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오빠들은 내가 꼭 빨갛고크고두꺼운글씨고
댓글추천부탁하면 유독 그판만 높더라?
난 언니오빠들 재미있으라고 올리는거라서 별로 강요하고싶지않은데
내가 왜 올리나 싶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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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는 흉가가 있다.
관리인이 죽어 오래전부터 운영하지 않게 된 여관이다.
음침한 분위기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어느 날 밤.
친구와 술을 마시고 돌아가는 길이었다.
평소라면 무서워서 가지 못했지만, 술기운을 빌려 친구와 함께 그 흉가에 갔다.
아무도 보이지 않는 흉가의 모습에 조금 무서웠지만,
들어가 보니 역시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긴장했던 마음을 풀고 다른 방에도 들어가 보았다.
핸드폰 불빛에 희미하게 붉은 글자가 보인다.
라이터 불빛을 방 안을 살펴보니 온통 붉은 글자로 쓰여 있었다.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집요할 정도로 방을 메우는 붉은 글자.
천장에까지..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하지만 더 무서운 건,
그 글자들이 아직 마르지 않았다는 것
방 밖으로 나가는 게 무서워졌다
*
어떤 남자가 아파트 복도에서 어떤 여자를 납치하려 하던것이였다.
그래서 여자가 "살려주세요!!!!!!!!!!!!!!!!!!!!!!!!!!!"
근데 갑자기 따라라라라라라라락 이 소리가 들리는데,
그소리는?
사람들이 문잠그는소리.
*
자매가 두명 있는데 같은방에 2층침대를 둘이 같이써
언니가 위에서 자고 동생은 밑어서 자는데 언니 머리가 되게 길어
그래서 잘때마다 머리가 조금씩 침대 밑으로 내려와
동생이 자기전에 2층에서 내려온 언니 머리를 쳐다보는데
동생이 무슨 생각을 하면서 방에서 나갔어 무슨 생각인줄 알아?
'오늘 언니 수학여행갔는데.........'
많이짧아서 미안해
언니오빠들이 댓글안다는한가지이유를알았어
내글은 사람도 별로없고 베플도못되서그러는건가...
난나의문제점을 찾고돌아올께 너무사골국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