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들아 모여봐 아홉번째 이야기 해줄게*

방뿡쓩 |2011.05.13 22:27
조회 12,516 |추천 65

 

 

 

 

 

안냥

 

 

 

13일의 금요일이얏!!!

 

그리고 내일 놀토야!!!

 

뭐짓 그래도 놀토는 좋쿠나 얼씨구나

 

 

 

 

 

아 오늘 판을 보니깐 말이야

 

로즈말이님이 행방불명! 되셔서 판이 장난이 아니더만,,,,내 여덞번째이야기도 묻혔어,,,

 

막 내 사칭도 있었는데 금방 지웠뜨라,,,하,,,슬프게

 

 

그래두,,, 난 살아있으니까 하루에 두개씩은 올려줄게

 

재밌게 봐주고!!

 

이번판 댓글 파뤼는 생략할꺼야

 

하루에 두개쓰고 하나만 댓글파뤼하는걸로하자우리

 

그럼

 

 

 

 

시작!!!!!!!!!!!!!!!!!!!!!

 

 

 

 

 

 

1

 

 

 

 

야근 끝나고 잠좀 잘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윗집에서 쿵 쿵 쿵 쿵
 
 
 
 
 
이런 소리가 나길래
 
 
 
 
 
경비실에 전화를 걸어서 윗집좀 바꿔달라 그랬더니...
 
 
 
 
 
 
 
 
 
  

윗집 사는 가족들은 다 울산에 있는 상가집에 갔다고.. 오늘 자고 올테니
 
 
 
 
  
 
 
 
 

경비좀 잘 서달라고, 택배올것도 있으니 맡아달라고 하고 내려갔다네요....
 
 
 
 
 
 
 
 
 
 
 
 
 
더욱더 공포스러운건........
 
 
 
 
 
 
 
 
 
지금도 들려요...... 쿵 쿵  쿵 쿵

 

 

 

 

 

 

 

 

2

 

 

 

 

 

저는 강원도 양구의 모 부대에서 근무 했었죠.
철책은 아니고 맨날 훈련만 뛰는, 일명 노가다 부대..-_-;;

이렇게 매일 훈련만 받는 저희에게도 낙은 있죠..

바로 파견 근무~!!

저희 부대 파견근무는 크게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소대급이 파견 나가는 항공 감시 초소..
또다른 하나는 중대급이 파견 나가는 탄약고 경비 업무 였습니다.

최고의 파견지는 항공 경비 였지만, 저희는 탄약고 경비 업무를 맡아 약 3개월간 중대 전체가 파견 나갔죠.

파견 근무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지긋지긋한 훈련 대신, 매일 매일의 경계근무와 경계근무 후의 달콤한 오침, 충분히 배급되는 라면, 맛스타, 빵...대대의 간섭에서 벗어남..뭐 이런 이유 였죠..

여튼,
파견 나간 탄약 창고는 총 20여개의 경비 초소가 있었지만, 모든 초소를 다 경비 도는 건 사실상 힘들고,
그중 중요한 5개 정도 초소만 경계를 섰습니다.

매일 2시간씩 교대 근무 였고, 주간에는 2시간, 2시간씩 밀어내기식 근무...야간엔 2시간 근무..

이중, 11초소는 계곡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초소 였죠..

제가 처음으로 11초소에 투입되었던 때는 다행이도 한낮이었습니다.

특이한건 그다지 없었지만, 초소 벽 낙서에 유독 귀신 관련된 낙서들이 많았었다는 정도..

그후에 많은 말들이 있었는데, 할머니와 젊은 여자의 수근거리는 소리를 들었다는 정도이지, 뭐 그닥 새로울게 없는 귀신 청취담 정도 였을뿐이었죠..

하지만, 11초소는 계속 깊숙히 있기 때문에 새벽 1~2시만되면 자욱한 안개들이 몰려 오는 게 바로 눈에 보이죠..안개가 마치 한걸음 한걸음씩 살아 있는 듯, 다가 오곤 합니다..

사건은 파견 나간지 약 2달정도 쯤 됐을때 발생했죠..

야간에는 총 3개 초소만을 운영하는데,

저희랑 정병장네는 새벽 2~4시 같은 시간대 근무 였습니다.

저희 조는 5초소, 정병장 네는 11초소 근무 였습니다.

초소에서의 귀신 얘기는 인간의 잠마저 이길 힘은 안되죠..
어느덧 이런 상황들 속에 익숙해진 우리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초소에 도착하면,
특히 야간에는 밀려오는 잠을 주체 할 수가 없죠..

다음 부턴, 새벽 4시 근무 끝나고 만난 정병장으로 부터 들은 얘기 입니다...

정병장은 사수 였기에 초소에 도착하자 마자 부사수에게 얘기 합니다.
" 쫌 눈 붙일테니까 딴짓하지 말고 누구 오는지 잘 보고 있어~"

초소 안으로 들어간 정병장은 초소 한쪽 구석에 헬멧을 벗어놓고는 쪼그리고 앉아 밀려오는 잠을 청합니다.

한참을 잤을까...

정병장은 자신의 몸을 억누르는 어떤 존재에 대해 느끼게 됩니다.

숨은 옥죄어 오고, 자신을 강하게 압박하는 그 무엇을 느끼고는 바로 "가위 눌림"이란 걸 깨닫게 되죠..

정병장은 부사수 이름을 부르며 손을 내밀었죠..

"야, 나좀 일으켜줘...빨리..."

부사수의 손을 잡고 일어난 정병장은 흔건히 젖은 땀을 훔치며 숨을 몰아 쉽니다..

그리고 부사수에게 자신이 겪었던 일을 말하려고 부사수를 보는 순간..

.
.
.
.
.
.
.
.
.
..
.
.
.
.
.
.
..
부사수는 반대편 구석에서 세상 모르고 잠을 자고 있었다지요..

근무 끝나고 만난 정병장은 그때까지도 자신의 손에 느껴진 감촉을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 사건이 있고 나선 야간 근무자들은 11초소 가까이서 근무를 못서고, 11초소 가기 전 약 50미터 정도 되는 입구에서 근무를 서게 되었죠..

