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 야릇한 밤이야
오늘 하루 안썼다구 인기가 급 하락 했네,,,????
나,,,난 괜찮아,,방금쓴거
글이 날라갔지만
뭐,,,다,,,다시 쓰면되지 그치?
아 맞다 댓글을 보다보니까 신선한걸 가져오라느니
이거 봤다느니 출처를 밝히라는 둥 하는데
아니 내가 당연히 봤던걸 여기다 쓰는거지
내머리로 다 생각해내서 써낼순없잖아?
그리고 내가 쓴글중에 하나라도 안본게 없을순 없잖아?
다 봤다고 댓글 한사람한사람 쓰면 나 못써
다본건데 내가 쓸필요가 없잖아
그냥 본거다하면 아 본거구나 하고 뒤로 가기 눌러
그럼 너도 나도 편하잖아?
미안 내가 오늘 기분이 안좋아서 막 말했군 잡소리였어
내 글에 댓글달아준 이쁜이 멋쟁이 상콤이 아가 언니 아줌마 오빠들 거맙소 그런데 우짜지,,,이번편은
댓글 파뤼 생략!!!!!하꼬야 ㅋㅋ 대신 글을 10개써줄게
띵아양,,,, 만족해? 다음판에 정말로 댓글파뤼 재밌게 신나게자신있게 해줄게
그럼
Let's Go!!!!!!!!!!!!!
*1
어떤여자애가 학교끝나고 집에가려고하는데
너무 늦은시간이라서 애들도 별로없고
오늘은 버스타고싶은날이어서 버스를타려고
정류장에서 기다리고있었는데
버스는오지않고 택시만 계속 오는거야
택시타고집갈까 이생각들었는데
그래도 버스타고싶어서 버스를 계속 기다렸데
한 10분?지났나 택시가 10분동안 5대정도 계속 지나가는거야
여자애가 "와 택시 진짜많이지나간다"이생각하고 너무 신기해서
심심하고 그러니까 택시번호를 외우고있었다?
근데 또 택시가 오고 또 다음택시가 오고
그 여자애는 계속 택시번호판만 봤는데
갑자기 막 다른길로 달려나가는거야
왜그런줄알아?
택시가 오고 또 오고 택시가 여자애앞에
멈출때마다 본 택시번호가 똑같았어
*2
나는 제대로 하는 일이 없었다.
공부도, 일도.
사람과의 교제도 서툴렀다.
아무도 날 필요로 하지 않았다.
집에서는 아버지의 샌드백이었다.
폭력의 강도는 점점 커졌다.
견디다못해 가출했지만,
"도망칠 수 있을 거 같냐!"
곧바로 발견되었다.
평소보다 배로 맞았다.
이런 내가 너무 불쌍하고 비참했다.
하지만 임신 중인 어머니는 동생과 즐겁게 이야기하며 저녁을 만들고 있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
이런 괴로운 생활도 이제 마지막이다.
의식이 서서히 흐려진다.
내가 죽는 걸, 모두들 바라고 있겠지?
소원대로 죽어 줄테다…….
수개월 후.
"어머, 건강한 남자아기입니다."
어떤 여자가 그렇게 말했다.
나는 슬프지도 않은데, 큰 소리로 울고 있다.
느긋하게 눈을 뜨니, 남자와 여자가 나를 바라보고 있다.
왠지 모르게 그리운 느낌이다.
이윽고 남자가 상냥한 목소리로 말했다.
"흠, 도망칠 수 있을 거 같냐."
*3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일이니까 벌써 14년전 일입니다.
당시 초등학교 4학년이었던 저는
그 날 학교에서 4교시 수업만 하고 일찍 하교 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수요일은 6교시까지 했어야 하는 했었는데
갑작스런 단축수업으로 일찍 하교한 저는 신이나서 동내 친구랑 친구 동생(3학년임) 집 바로 앞에 있는 계양산에 놀러 갔습니다.
올라가다 보니까 어느덧 정상까지 올라가게 됐는데
우리 셋은 신나서 "야호~" 부르면서 막 소리 지르고 있는데
동생 친구가 갑자기 귓속말로
"저 아저씨 너무 이상해" 하길래 돌아 봤더니
왠 아저씨 한분이 긴 장발머리에
청바지를 입고 맨 발로 커다란 여행 가방을 가지고 앉아 있었습니다.
