오더래. 그래서 다시

병원으로 가니까 둘째이모부가 저희 삼촌 뺨을 후려치면서 너 일

그만두라고 그러면서 니가 대리고 있는 여자애를 너가 가둬놓고

강간시켜서 임신시키고 그랬다고 그 애 이모라는 사람이 딸이랑
같이와서 병원에 사람들 엄청많은데 거기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물건은 물건대로 부수고 온갖 망신을 다 줬다고 했대.

그니까 그 이모라는년은 그렇게 자기가 와서 깽판 부리면

삼촌이 대리고 있는 여자애한테 정내미가 떨어져버려서

집에서 쫓아내면자기가 그 여자애를 대리고와서 합의서에

도장을 찍게끔 하려고 했나봐. 거기에 도장을 찍으면 사건이

그대로 종결이 되버리니까.그래서 둘째 이모부한테

그게 아니라고 해명을 하는데 둘째 이모부는 치과를 열어서

한참 주가를 잘 달리고 있는 시점에 이러한 사건이 터지니까

열이받아서 안믿었대. 그래서 그 이모라는년도 고소를 하려고

경찰서에 갔더니 한 경찰관이 자기가 잘 알고있는 중알일보

기자가 있는데 그 기자한테 말을 해주겠다고 해서 , 그 기자랑

이야기를 다해서 중앙일보에 그 기사가 크게 나갔지.

그걸보고 한 잡지사에서 연락이와서 회사까지 그만두고

사회에서도 안하는 일을 발벗고 하는 사람이 피해를 보게

생긴게너무나 안타까워서 기사에 올릴려고 한다고 인터뷰를

요청해서 잡지에도 그 기사가 실리고해서 그 잡지와 중앙일보

기사를 가지고 둘째 이모부 치과에가서 이모부와 간호사들한테도

 전부 해명을 했대. 그리고 현재는 10월 19일날

그 이모와 이모딸이삼촌을 명예훼손한 사건이 종결난다고 하네.

삼촌은 합의를 봐서 그 합의금으로 현재 대리고 있는

여자애 앞길 열어주려고 하신대.

그리고 그 중앙일보 기자가 쓴 기사를 본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측에서 촬영을 요구해왔고 그게 저번달 8월 14일날 방영을

한거래.또 얼마전에 시사기획 KBS 10이라는 프로에서도

촬영해가서 10월 5일날 방송을 한다고하고. 그리고 현재는

삼촌이 그 여자애를정신과병원 대리고 다니면서 치료시키고 해서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대. 머리카락으로 얼굴도 잘 안가리고

다니고 그런다고 하더라고.근데 가장 큰 문제는 그 여자의

사회 연령 나이가 7세 1개월이래.

그만큼 사회라는틀 바깥에서 살아왔던거지.

그리고 삼촌이 직접 알아봐서 정신장애 3급판정이 나와서

국가에서 한달에 40만원씩 꼬박꼬박 나올 수 있게 만들어놨대
거기다가 이번 사건 맡으면서 받은 합의금 7천만원 돈과 SBS

그것이 알고싶다 측에서도 임대 아파트 살기 좋은곳을 싸게

알아봐주고 금전적으로 보탬이 되드리겠다고 약속을 해서

삼촌이 현재 그 여자애가 살아갈집을 구하려고 하는데

그 여자애는 그 7천만원 삼촌이 다 가져도 되니까 제발

같이 살아달라고 애원을 하니까 현재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계속 대리고 있나봐. 삼촌도 결혼을 해야되는데

그 여자애를 여자친구로써 사귀는것도 아닐뿐더러 보호하는

입장인데 난감하신가봐.

진짜 이 모든 사실을 삼촌한테 듣고나니까 시발 어이가 없더라.
친구들이랑 놀면서 아 쟤랑 하고 싶다 어쩐다 우스갯소리로 하지
막상 당하는 여자 입장 생각하니까 쌍욕이 나오더라

아무리 세상이 썩을대로 썩었다지만 어떻게 그 중학생 ,

고등학생 되는 여자애를 사회에서 그렇게 이용해먹었는지...
정말 욕밖에 안나오더라. 영화 똥파리 감독이 이런말을 했엇지.


-욕이 천박하게 들리는것은 욕자체가 천박한게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천박해서 그런거다-


진짜 이말이 뼈저리게 공감되드라

똥파리라는 영화를 본 사람은 알겠지만 , 가정폭력이라는게

정말 끔찍하거든...이번 사건은 알코올 중독에 걸려 딸을

무지막지하게 폭력하는 아버지도 문제지만그런 상처받은 영혼을 

보호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려고 하는 이 썩어빠진

세상이라는 틀과 그 틀을 바꾸어 놓기에는 너무나도 미비한 법,

그리고 피해자들을 보호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는게 문제다.