그 이후 대낮 근무를 서다가, 사수와 부사수가 동시에 졸고, 동시에 가위 눌린 일도 있어서,
저희들에겐 한동안 악명 높은 초소가 되었죠...

혹시...

이 사건을 기억하시는 그때 그 분들 또는 그 초소를 스쳐 가셨던 분들이 있을까요??

참고로 그 파견근무지는 홍천 부근에 있었죠..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3

 

 

 

 

 

고3시절 수능이 얼마 안남았을때 일입니다

공부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지친몸을 침대에 맡겼습니다

알다시피...고3시절은 항상 하루하루가 피곤한 시기인거... 아시겠죠

곤히 잠들어 있던 저는 한참을 자다가 문득 잠이 깼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몸이 '쑥' 하고 발쪽으로 끌어당겨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치 발목을 잡고 큰 힘으로 당긴듯이...

전 정말 깜짝놀라서(등에서 순간 사악 하고 퍼지는 찬기운...아시죠) 눈을 뜨려고 했습니다

근데 눈이 안떠지는거에요...전형적인 가위눌림 현상...

몸도 안움직여지고 ...답답하기보단 무서웠습니다

전부터 무서운얘기등을 좋아해서 이쪽으로 많은 지식?이 쌓였는데 그중에는

'가위눌릴때가 가장 영과 가까울때'라는 말도 문득 들은적 있기때문이죠..

그런생각이드니, 무서워서 별별생각이 다 났습니다;

다시한번 '쑥!'하고 몸이 밑으로 딸려가는걸 느꼈습니다

공포감때문에 엄마를 생각했습니다(19살이었었지만...;;쪽팔리거나 할 겨를이 없었어요;)

엄마를 부르려고 입을 떼기 시도했습니다

역시나 듣던대로 가위에 눌리니 입도 안떨어지더군요

답답하고 두려워 미칠지경이었지만 방법이없었죠

의식만 뚜렸한 상태였습니다

그때, 가위눌릴땐 손가락같은부분부터 움직이면 풀려날수 있다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전 서둘러 손가락 발가락을 놀려봤습니다

정말 서서히 풀리는거 같기도 했습니다

입도 아주 조금 벌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됬다 싶어서 잘 벌어지지도 않은 입으로 "엄마" 를 크게, 아니 크게 외치려고 애썼습니다

간신히 엄마를 2~3번 부르자 안방에서 이불을 걷어내는소리가 났습니다

전 '엄마가 드디어 오는구나'하고 안도했습니다

눈은 감겨진 채로 말이죠

방문 열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엄마가 방에 들어온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저기를 짚어 보시더니 말없이 몸 이곳저곳을 주물러 주셨습니다

포근함을 느꼈습니다

몸의 긴장도 풀려서 편안해짐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제 어깨쪽를 주무르시다가... '꽉' 잡는거에요

꽉 잡은 상태로 계속 있는겁니다

저는 다시 등골이 오싹해짐을 느꼈습니다 땀이 송글송글 났습니다

닭살도 돋고 ..두려움에 눈도 뜰수없었습니다

그렇게 몸을 뒤척이려고 애써도 움직여지지 않았습니다

...얼마후 문득 어깨를 누르던 느낌이 사라졌다는걸 알았습니다

가위눌림도 함께말이죠..

그래도 전 차마 눈을 뜰수가 없었었습니다

제몸을 주무르던 무언가가 아직도 침대옆에 있는거 같았습니다..



언제 잠들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그렇게 떨다가 아침을 맞았습니다

눈을떠보니,

제가 침대에 밑부분에 누워있었습니다

무릎 아래쪽은 침대 밖에서 벗어나 바닥에 발이 닿아 있었습니다

밝은 아침에 공포를 느낀건 그때가 처음이었어요

바로 거실로 나가 아침을 준비하는 엄마에게 물어봤습니다

"엄마, 어제 내방에 들어왔었지?"

엄마는..

"아니? 그런적 없는데"



......



진심으로 두려웠습니다

햇빛 충만한 아침인데도 머리 감을때나 세수할때, 눈을 감는 그찰나의 시간이 두려웠습니다...

그 후로 가위를 자주 눌렸지만, 이러한 가위경험은 없었습니다.

어쩌면...영혼이나 귀신이라는게...있을지도 모르겠다고...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4

 

 

 

 

고삼수능끝나고 맨날 집에서 섯다만칠때엿다

엄마는 아침엔 아파트청소를 하러가셧고 오후엔 음식을만들러 식당에 가셧다

엄마는 수능도망치고 섯다만치는 내가 한심햇는지

전단지때내는것좀 도와달라햇다

마침 섯다도 파산햇다 난 광땡 상대는 암행어사

난 원래 밤잠없는 새벽형인간이다

전단지 부착알바경력1달 때내는건 더쉬울거라 생각햇다

105동으로 갔다 새벽4시

엘리베이터를타고 15층으로 이동햇다

담배한개를 피우고 비장한마음으로 작업을 시작햇다

엘리베이터에서 나온순간 이게무엇인가!!

창문 계단 복도 거의모든곳에 전단지가 붙어있는것이아닌가

아뿔사.. 힘든작업이겟군..

시작이 반이다 시작해보자해서 시작햇다

그날따라 일요일 일요일은 전단지가 가장많이붙어있다

그이유는 청소작업이없는날이고 전단지알바들이 가장많은 날이다

현관문엔 8~9개의 전단지들이 여지없이 붙어있엇다

1개의 층은 모두 01~15호 15개의 집으로 구성되어있다

한층만때네엇더니 100개이상의 전단지가 손에들려있엇다

종이는 가볍지만 모여서뭉치면 매우무겁다

엄마가 이렇게 힘든일을 하는구나.. 미안햇다 엄마한테

또 새벽에 전단지때는소리에 사람들이 깰까봐 그것도 미안햇다

14층..13층에이를무렵 전단지는 1kg가량이 모엿다

그래 3층단위로 전단지를 나두자 15,12,9,6,3 이렇게

그런방식으로 12층..11층..10층..9층..