차림새도 왠지 꼬질꼬질 해 보이고
더구나 산 정상에 커다란 여행가방을 들고 왔다는게
너무 이상해서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우릴 보더니 씩 웃더라구요
너무 기분 나쁘고 무서워서 서로 빨리 내려 가자고 눈치를 주고
산을 내려오고 있는데
뒤를 돌아보니 이 아저씨도 내려 오고 있더군요
어린맘에 너무 무서워서
막 소리를 지르면서 미칠듯한 스피드로 뛰어 내려오는데
이 아저씨도 그 큰 여행가방을 들고 막 뛰어 내려오더라구요
너무 무서워서 막 울면서 뛰어가고 있는데
다행이 등산객 아줌마 무리를 만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아줌마들한테 어떤 아저씨가 쫒아 온다고 울면서
얘기 하니까 주위를 둘러보시더니 아무도 없다고
어차피 자기들도 내려가는 중이니까 같이 내려 가자고 해서
아줌마 무리에 섞여서 산을 내려 가고 있었습니다.
한 참을 내려 갔는데
그 아줌마들이 우리랑 가는 길이 다르다면서 다른 길로 내려가신다고
조심해서 가라고 하셔서 우리는 알겠다고 하면서 다시 막 가고 있는데
아무래도 무서워서 계속 뒤를 힐끔힐끔 보면서 가고 있는데
갑자기 그 동생 친구가 그 아저씨 또 쫒아온다는거에요
셋이 뒤를 돌아 봤는데
저 멀리서 우리를 보더니 씩 웃으면서 천천히 걸어 오고 있더라구요
우리는 다시 막 무한질주로 빛의 속도로 울면서 뛰어 갔죠
근데 뛰어가면서 뒤 돌아 보면
그 아저씨는 우리랑 일정 거리를 유지하면서 따라오고 있었음
(그게 더 무서움 거리가 멀어지면 뛰어오고 가까워 지면 걸어오고)
한 참을 정신없이 뛰어 가다가
계양산에 보면 팔각정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 곳에서 아저씨들 여러명이 삽겹살에 소주를 먹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아저씨들한테 살려 달라고 소리지르면서 달려갔죠
어떤아저씨가 자꾸 쫓아온다고 무섭다면서 얘기 했더니
아저씨들이 저 멀리 있는 아저씨한테 소리지르며
"왜 어린애들 따라다니냐 빨리 꺼져"
그러니까 따라오던 그 아저씨가 어디론가 사라지더군요
그래도 한 동안 무서워서 그 술먹는 아저씨들 옆에 붙어 있었는데
아저씨들이 이제 집에 갈꺼라고 집에 데려다 주신다면서 산에 내려와
차에 태워(?) (음주운전 이셨네요...)
집 앞까지 데려다 주셨습니다.
집에 와서 너무 무섭고 피곤한 나머지 집에 오자마자 잠이 들었는데
자다 문득 깨서 티비를 틀었는데
그때 당시 경찰청 사람들이란 프로그램이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보고 있는데 인천 초등학생 토막살인이 발생했는데
아직 시신을 다 못 찾았다고 범인 몽타주를 보여주는데
순간 숨이..
정상에서 우릴 따라오던 그 아저씨였던 겁니다.
너무 놀라서 퇴근한 아빠한테 얘기 했더니 콧방귀도 안 뀌시곤
"공부는 안하고 돌아니까 그러지" 하고 마시더군요..
다음 날 아침 그 친구를 만나서
"너 어제 경찰청 사람들 봤어?.."
"너도 그 아저씨 봤어?.."
우리는 너무 무서웠습니다.
만일 혹시나 넘어지기라도 해서 그 아저씨한테 붙잡혔더라면..
이건 여담인데요
나중에 제가 중학교에 들어가서
이 얘길 반 친구들한테 해 줬는데 제 친구 한명이
그 초등학생 살인사건이 자기네 학교에서 일어났던 일이라고
우리보다 1살 어린 여자애였다고, 자기네 동네 정육점 딸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세상엔 너무 무서운 사람들이 많아요
*4
전 복도식아파트에 사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인데요.
