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근 1년동안 항상 뭔가 손끝을 댈려고만 했을 뿐 한번도 내 의사에 동의를 해주지 않았다라고 웅얼웅얼 거려봤자 별반 다르지 않겠지만 작은 변화를 바랬던 내가 작은 우물에 갇힌 개구리였다고 생각하고 마무리 매듭을 질끈 지어버려야지. 에라이 퉷
하, 근 1년동안 항상 뭔가 손끝을 댈려고만 했을 뿐 한번도 내 의사에 동의를 해주지 않았다라고 웅얼웅얼 거려봤자 별반 다르지 않겠지만 작은 변화를 바랬던 내가 작은 우물에 갇힌 개구리였다고 생각하고 마무리 매듭을 질끈 지어버려야지. 에라이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