사건은 8층에서 일어났다

힘들어서 담배한개를 피우면서 라이트가있는 엘리베이터쪽에서

쉬고있엇다

어 엘리베이터가 움직이네

14층에있던 엘리베이터가 서서히 내려왓다

엘리베이터가 8층에서 열렷다

이시간에 사람이탓다면 내릴때 벽에기대 모자를푹눌러쓴 나를보면 놀랄텐데..

하면서 난 급히 복도쪽으로 이동햇다

엘리베이터가 열렷으나 인기척은 들리지않앗다

1분정도 기다리다가 엘리베이터쪽으로 갔다

여전히 8층에 서있엇다 아무도안내렷는데...

난 엘리베이터 안을 들여다보고 소름이 돋앗다

내가 15,12,9층에 모아둔 전단지들이 놓여있지 않은가

아니 누가....................

난 그전단지들을 8층에 모아두고

다시 작업을 시작햇다 1시간30분만에 다끝내고 1층으로 도착햇다

뿌듯햇지만 8층에서의일때문에 왠지 찝찝햇다

다시 전단지를 거두러 엘리베이터를 눌럿다

여전히 8층에있던 엘리베이터가 내려왓다

문이열리고 엘리베이터를탓다

8층을 눌럿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안에는 이미 1~15층분량의 전단지모두가 모여있엇다

이게 무슨 귀신곡할노릇인가..

날도와주는건가..이런시간에 도대체 누가..

다시 내려갈생각으로 1층을 눌럿다

하지만 8층이 눌러져있어서 우선 8층으로 올라갔다

문이열렷다

열리는순간 여자웃음소리가 어디선가 들려왓다

나는 너무 무서웟지만 누구야 신발 이리나와바

하면서 손으로는 급하게 1층을 누르고있엇다

엘리베이터문은 닫혓고 1층으로 내려왓다

전단지를 힘껏들고 미친듯이 뛰쳐나와 분리수거함에 내팽게치고 도망치듯이 집으로 뛰어왓다

얼마후에 여고생이 105동 8층에서 투신자살햇다는 소식을 듣게되엇다

사유는 성적비관

 

 

 

 

 

5

 

 

 

 

2년전 주인집 1층에서 혼자 자취생활을 하고있을때 친한 친구가 술을 산다며 혼자 티비보며

빈둥거리는 나에게 나오라고 한다.

술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 황금같은 일요일 초저녁을 혼자 보내기가 적적할 것 같아

친구를 만나러 약속장소에 나갔다.. 비록 공짜술이 아니였어도 나갔을 것 이였다.

약속 장소에는 친구의 친구까지 나와있었다.

오늘 친구의 후배가 맥주집을 개업한다기에 거기에 같이 가자는 것이였다..

후배 가게에 갔더니 개업집이라고 하지만 우리포함해서 3테이블에 손님이 앉아있었다.

맥주5000cc 와 모듬소세지를 시켜서 야구이야기, 여자이야기, 등등 이런 류의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후배가 자리로 와서 좋은말을 해준다.

"형님들 좀 있으면 제 애인 친구들이 오는데 같이 합석하세요"

왠지 오늘 친구 따라 잘 나온것 같았다.

그리구 10여분 지나지 않아 가게 문이 열리면서 이쁜애 1명과 그냥 여자 2명이 가게문에 들어섰다.

그리고 후배랑 들어서자 마자 이야기하는것이 아까 말한 그 여자들 같았다.

후배가 우리자리를 가르키니 그 여자애들이 우리자리로 오며 말한다.

"여기 같이 앉으라네요"

"네~~네 여기 앉으세요."

나는 제일 바깥쪽에 앉았는데 속으로 빌었다.

역시나 이쁜여자애가 내앞에 앉았다.

홍콩배우 관지림 닮은 여자애였다.

자리배치가 되자 친구 두명은 담배에 불을 붙이기 시작한다.

나는 싱글벙글이였다.

앉아서 자기소개를 다하고 나서 여자애들 얼굴을 흟어보는데 가장안쪽에 있는 여자가 이름이 "김초희"였는데

통통하니스모선수를 아래 위로 약간 눌러놓은듯 했다.

얼굴은 그다지 살이 없었는데 덩치가 있고 가슴이 흘러내릴듯 굉장히 컸다.

그리고 나이는  빠른 생일덕에 20살이지만 실제는 19살 이란다..

일단 나는 자리에 보내준 후배가 고마워 하며 맥주와 안주를 더 시켰다.

어차피 내가 계산하는것도 아니니..

우리는 초희를 보고 야구 선수 빅초이가 생각났다.

그리고 빅초이를 아냐고 물었더니 모른단다.

우리는 그 녀를 부를깨 "빅초이~! 한잔해요"  이런씩으로 말했다.

그녀는 아무 것 도 모르는듯 웃으면서 건배하며 술을 마셨다.

술을 마실때도 네모란 쿠션을 안고 배를 가리는지 가슴을 가리는지 하여튼 계속 안고 있었다.

관지림과 좀 이야기 하는중에 후배가 맥주와 안주를 가지고 왔다.

그리고 우리더러 잠시 좀 나오라 그런다.

그리고 우리 친구3명은 후배를 따라 화장실로 갔다.

무슨 긴히 할 이야기인지 화장실 문까지 걸어 잠군다.

"형님들 그냥 분위기가 다운 된 것 같아 좋은 정보 하나 드릴려구요

"먼데"

"저기 통통한애 있잖아여~"

"아 빅초이?"

후배가 그소리를 듣더니 막 웃는다.

"그애가 잘줘요~"

그 말을 들은 친구둘은 얼굴에 약간 미소가 보이는듯 하며 마른침을 삼켰다.

그리고 친구의친구가 말한다.

"어차피 오늘 보고 말거면 잘주는게 최고지 머~"

잘준다.잘준다.잘준다.

이말이 계속 내 머리에 빙긍빙글 돌았지만 곧내

"난 관지림이 있으니 괜찮아" 라고 혼잣말을 했다.

그리고 자리에 오니 친구들이 갑자기 빅초이에게 잘해준다.

머 글래머가 좋다는둥 귀엽다는둥 이런씩의 작업같지 않은 작업을 들어가고 있었다.