몇일전에 중간고사 대비하느라 밤늦게까지 공부를 하고있었어요.
저희 부모님이 맞벌이하셔서 두분 다 늦게오는데 학원 마치고 밤11시정도에 제 방에서 공부를 하고있었는데 제 방 위치가 현관문 신발장 제치고 바로 옆쪽에 방이 있거든요? 갑자기 비밀번호 치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엄마나 아빠가 왔나보다 하고 방을 나갔는데 이상하게
비밀번호를 수차례 틀리는거에요.
그때가 밤이라 비밀번호가 틀리면 삐삐삐 거리는 소리가 너무 섬뜻한거에요 저희집 비밀번호문이 5번 이상 중복해서 틀리면 잠시 있다가 다시 쳐지는데요. 약 12번정도 틀리고 잠잠해지더라구요
계속 밖에서 이상한소리 들리길래 부모님한테 울면서 전화하니깐
걱정하시면서 15분 뒤에 오셨는데 들어오시면서 하는 말이
" 너 왜 문밖에 밀가루를 뿌려놓았어 " 가서 나가보니까 저희
가족이 비밀번호 친 지문자국이 흐릿하게 남아있더라구요.
문 비밀번호 쳐서 집 들어오시는분들은 꼭
한번쯤은 닦고 오는게 좋을것같아요
*5
며칠전에 남자친구가 죽은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여자는 남자친구가 죽은 걸 너무 너무
안타까워하고 늘 우울해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엄마가 늘 이렇게 말했어요.
"니가 정신을 차려야해, 혹시 만약 남자친구가 찾아오더라도
절때 따라가선 안돼"
엄마가 그 이야기를 해서인지 어느날 꿈에서
남자친구가 나타났습니다.
여자가 집에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벨을 누르고 찾아 온거죠.
남자친구는 예전과 다름없이 같이 놀러가자고 했었습니다.
여자친구 또한 놀러가고 싶었지만,
엄마가 한 말이 꿈에서도 생각이 나서 안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는 안타까운 표정으로 갔고 꿈에서 깼습니다.
그러고 며칠뒤 또 다시 남자친구는 꿈에서 나타났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놀러가자고 했고,
여자친구 또한 남자친구가 너무 그립고, 놀고 싶었기 때문에
오늘 하루는 조금만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남자 친구와 함께 영화도 보고 즐겁게 놀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 남자친구가 자기를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달라는것이었습니다.
그때 다시 엄마의 말이 생각이 났고,
다음에 데려다 준다고 하고 피했습니다.
그러자 꿈에서 여자는 깼습니다.
또 며칠뒤 또 다시 남자친구가 꿈에서 나타났습니다.
여자는 이제 망설이지 않고
남자친구와 놀았으며 놀이공원에도 갔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보내고 남자친구는 전과 같이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달라는것이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알았다고 했고 버스정류장에 갔습니다.
그러자 버스가 한 대 왔고, 그 남자친구는
오늘 제발 한번만.. 한번만.. 버스를 타고
자기집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고 남자친구는 버스에 올라타고 남자의 손을 잡고
여자가 올라 타려는 순간 버스에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여자는 차마 타지를 못했고,
문이 닫히면서 어쩔수 없이 손을 놓치게 됐습니다.
그러고 버스가 지나가고 버스 뒤 표지판에는
남자친구가 묻혀져 있는 공동묘지로 가는
버스번호가 적혀있었습니다.
그 이후엔 남자친구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날이 49제 였거든요
*6
공부에 너무 힘들어 지친 하루였다.
내 책상은 창가와 마주보고 있었고 우리집은 8층이였다.
시험기간이라 어느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책상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피곤해서 잠시 자다가 일어나니
꿈에선지 모르겠는데 창가에
아름다운 천사가 있었던 기억이 났다.
그러고 나서 다음날 등교를 하니
아파트에 경찰들이 와있었고,
주민들이 하는말
"어젯밤에 여자가 투신자살했다면서요?"
.
*8
혼자서 10시쯤에 티비를 보고있었어.
엄마는 분리수거 하러 내려가고 아빤출근.
오빠 시험 준비로 집이 비어있던 참이였지
아무튼 일박 이일 재방송을 보는 도중 갑자기 아아악!!!!!!!!!!
