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가부장적 사회입니다..
남자가 가정에 충실하고 경제력으로 가정을 이끌면 여자의 정결은 요구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라는게 하나 주는게 있으면 받는것도 있어야죠
남자도 정결하지 못하고 여자도 정결하지 못하면 같이 경제력을 책임져야 되는데..요새 다수 여자들이 그럽니까? 자기 필요할때만 남녀평등하고 있고...결혼할때는 남자에게 경제력을 요구합니다.
솔직히 남자 3-4번 사귀면서 성관계 안한 경우가 있을까요?
있기야 있겠지만...확률상 처녀가 아니죠
전 올해 31살입니다.
경제력은 부모님을 잘만나서 그리고 제가 돈을 벌어서 여자를 풍요롭게 먹여살릴수 있습니다. 저희 할아버지가 지역 군수를 하셨고..아버지가 교육장 출신입니다. 저 또한 많은 돈을 벌지는 못해도 본전 치기만 하면 됩니다.
부모님은 "결혼할 여자 경제력은 필요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정결한 여자를 찾고 싶어도 여자 100명중에서 10명도 안되는것 같았습니다. 상대적으로 상류층들이 정결한 여자가 많은것 같았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사회가 어떻해서 이렇게 문란해졌나?
남자와 맞담배 피우고 술 잘마시는 여자는 100명중 90명 이상이 물란한 여자라는 판단도 생겼습니다.대학교때 유일한 알바가 dvd방 알바였는데..거기 오는 사람 대다수가 성관계 하러 오니..여관보다 가격이 싸니까 그러죠..
제가 여자에게 결혼 후 월 600만원을 주면 충분하게 여자 정결을 요구해도 될것 같습니다. 내가 이혼남이라면 모를까? 그리고 연예인 처럼 이여자 저여자,이남자 저남자 사귀었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충분히 여자의 정결을 요구할수 있는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