난 관지림의 관심을 얻기 위해 담배도 여태껏 안태우고 대화를 하고 있었다.

관지림과 맥주 건배를 하고 소세지를 하나 집어 먹으려는 순간에...

옆에서 보여오는 나를 향한 삿대질...빅초이였다.

그리고 들려오는 빅초이의 목소리..

"나는 저 오빠 좋은데요"

그 순간 시간이 멈춘듯 젓가락에 집은 소세지를 떨어 뜨렸다.

그리고 눈치 없는 관지림은 빅초이와 자리를 바꾸려고 자리를 일어선다.

"안돼~!~!"   가위에 눌린듯 이말이 입에서 나오지앉고 머리속에서 맴 돌았다.

그리고 빅초이가 내자리로 왔다.

그녀를 보자 말자 눈 시울이 뜨거워졌다.

마치 신병교육대 퇴소식날 부모님을 본듯한 그런 눈 망울이였지 싶다.

그러나 마음을 가라듬고 그것만 생각했다 ..잘준다.잘준다.잘준다.

그러나 관지림후에 그녀를 보니 잘줘도 잘먹고싶지가 앉았다.

일단 속을 안정시킬겸 담배에 불을 붙였다.

아까 친구들이 담배에 불을 붙인 이유를 알겠다.

대충 몇마디 하고 집에 가려고 마음을 먹고 빨리 맥주잔을 비웠다.

맥주잔을 비울때마다 빅초이가 술을 따라준다.

마치 헨델과 그레텔에 마귀가 애들을 살찌우기 위해 과자를 주듯..

"나 내일 일떄문 먼저 일어설께"

그리고 마지막잔을 입에 털어넣고 자리에 일어서는 순간 그녀도 같이 일어섰다.

나는 뒤도 안보고 친구들에게 인사도 안하고 그냥 총총 걸음으로 술집을 빠져 나왔다.

택시를 잡으려고 서있는데 누군가 뒤에서 손가락으로 찌른다.

직감으로 그녀가 틀림없다고 생각이 들자 영화에서 보면 뒤에서 허리쪽에 총을 겨누는 암살자가 생각났다.

아니나 다를까 그녀였다.

"오빠 우리 한잔 더해요"

"나 정말 피곤하고 내일 일떄문에 들어 가봐야해"

그때 택시가 왔다.

오늘 즐거웠어~ 라고 예의상 말하고 집으로 출발했다.

근데 느낌이 이상하여 뒤를 봤더니 택시 한대가 5분동안 계속따라오는것이 아닌가..

집에 도착해서 택시비를 계산하고 집에 들어가려는 순간 빅초이가 우리집을 가로막고 있었다.

"오빠집이 여기였네요"

심장이 덜컹 거렸다.

순간에 기지를 발휘해서

"아니야~! 여기 친구집이야~ 집에는 술먹고 늦게 들어가면 부모님이 머라고 하시거든"

그리고 누군지도 모르는 아무런 이름을 우리집에다 데고 불렀다.

그때 그녀가 말한다.

"저 오빠 좋아하는것 같은데요"

"초이야 너랑 나랑 10년 차이인데 그 건 아닌것 같다"

솔직히 초이가 좀만 더 이뻤으면 이런 말은 말같지도 않는 말이였다.

그리고 그녀가 들리듯 " 친구 없네.. 집에 가야겠다."

라고 말하고 그녀에게 짧게 인사하고 막 주택가를 달렸다.

그리고 남의 집 앞에 주차되어있는 차 옆에 숨어 쪼글셔 앉아 그녀가 오나 안오나 지켜보고있었다.

그러던 중에 피곤이 몰려와 깜빡 잠이 들었다.

한 시간 지났을까.

이제 갔겠지 하며 집으로 가는데

일층 우리집 불이 켜져 있고 창문사이로 빅초이 실루엣이 보이는것이 아닌가..

분명히 문은 잠궜는데..

우리집에 내가 만약 들어간다면 내가 저 여자에게 따이는구나 라고 만약 코까지 꿰인다면...

이런생각을 하니 집이 흉가 처럼 느껴졌다.

바로 친구에게 전화 했더니 술집에서 나와서 집으로 가는길이라고 한다.

친구 집까지 택시 타고 가서 친구집에서 잤다..

다음날 일하고 퇴근해서 집에 들어오는데 주인집 아주머니가

"총각~ 어제 총각애인이 열쇠를 달래서 줬는데 만났어?"그런다..

집에 들어서니  A4지에 아주큰글씨로

"오빠집 맞는데 왜 아니라고 해요 이따가 저녁에 잼나게 놀아요"

A4지 보고 한기를 느꼈다..

특히 이부분...잼나게 잼나게 잼나게..

그 길로 친구집에 가서 한달동안 같이 살았다..

우리집 월세는 꼬박내면서..... 가지도 못하고..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1").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6

 

 

 

 

 이번에는 군대가서 있었던 실화를 얘기해볼까해요ㅋ

  전 경기도 이천에있는 항공작전사령부에서 군복무를 하였어요

  주특기는 1826 대형기동헬기정비였구 항공학교퇴소후 자대배치받고는 승무원이 되었지요ㅋ

  아무래도 후방부대이다보니 내무생활이 좀 빡시더라구요...

  일병꺽여서까지 거의 매일맞은거같아요...

  제 위로 고참들이 거의다 전라도지방 사람들이었는데

  저만 충청도...- _- 걔네들이 보기엔 제가 엄청 느려보였을라나ㅋㅋㅋ

  아무튼 하루가 멀다하고 맞다보니 맞으면서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감상할 정도가 됬죠ㅋ

  그러던중 일병 꺽이기 얼마전 이었을거에요...

  항상 절 두드리던 부산출신 박XX상병 이 개XX새끼...랑 같이 새벽 2~4시 근무를 나가게 되었어요

  취침전부터 초긴장상태로 있었죠ㅋ 가서 얼마나 갈굼당할지 생각하면서...