소리가 엄청나게 크게 들리는거야.
진짜 깜짝놀라서 곧장 베란다로 달려나갔어
근데 무엇인가 툭! 엄청나게 빠르게 떨어지는거야
알고보니 아파트 옥상에서 어떤 사람이 자살한거더라
※ 참고로 이 이야기들은 다 실제 경험담이야
사람이 떨어지는것 까지 보는건 괜찮았어.
문제는 그 사람이랑 그 짧은 시간에 정확하게 눈이 마주쳤다는거야.
그리고 그 사람이 떨어졌을 때 무슨
불꽃놀이할때 들리는 소리만큼 굉음이 났는데
그게 그사람 머리 깨지는 소리라더라.
*9
혼숨(혼자하는숨박꼭질)경험담
내가 아는 동생이 있어. 얘가 막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때가 새벽 1시 55분인데다가 아무도 집에 없었대
인형은 처키인형처럼 되어 있었대
그리고 인형 이름이 바보놈이였바
무서운걸 떨쳐낼려고 얘가 그랬다는 거야...
그리고 얘가 술래를 바보놈바보놈 이라고 외치고
인형 옆에다가 젓가락놓고
손에는 소주가있었대 입에는 소금물 머금고
티비는 다 켜고 옷장속에 숨고 벌벌떨고 있었다는거야
근데 갑자기 티비가 꺼지더래 그래서 몰래봤는데..
얘가 눈이 돌아갈뻔했다는거야
책상앞에 눈이 파인여자가 책상을 뒤지고 있다는거야..
그래서 얘가 문을 슬며시 닫고 있으면서 울고 있었데
근데 갑자기 문자가 오더래
"너지금어디야?"라고
모르는 번호로 문자로오더래.. 그래서 걔가
"나지금집인데엄청무서워"라고 보냈대..
근데 그 다음에 문자가
"혼자는아니잖아 나하고같이놀고있으니까내가찾아줄께"
이러고왔다는거야.. 더울었대..
근데 얘가 미쳐가지고 사람이 원래 무서우면 감각이없긴하잖아...
그래서 얘가 옷장속에 후다닥 나왔는데 그 여자가 없더래..
그래서 인형을 찾고있었데 불 다키고 봤는데 없다는거야
혹시나 해서 옷장을 봤데..
처키가 무표정이었는데 웃는얼굴로 앉아있었데..
그래서 걔가 젓가락 빼앗아서
인형 찢어질때까지 찌르고
소주를 부었데...불로막 태우고 근데 그 게임 이겨야 하나봐..
못이기면 죽는거야.. 그 다음에 걔가 두번 반복하고
쌀은 버렸대 근데
창문에서 눈깔파인여자가 자기보고 웃더래...
그거보고 바로기절했대.. 그래서 꿈도 목 조르는 꿈꾸고
가위도 많이 눌렸대 이제 가위는 안눌리는데
악몽은 자주 꾼대 이거 절대로하지마
진짜 목숨을 빼앗길수도 있는거임
*10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엄마와 살고 있었다.
하늘이 무너질 정도로 비가 많이 오는 날 밤이었다.
엄마와 텔레비전을 보며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현관 벨이
울렸다. 밤에 우리집을 찾아올 사람이 없었기에 의아했다.
"누구세요?" 라고 묻자,
"죄, 죄송합니다. 우산 좀 빌릴 수 있을까요?" 라는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 목소리 느낌으로는 40대 정도.
묘하게 벌벌 떠는 느낌이 이상했다.
"누구세요? 혹시 엄마 아시는 분이세요?"
"모, 모, 모릅니다. …초면에 죄송합니다. …
길을 잃어버려서, 그래서……."
이야기를 잘 이해할 수 없었다. 보다 못한 엄마께서 인터폰으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나는 대체 누굴까 하고 현관 옆
창문으로 봤다. 창문 너머로 본 여자는 이상한 사람이었다.
목소리는 40대였는데, 밝게 염색한 머리에 모자를 눌러쓰고,
밝은 초록 블라우스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었다.
분명 이상한 사람이 틀림없다! 엄마께 밖에 있는 사람이
이상하기에 절대 열어주면 안 되겠다고 이야기했지만,
엄마께서 쓴웃음 지으시며 말씀하셨다.
