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 정말 진심 레알
톡톡 보면서 느끼는건데,,
남자들 왜 여자 무시하니?응?
무시하지 않는 남자들도 있어,,
근데 대부분 무시하는것 같아
특히 임신이나 생리 이런거 나오면
왜 군대 들먹이면서
그 쌩 ㅈㄹ을 하는거니?응?
나도 남자지만 좀 아니자나?
여자도 여자 나름 고통도 있고,,
남자도 남자 나름의 고통이 있는거자나 안그래??
군대가 뭐 어때서 그러는데 응?
2년 그 잠깐 힘든거 못버텨?
그럼 나중에 어떻게 자식새끼 키우고
어떻게 처자식 먹어 살릴껀데,,
정말 답답해,,
그리고 여성분들,,
뭐 "군대? 윗대가리들 한테 따져"
"국적을 바꾸시던가요"
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건 아니자나??응??
아나 또 욱하네,,
제발 말이 되는 소리좀여
그게 맘대로 되?
하고 싶어서 하는일이 아니잖아,,
솔직히 생리는
여성분들 하고싶어서 하는거임?
아니자나
우리도 똑같아,,
하고 싶어서 하는거 아니야,,
아낰 어찌되뜬간에
이러쿵 저러쿵
남자가 여자한테 군대니 뭐니 하는 샏히들
너낸 같은 남자로써 조카 챙피해,,
ㅂㅅ마냥 그런걸 왜 들먹임?
걍 군대 이야기 끄내는 男은 ㅄ임,,
싸우지좀 말자,,
여자든 남자든,,
서로 이해하면 안대?응?제발좀
홈피 걸어놨거든ㅋ꼬우면 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