  당직하사가 깨우는 순간 내가봐도 손이 안보일정도로 빠른 속도로 전투복을 챙겨입고

  준비를 다 끝내고 박상병을 깨우러 갔어요

  평소같으면 왜 깨우냐고 지ㄹ알지ㄹ알 하면서 일어날텐데 그냥 얌전히 일어나더라구요 더 불안하게- _-

  행정실앞에서 당직사관한테 보고하고 근무지에 투입하였어요

  그때당시 우리부대 근무초소는 고가6, 고가8, 유류고, 계류장 이렇게 4군대였는데

  그중 고가8초소가 가장 멀리떨어져 있었고, 박상병이랑 제가 근무할 초소가 그곳이었어요

  전날 비가 많이와서인지 땅이 젖어있더군요

  저벅저벅하는 발자국소리와 곤충들 우는소리, 부엉이우는소리, 멀리서 화물차 지나가는소리를 들으며

  집에 부모님은 잘 계실까... 난 언제 전역하지... 박상병 죽여버릴까...등등

  이런저런생각을 하는 사이 저멀리 커다란 나무뒤에 가려서 잘 안보이는 고가8초소가

  희미하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내 가슴은 이미 쿵쾅쿵쾅 거리고 있었고, 암구어가 머였지? 전번근무자 조수가 나보다 짬이 높았나?

  하는 생각을 하는 사이 박상병 개XX새끼가 갑자기 먼저 뛰어가더라구요 치사하게- _-

  잠깐 왜그러지 하다가 생각해보니 전번근무자 사수가 박상병보다 짬이 많다는게 떠올랐어요

  순간 우사인볼트가 빙의된 전 엄청난 속도로 달려갔고

  간신히 박상병보다 먼저 도착해서 수하에 응하게 되었어요ㅋ

  초소에 올라가서 간단히 근무지 확인을하고 경계총자세를 취하였어요

  평소같으면 박상병은 제 옆으로와 이런저런 얘기를 꺼내기 시작하며 갈굴 준비를 할텐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초소안에 들어가서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더니 저한테 나즈막히 누가오나 잘보고 총 어깨에 둘러매라고 하더군요

  얘가 왜이러지하다가 가끔은 착해질때가 있구나 생각하고 말바꾸기전에 얼른 어깨에 매었어요ㅋㅋㅋ

  그렇게 혼자서 근무를 서고 있다가 하늘에있는 별을 봤는데

  갑자기 가슴이 먹먹해지는 기분을 느끼고는 몰래 눈물을 닦았죠...

  잠깐이었어요 제가 졸았던게

  살짝 눈을 감았다가 떳다고 생각했는데

  정신을 차리고보니 박상병에 제 옆에서 경계총자세로 근무를 서고있는거에요...

  헉...!!! 난 조ㅈ 됬다... 오늘은 잠 못자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등에서 식은땀이 흘렀어요

  근데 이상한게 얘가 날 갈굴때가 됬는데 아무말이 없는거에요

  한참을 그렇게 있었어요

  그렇다고 제가 먼저 박상병을 볼 용기는 나지 않았죠...

  정면만을 응시한체 난 이제 죽었다고 속으로 수천번 데뇌이고 있을때

  갑자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어요

  박상병이 나랑 근무서고있는데 왜 경계총자세로 있지?

  머야 이거... 얘 왜 이렇지...?

  그리고 용기를 내서 고개를 살짝 돌리고 눈동자를 끝까지 돌려서 봤는데

  아무도 없었어요

  그럴리가 없는데

  방금전까지 옆에 있었는데 분명히 경계총자세로 근무를 서고 있었는데

  다시보니까 없는거에요

  눈을 깜빡이고 고개를 세차게 흔들고 다시봐도 아무도 없어요

  그리고 초소문을 열어봤는데

  박상병은 처음 초소에 올라갔을때와 같이

  방탄헬맷을 깔고 앉아서 자고 있더군요...

  











  근무갔다와서 담배한대피고 박상병한테 물어볼까 하다가

  물어보면 졸았다고 맞을꺼같아서- _- 그냥 잊어버리기로 했죠

  시간이 흘러 상병이 되었고 사수로 근무를 나가게 되었을떄쯤

  우연히 간부들끼리 하는 얘기를 듣게 되었어요

  고가8초소앞에는 엄청 큰 나무가 있었거든요?

  그 나무에 제가 자대배치받기 2년전에 병사한명이 목을메고 자살했다고 하더라구요

  항상 고참들한테 치이고 갈굼당하다가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그 얘기를 듣고나서 고가8초소에 근무를 나갈때면 항상 긴장이 되더군요

  사수들앞에 나타날것이지 왜 조수인 나한테 나타났었는지...

  후에 고가8초소에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내일 예비군훈련때문에

  이만 줄여야겠어요

 

 

 

 

7

 

 

 

 

대학 선배 중에 일본에 유학을 2년 동안 다녀 온 선배가 있는데, 그 선배가 일본 유학 중에..

일본의 토쿄에 있는 호텔에서 일어난 일을 호텔 직원에게 들은 이야기를 제가 듣고 재구성한 것입니

다..

선배가 묶은 호텔에 센타시험을 준비하는 한 수험생이 지방에서 토쿄로 장기 투숙하기 위해 싼 가격에 호텔

을 찾던 중 그 호텔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 혼자 장기투숙 해야했기 때문에 배정받은 방

은 그 호텔에서 가장 높은 층에 14평 규모에 작은 별실이었는데.. 이상하게도 호텔 방이 고층으로 올라갈

수록 가격이 비싸야하는데.. 그 곳 호텔만은 유난히 싼 가격에 끌려 그 별실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그 방에는 가구가 침대, TV, 책상, 냉장고 이렇게 4개의 가구가 전부였습니다.. 초라했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해야 겠다는 일념에 기분이 들떠 있었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책상 바로 뒤에 침대가 있는데.. 책상에서 앉아 수험공부를 할 때 마다..

누군가 자신을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곤 했다는 겁니다..

그러던 중.. 그 수험생이 목과 어깨가 쑤셔 어깨를 만져보니, 이상하게 어떤 것과도 접촉이 없는데, 무언가

가 자신의 어깨위에 얹힌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럴 때마다 그냥 별거 아니겠지하고..