"비가 이렇게 많이 오는데, 우산도 없이 걸어 왔다는
사람을 어떻게 그냥 보내니. 우산이라도 빌려드리렴."
그 날은 확실히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다. 나는 이미 그 사람의
모습을 봤기에 엄마의 친절을 원망했다. 나는 우산을 가지러
베란다로 가고, 엄마는 현관으로 향했다.
그 때였다. 엄마의 고함 소리가 들렸다.
"어서 돌아가! 돌아가라고!"
평소 엄마의 고함 소리를 들은 적이 없어서,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웠다. 현관으로 가니 여자가 체인 걸린 문을 억지로 열려고
하고, 엄마께선 필사적으로 막으려고 하셨다. 나는 곧바로
현관으로 갔고 나까지 합세해서야 겨우 현관을 닫을 수 있었다.
"엄마, 무슨 일 있었어?"
"아니, 아니 괜찮아. 무서웠지? 얼른 자자."
그런데 이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도 갑자기
현관 벨이 울리기 시작했다.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나는 너무 위축되어 울면서 경찰에 전화하자고 했다. 하지만
엄마께선 침착하게 일단 지금은 무시하고 계속 그러면 경찰을
부르자 라고 하시며, 신경 안 쓰신다는 것처럼 잘 준비를 하셨다.
쾅! 쾅!
이윽고 현관을 발로 차는 소리가 들렸다. 30분 정도 지나자
소리가 그쳤다. 너무 시끄러워서 이웃집에서도 나온 것 같았다.
현관 너머로 이웃집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긴장이 풀린 탓인지
그대로 잠들었다. 이후 같은 일은 없었기에 어머니께서도 별 다른
언급은 하지 않으셨고, 그렇게 하룻밤의 해프닝으로 기억되었다.
몇 년이 지났다. 도시에 있는 대학에 합격하여 엄마와 떠나
혼자 살게 되었다. 자취방에서 첫 날, 엄마와 통화하는데
문득 그 날 일이 생각났다.
"엄마, 그 날, 무서워서 진짜 많이 울었던 것 같아.
괜찮을까, 자취하는 거?"
그러자 엄마는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 날, 네가 너무 무서워해서 말하지 않았지만, 그 사람 정말
이상했어. 빗속을 걸어 왔다고 하는데, 비에 전혀 젖지 않았어.
그리고 왼쪽에는 방망이를 들고있었고, 게다가 그사람… 남자였지."
나는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다.
"그러면 왜 경찰 안 부른 거야? 경찰을 불렀어야지."
이미 여자 둘이 사는 집인 걸 알려졌는데 괜히 경찰 불렀다가……."
"경찰 불러도 바로 도망갈 것 같아서 그랬지.
분명 그 때 그 사실을 알았다면 그 공포를 감당하지 못했을 것이다.
엄마와 통화를마치고 침대에 누웠다. 앞으로 문단속을 잘 해야겠다.
잠이 들려는 찰나, 갑자기 현관벨이 울렸다.
자취 첫 날부터 왠지 무서운 밤이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며
"죄, 죄송합니다. 우산 좀 빌릴 수 있을까요?"
오늘은 여.기. 까.지!!!!!!!!!!!!!
오늘은 댓글 파뤼도 생략하고,,,
하루에 두개씩 쓰던 내가 오늘은 하나만 써서
미안해서 글 많이썼으니까 이해해주고
다음부터 다시 돌아올게 ~~~
아 그리고 거기 너
아직 안한거 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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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음 말고,,,,,,안녕,,,,
싫음 말고,,,,,,안녕,,,,
싫음 말고,,,,,,안녕,,,,
싫음 말고,,,,,,안녕,,,,
내가 어제는 못들어 왔었어 어제 강화도를 잠깐 갔다오니라고
근데 댓글을 지금 봤는데 7번을 지워달라는글이 있더라고
그래서 지금 수정했어 미안해 잘 알지 못하고 퍼와서 갔다논거
그리고 출처 제대로말하라는데 말했잖아 미니홈피 사진첩에
있던거 그것도 내 싸이 이제 알겠어?
보기싫음 뒤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