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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에 있는 선운사 >_<!!ㅋ

박은혜 |2011.05.12 11:36
조회 138 |추천 0

저는 광주에 살기에;;;;ㅋ

광주에서 티켓을 끊었죵

광주에서 곧바로 가는 버스 있습니당~~

 

 

요금은 7300원입니다~

 

버스타고 쭈우욱 가면(아마 1시간 반정도 걸렸던것 같아요)

버스도착!

버스에서 내려 선운사쪽으로 걸어가는데 길 양쪽으로 벚꽃나무가 쭈우우욱 서 있습니다.

벚꽃이 필무렵에 오면 더더욱 좋을듯ㅋ

 

가는길에 노점상들이 쭈우욱 있는데 이 곳은 복분자가 유명한 듯 합니다.

복분자 아이스크림이랑 복분자액?? 같은거 팔더군요

 

입장료가 있습니다ㅠㅠㅠ

입장료는 성인 3000원 입니다

 

 

선운사에 가면 사천왕문이 있고 절 뒤쪽에 동백꽃이 있습니다.

이 절은 동백꽃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동백꽃은 송이째 떨어지잖아요

떨어진 모습마저 예쁩니다ㅠㅠ

 

 

선운사를 둘러보고 선운사 앞쪽에 길이 쭈우욱 있는데 그 길따라 가면은

도솔암 마애불과 내원궁이 있습니다.

 

가는 길이 너무 예쁩니다ㅠㅠㅠ

 

 

한쪽에는 시냇물이 흐르고 한쪽에는 나무가>_<!!ㅋㅋ

계속 가다보면 길이 나누어 지는데

사람이 가는 길과 차가 가는길 입니다.

사람이 가는 길은 산 길 그대로라 돌이 많구요

차가 가는길은 평평하게 나있습니다.

 

둘 중 아무길이나 가도 상관없어요ㅋㅋ

 

 

마애불입니다

 고려시대에 조각한 것으로 보이는 이 불상은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큰 마애불상중의 하나로 미륵불로 추정된다. 지상 3.3m 높이에서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있는 불상의 높이 15.6m 폭이 4.48m 되며 연꽃무늬를 새긴 계단 모양의 받침 돌까지 갖추었다. 머리위의 구멍은 동불암이라는 누각의 기둥을 세웠던 곳이다.  명치끝에는 검사선사가 쓴 비결록을 넣었다는 감실이 있다. 조선 말에 전라도 감찰사로 있던 이서구가 감실을 열자 갑자기 충우와 뇌성이 일어 그대로 닫았는데 , 책 머리에 "전라감사 이서구가 열어 본다."  라는 글이 쓰여 있었다고 전한다. 이 비결록은 19세기말 동학의 접주 손화중이 가져갔다고 한다.

 

흐으음.. 도저히 불상 모습을 알아보기 힘들어요ㅠㅠ;;;

 

이제 내원궁 가는데

내원궁은 꼬오옥 가세요 올라가시면 알아요>_<!!ㅋㅋ

내원궁 가는 길에 동백나무~

 

내원궁 올라가는 계단은 급 경사 계단이라 무섭기는 하지만ㅠㅠ

올라가는데 다리가 떨리는ㅠㅠ

저는 옆에 있는 밧줄 잡으면서 올라갔어요ㅋㅋ

 

 

올라가면 가습이 확 트여요

정말 멋져요>_<!!!ㅋㅋ

산 정상에 올라온느낌?ㅋ

 

여러분 정말 좋아요~~ 꼬오옥 한 번 가보세요^~^ㅋ

그리고 참고하시라고 버스 차 시간표ㅋㅋ

선운사에서 광주가는 버스는 기사님께 현금내시고 타면 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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