넘겼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평소와 다름없이 책상에 앉아 공부하던 중 어깨가 너무 아파 어깨를 만졌는데, 너무 차가운 느낌

이 들어 깜짝 놀라여 느낌이 이상해 자신에 오른쪽 어깨를 보니.. 어깨위에 긴 장발에 여자얼굴이 반만 있

는데, 얼굴이 왼쪽 부분만 있고 나머지 부분은 세로로 짤려있는 상태 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눈이 없고,

입술이 삐뚤어 진체로 입을 뻐끔 거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놀라 그대로 기절을 하였는데, 일어나 보니 아침이었습니다.. 무언가 심상치 않아 놀란 마음에

하루종일 공부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일 저녁은 자신이 본게 무엇인지 그 실체를 확실히

알기 위해 자신의 정면에 조그만 크기에 거울을 놓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녁이 되자 또 서서히 목과 어깨가 무거워지자 수험생은 긴장을 하며 정면에 있는 거울을 쳐다 보

았는데.. 수험생은 그만 정신을 놓고 말았습니다...

자신의 양 어깨 각각 왼쪽 어깨에는 얼굴에 오른쪽 편에 해당하는 가로 모양으로 잘린 눈이 없고 삐뚤어진

입만 뻐끔거리는 얼굴 토막이 있었고 오른쪽 어깨에는 얼굴이 왼쪽 세로로 잘린 눈 코가 없고 입술이 잘린

얼굴 형체가 있었고 자신의 머리 위에는 발목이 붙어 있는 무릎 아래 부분에 해당하는 다리가 모아진 채로

밟고 있었다고 합니다.. 너무 놀라서.. 호텔관계자에게 말을 했더니 호텔관계자가 사실은 3달 전에 어떤남

자가 그 별실에서 자살을 했다는 것입니다.. 수험생은 그 날이 후로 그 호텔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호텔주변에서 소문이 퍼져서 호텔 주인이 그 별실의 벽을 허물고 방을 넓혀서 특실로 만들기 위해

수험생이 앉았던 책상 바로 뒤에 위치한 벽을 허물었는데..놀랍게도 그곳에는 큰 가죽으로 되어 있던 가방

이 있더랍니다..

그 가방에는 토막난 신원을 알수 없는 어린여자시체 한구가 있었는데.. 그 시체의 얼굴의 눈이 썩어있었고,

얼굴이 4등분으로 토막나 있었다고 합니다.. 그 사건 이 후 경찰이 사건을 조사해서 알려진 것이

자살한 남자가 어린 여자를 납치해서 돈을 벌 목적으로 여자아이를 호텔에 가두다가..

아이가 쇼크로 급사한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납치비를 받고 아이를 토막내서 가방에 넣은 후

책상 뒤 방벽에 은닉해 두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남자가 자살을 할 이유가 없다는 것

입니다.. 그것이 남자가 자살을 한 방법이 투신 자살이었는데.. 자살이유를 도무지 알수는 없었다고 합니

다..

 

 

 

 

 

8

 

 

 

 

 

내가 아는 선배언니는 늘 창백하고,

 어딘가 허약해보이는 인상이었는데

수련회에 가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믿기힘든 이야기를 꺼내더란다.

 

그언니가 처음 귀신을 보게 된 건 7살때즘,

 깊은 산골에 계신 할아버지 댁에 갔을떄 였다고한다.

 

저녁에 동생이랑 밖에나와 놀고 있는데,

 집 뒷산에서 등불처럼 하얀 물체가

반짝반짝 하는게 보여서 무작정 그쪽으로 뛰어갔다.

언니의 눈앞에 보인것은  등불이 아닌

 흰소복을  입은  눈동자가 없는 여자가 허공에 앉은  자세로

  붕 떠서 시계추 처럼 좌우로

 머리를 흔들며 웃고 있는 모습이었다고 한다.

 언니는 바로 기절했고, 그 이후로 끊임없이

 낮이건 밤이건 할것 없이 환영과 귀신에게 시달렸다.

 

그언니는 도심의 후미진곳에 위치한 꽤 오래전에

 지어진 허름한 빌라에서 살았다.

어느 날 하루는 학교를 마친 후 집에 돌아와 방문을 열었는데,

방 한가운데 목을 맨 여자가 고개가꺾인 채로

 자신을 보며 웃고  있었다.

언니는 쓰러졌고 자꾸 보이는 환영을 참을수 없어

 결국 고민 끝에 그간의 일을 어머니에게 털어놓았다.

어머니는 딸을 위해 기도를 올리기로 마음먹었다.

다음날, 어머니는 안방에서 성모마리아상을 향해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온 몸에 소름이 돋고 방안의 공기가 얼어붙는 것처럼

 싸늘해지면서 온 몸이 으슬으슬해졌다.

원인 모를 두려움에 기도를 도저히 못하고 말았다

 

  어머니가 기도를 실패한 그날 밤.

언니는 잠을 자는데 무슨 소리가 자꾸 들렸다.

음식을 먹듯 쩝쩝 대는 소리 같기도 하였다.

 

대채 무슨소리인가 싶어서 잘들어보니,

 귓가에서 들리는줄 알았던 소리는 가슴께에서

정확히는 몸안에서 들리는 느낌이 들었다.

 

굉장히 다정하면서도 음산한 여자의 목소리였고 여자는

귓속말 하는 것처럼 소곤소곤 대면서 이말만 되풀이 하였다.

 

 

 

 

 

 

 

 

 

 

 

 

 

 

 

 

"그 아줌마 누구야? 그아줌마 쫒아내.

안 그럼 죽여버릴꺼야. 넌 내꺼야.

그 아줌마 누구야? 그아줌마 쫒아내.

안 그럼 죽여버릴꺼야. 넌 내꺼야."