누구하나 자유로울 수 없는 이 더러운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모든것의 목격자여. 방관자로서
어느정도 각자의 책임을 가지고
고개를 떨구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다.

진짜 이 썩어빠진 세상 좀 바뀔때좀 되지 않았냐?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막혀서 다 까발리고 싶은 마음에 됫는데

글이 너무너무 길어졌네혹시 관심있으면 8월 14일날 방송한

그것이 알고싶다와몇일뒤에 하는 10월 5일에 KBS1에서

밤 10시에 하는 방송 참고해라.

아 그것이 알고싶다 같은경우에는 SBS 홈페이지에서는

다시보기를 지원안해. 모자이크 처리를 했는데 좀 희미하게

해서 얼굴 윤곽이 보이니까 모자이크 다시해서 VOD 다시보기

서비스를 다시 지원한다고 한다네.컨텐츠 사이트에서는

다운 받아볼 수 있을거임

 

 

 

10)

10년을 함께한 둘도없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정이란게 항상 같을순없는건지

서로 섭섭한 일들이 겹치면서 둘은 서로의 우정을 의심하게되었죠

 

어느날 학교 도서관에서 밤늦게까지 공부를하던 두친구는

어두어지자 집에갈채비를 하기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한친구가 큰고민에 잠겨있는거같았습니다.

 

"너 고민있냐?"

"아..아냐 아무것도"

 

그렇게 둘은 말없이 기숙사로 돌아갔습니다.한친구에겐

말못할 고민이 있었습니다.바로 며칠전 집안사정땜에 등록금

걱정을하던중의문의 전화를 받은것이지요

 

"니 친구를 죽여라 그러면 니통장에 학비를보내주지"

바로 이것이 친구를 고민하게 만드는것이였습니다.

 

다음날 고민끝에 그친구는 밤늦게 친구를 실험실로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결국 사랑하는 친구를 죽이고말았습니다.

 

그런데 친구손에 봉투가 쥐어진걸 뒤늦게 발견했지요

봉투안엔 50만원이 조금넘는돈과 편지가있었습니다.

 

"친구야 너 요즘 고민많지?

등록금 그까짓거 뭐 내가 조금 보태줄께…

자식 너 웃는모습좀 보고싶다

그리고 며칠전에 전화받았지?

크크 내가 장난좀쳤다 너혹시 그전화받고

고민하는건 아니겠지?크크 임마 미안해하지말고

니옆엔 항상 내가있을께 사랑한다 친구야"

 

 

 

 

 

 

 

여기까지만 할께! 베스트되게 또 도와줄꺼지? 사랑해 언냐들!

 

 

 

추천과 댓글 꾺.. 진심 추천해줘.. 언냐들.. 나 추천보는것으로 기분좋아...사랑해...

 

추천. 댓글♡

댓글놀이 추천한 사람만 해주꼬야우씨


 

추천수187
반대수27
베플165女|2011.05.11 18:40
람람아 안녕 초반부터 니 글 본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겠는데, 너 초심을 잃은것같아 처음에는 댓글도 별로없고 추천도 별로 없어도 계속 글을 연재 했잔니... 조금 슬퍼했지만 그리고 니가 그렇게 노력한 결과 베스트에 니 글이 하나 오르고 나니 다른글도 베스트에 많이 올랐잖아? 그런데 니가 그걸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것같아서... 베스트에 오르거나 시리즈 같은게 계속 인기받고 그런건 정말 글을쓰는 사람중에선 아주 극소수라는 거야 내가 원래 엽호판을 접하기 전엔 톡커들의 선택만 보고 들어갔었는데 1편부터 베스트 된사람은 못봤어 그냥 그렇게 노력하고 연재하자 추천수가 1이든 10이든 100이든 니 글을 보고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것 만으로 만족했으면 좋겠어......이건 욕 그런게 아니고 정말로 진심어린 충고야^^.... 그럼!!!
베플ㅎㅎ|2011.05.12 16:59
그냥 처음에 쫌 읽다가 .. 쭊~내린사람 추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잠시, ㅋㅋ 베플 처음임 ㅠㅠ 나도 집 짓고 가고팟음.............ㅠㅜㅠㅠㅠ
베플|2011.05.11 21:14
조형기 얘기 알만한 사람은 다 알 줄 알았는데..진짜에요 ㅋ 뻔뻔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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