 

 

 

 

 

 

 

 

 

9

 

 

 

 

 

나에게는 친언니가 한명있어

근데 언니는 어떻게 보면 나보다도 더 좋아하는 친구가 한명있어

가끔 질투가 나기도했지만 우리 셋은 자주 만나서 놀곤했어

 

그런데 어느날 언니친구,

그러니까 언니의 절친한 친구 OO이 언니가

교통 사고로 죽게되버린거야

친구가 죽구 난 뒤에 우리언닌 방안에 틀어밖혀선

식음을 전폐하곤, 나도 같이 가고싶다고 죽고 싶다고

말끝마다 말버릇처럼 했었거든,

하루하루가 지나도 호전될 기미는 보이지않고  매일 우울한 상태였지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언니가 평소대로 돌아오더니

그친구 얘길 안하는거야

그래서 언니한테 괜찮냐고 물어봤어

 

무슨일이 있었길래 하루아침에 사람이 바뀌냐고 물었더니

꿈을꿧는데....

 

 

 

 

"..........내가 어제 낮잠을 자고 잇었거든?

넌 학교 갔을 때여서 몰랐겠네.. 집엔 아무도 없었고..

방에서 정말 쥐죽은 듯이 침대에서 자는데 꿈을꿨어

죽은 OO이가 나오더라? 그래서 난 너무 기뻐서

우리 여기 앉아서 얘기좀 하자고 여기로 오라고 했어

 

그런데 OO이가 우리 빨리 가야한다고 저기로 가야된다며

날 계속 어디로 끌고 가더라? 근데 난 너무가고 싶었어..

OO이랑 같이 있고 싶었거든

 

그렇게 한참을 끌려가다 어느 산이 나왔어

그산이 어떤 산이였냐면 M자로 됀 산있지?

왜 우리 어렸을때 산 그려보라고하면 그리는 산있잖아,

아! 쌍시옷이라고하면 맞겠다 ㅆ 이렇게 그리는 그런산

맨 처음에 산이 입구에 들어왔는데

 

너무 힘이 드는거야 그래서 OO이보고 좀만 쉬었다 가자니깐

안된다고 하면서 얼른 가자고 그러더라?

힘들었지만, 결국 따라 나섰어

 

한번도 못쉬고 첫번째 정상에 왔을때

또 쉬지도 않고 내려갈려고하길래

아 너무 힘들다고 쉬자고 쉬자고 했는데

 

또 안된다고 하면서 내려가더라고, 그래서 또 어쩔수없이

내려갔는데 ㅆ 이런모양 산에 가운데에 왔을때

또 오르막길이라 막막한거야

그래서 또 쉬자고 쉬자고 했는데

 

이번엔 성질을 내면서 안돼!!!꼭가야돼 시간이 없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알겠다구 하구 숨을 헐떡대면서 올라갔어

그리고나선 2번째 정상에 올라왔는데

 

도저히 못가겠는거야

그래서이번엔 나두 나이제 도저히 못가겠어

나 진짜 못가 나도 정말 화낼꺼야

이러면서 화를냈지,

그랬더니 OO이도 안된다고 소리를 질렀어

그런데 나도 너무 지쳐서 못가겠더라고,

그래서 그럼 너 먼저 천천히 내려가고있어

나도 딱 5분만 쉬고 내려갈께

 

바로 갈께~ 먼저가있어 응? 너무 힘들어서 그래.. 정말..응?..

그랬더니 OO이가 알았다고했어

그리고나서 OO이 내려가는 뒷모습보고 나서

딱 잠에서 깼거든?? 그런데

 

 

 

 

 

 

 

 

 

 

 

 

 

 

 

 

 

"눈을 딱 떠보니깐 배란다 더라"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1").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10

 

 

 

 

 

모병원에서 간호사를 하고 있는 사촌형제로부터 들은 이야기

 

어느 말기암환자를 담당했을 때,

그 환자의 손자의 모습이 이상하다는 눈치를 챘다고 한다.
4세가 되는 그 사내 아이는,

언제나 어머니에게 이끌려 할아버지인 그 환자의 곁으로 오지만,
어머니가 담당 의사와 서로 이야기하고 있는 동안,

개인실에서 할아버지를 문병하고 있어야할
그 아이는 어머니가 방으로 돌아오면 항상 세면대에서

손을 팔꿈치까지 열심히 씻고 있었다는 것이다.

 

어느 날, 그 간호사가 개인실로부터 작은 비명과 함께

사내아이가 세면소에 뛰쳐나와 가는 것을 목격했다고.

 

다음의 면회일에,

신경이 쓰인 그녀는 살그머니 개인실안을 보았다고 한다.

사내아이가 반 울상을 지으면서

할아버지의 입속에 팔을 넣고 있었다.
목안을 손으로 긁어주는 것 같다.
암이 극심해져서, 이미 고통을 느끼는 신경까지

대부분 망가져 버린,
사람의 경우에는 암의 고통이 극심한 가려움으로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특히 그 환자는 식도암이었기 때문에.

사내 아이는 매번, 손톱끝에 긁혀 나온 붙은

목구멍의 살갗을 열심히 씻고 있었을 것이라고 한다

 

 

 

 

 

11

 

 

 

어느 시골 고등학교 1학년 소녀가 부모님에게 휴대전화를 생일선물로 받았다.

 

그 아이는 매우 기뻤지만그 무렵엔 휴대전화가 그다지 보급되어 있지 않았고 또 시골이기도 해서 소녀의 주변 친구들은 아무도 휴대전화를 갖고 있지 않았다.

 

그러던 때에 그 아이의 휴대전화에 문자가 한 통 도착했다.

 

그 내용은 「문자친구를 구하려고 적당히 번호를 찍어 봤습니다. 괜찮다면 문자친구가 되어 주지 않겠습니까?」라는 것이었다.

 

그 아이는 당연히 기뻐서 그 제의를 받아 들였다.

 

그 날부터 그 아이는 문자친구와 매일 같이 문자를 주고 받았다.

 

그 문자친구는 고등학교 2학년 남자라서 소녀는 나이도 비슷한 그 남자아이에게 점점 끌렸다.

 

그러나 그 남자아이와는 TV나 학교 이야기는 하지만 어디에 살고 있는지는 알 수 없었다.

 

남자아이는 그런 이야기를 피하고 있었다.

 

어느날 소녀는 자신의 바램을 남자아이에게 문자로 보냈다.

 

「목소리를 듣고싶어. 그리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직접 해보고 싶어」

 

그렇게 보내고 나자.

 

남자아이는 조금 뜸을 들이다가

 

「나도 직접 이야기 해보고 싶어. 오늘 밤 8시에 전화할께」하는 문자를 보내왔다.

 

소녀는 너무 기뻐서 어떤 걸 이야기할까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며 8시를 기다렸다.

 

그리고 8시가 조금 지났을 때 남자아이로부터 전화 가 왔다.

 

소녀는 남자아이와 처음 통화하는 것을 다음에 다시 들어보려고 녹음 기능을 사용하면서 통화를 했다.

 

남자아이와의 통화는 아주 즐거웠고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9시 반이 넘어가 있었다.

 

소녀는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다음에 다시 이야기 해」 하며 거기서 전화를 끊었다.

 

소녀는 아주 즐거웠어. 라고 남자아이와의 통화를 다시 생각했다.

 

그런데 왠지 잘 생각이 나질 않았다. 정말 즐거웠던 것만은 기억하고 있었지만.

 

그럭저럭 하고 있는 동안 첫 통화의 긴장감이 풀려버린 때문인지 졸음이 몰려왔다.

 

오늘은 이만 자자, 하고 10시 넘어서 잠자리에 들었다.

 

 

 

 

 

 

 

 

 

 

 

 

갑자기  『 너 뭐 하 는 거 야 ? ! ! 』

 

하는 어머니의 고함소리 때문에 소녀는 눈을 떴다.

 

소녀는 2층 자기방 창문에서 굴러 떨어지기 직전이었다. 시계 바늘은 2시를 가리기코 있었다.

 

어머니는 딸의 방에서 난데없이 소리가 들려오길래 보러 왔던 것이었다.

 

소녀는 자신이 어째서 창문 난간을 타고 넘어가려 했는지 알 수가 없었다.

 

문득 남자아이와의 통화가 신경 쓰였다.  분명히녹음해뒀겠지, 하고 그 대화를 들어 보았다.

 

휴대전화에 남아 있던 대화는 이런 내용이었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너는 오늘 밤 2시에 떨어져 죽는다.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12

 

 

 

 

지방으로 출장을 갔다.
피곤한 일정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갔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책을 읽기 시작했다.

문득 뭔가 신경 쓰였다.
커튼이었다.
아무런 특징도 없는 하얀 커튼이었다.

갑자기 왜 신경이 쓰였는지 모르겠다.
다시 책으로 눈을 돌렸다.

……집중할 수 없었다.
아무래도 신경 쓰인다.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유심히 보면 흔들리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물론 창문은 닫혀 있다.

도저히 책에 집중할 수 없었다.
불을 끄고 잠이나 자야겠다.

눈이 막 잠길 무렵,
갑자기 또 커튼이 생각났다.
눈을 뜨자 하얀 색 커튼에 붉은 얼룩이 보였다.
창문으로 비치는 불빛 때문에 붉게 보이는 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마치 피처럼 보이는 얼룩은 점점 커져만 갔다.

뭔가 이상하다…….
이런 방에 있을 순 없다.
일어나 문을 향해 뛰었다.
그 순간, 미끄러져 바닥에 넘어졌다.

피였다.
바닥에도, 침대에도, 옷에도 피가 묻어 있었다.
방 안에 온통 붉은 색이다.

으윽, 필사적으로 비명을 삼키며 문으로 향했다.
문을 열며 돌아보니 피투성이인 몸에 머리가 반 쯤 부셔져서(!) 뇌가 흘러내리는 여자가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프런트 달려가서 소리쳤다.

"으악! 이봐요, 방이 이상해요!!!"

그러자 프런트에 있는 직원은 차분하게 말했다.

"고객님, 무슨 일이신지요?"
"방이 온통 피투성이라고! 여자가! 내 옷에도! 내 옷에도!"

하지만 직원은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아니 오히려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며 조심스럽게 반문했다.

"고객님 혹시 꿈을 꾸신 건 아니신지요? 옷도 깨끗하신 것 같습니다."

직원은 무표정으로 일관했다.
그런 그의 손을 잡으며 말했다.

"같이 가서 봅시다. 일단 방에 가봅시다."

그의 손을 잡고 방으로 데려가려고 하자,
갑자기 표정이 일그러지며 당황한 표정으로 내 손을 뿌리쳤다.
그리고 애원하듯 말했다.

"아, 손님……. 제발, 그 방은 좀 봐주세요……."

 

 

 

 

 

 

 

 

 

 

 

여기까지~~

 

 

밤이라서 많이 올려놓구갈게

 

보구 낼은 또 일찍와서,,,써,,,주겠지 아마,,?

 

 

 

 

 

그럼 13일의 금요일 재밌게 지내구

 

놀토일 내일 ,,보,,,보,,,봅세!!!!!!!!!!!!!!!!!!!!!!!!!!!!

 

얼씨구나좋타

 

 

아싸라비야 콜롬비야

 

 

 

 

 

 

 

아그리고 거기너

 

 

 

 

 

 

 

 

 

아직 여덞번째 이야기 안보고 왔지않아?

 

 

 

 

 

빨리 보고 와

 

빨리 보고 와

 

빨리 보고 와

 

빨리 보고 와

 

 

 

 

 

그리고 추처,,,,,,하,,,됐다,,,,가라

 

그리고 추처,,,,,,하,,,됐다,,,,가라

 

그리고 추처,,,,,,하,,,됐다,,,,가라

 

그리고 추처,,,,,,하,,,됐다,,,,가라

 

추천수65
반대수10
베플꼬꼬마|2011.05.13 23:32
글은 항상 재미있는데. 로즈말이처럼 처음과 다르게 자꾸 초심(겸손함)을 잃어가는것 같아 심히 걱정이되네. 전편 서론보니 (독자들이 봐주는 것 만으로 행복을 느끼는 사람에서) → (써주는것 만으로 자신에게 감사하라는) 사람으로 바뀌고 있어. 악플을 달려고 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겸손함만 잃지않으면 정말 끝까지 기억에남을 톡커가 될수 있을텐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