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용준형이 지멋대로 전화끊은것까지햇죠ㅋ
그다음얘기 츌봐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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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전화끊은거좀어이가없엇음
내가잘못한거도 없고 갑자기 애가 지혼자 신경질내고 정색하는거임ㅡㅡ...
그래서 한동안 문자도없길래 쫌 섭섭+짜증....![]()
그러다가 야자끝나고 집가는데 우리집통로가 비밀번호누르고 들어가는건데
여튼 그앞에 용준형이서잇엇음!!!!!!!!!!!!!!![]()
'읭?뭐지....ㅋ'
이생각햇는데 저번에 전화끊은것도 짜증나고 여러가지로 짜증터져서
무시하고 가기러 마음먹음ㅋ.....
그래서 진짜 시크하게갈라그랫는ㄷㅔ....
저멀리서부터 쳐다보니까 내다리가긴장햇던거임
막스텝이꼬엿음![]()
그래가지고 비틀햇음 나너무쪽팔렷음 ㅠㅠㅠ하마터면 너머질뻔햇음ㅠㅠ
무게잡다가 넘어질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그래도 아무렇지 않게하고 비밀번호누르고 들어가려그랫엇음
근데........
"야"
"?"
"나여기있는데...."
"근데뭐"
"아왜나안쳐다봐주냐고"
"뭐 내전화먼저 끊을땐언제고"
"야그건....아오진짜
"
"뭐무머ㅜ머ㅝ뭐ㅜ머ㅝ뭐"
"야니가 나랑안놀아주고 그형이랑만놀았잔아..."
진짜 기어 들어가는목소리ㅋㅋㅋㅋㅋ
지딴에도 부끄러웟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밀ㅋ당ㅋ 이란걸 해보려고 개시크하게말햇음ㅋ
아지금생각하면 왜그랫는지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랑뭔상관인데 그게ㅋ"
"ㅡㅡ..."
"뭐야 그표정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형이랑놀면나는어쩌라고.........."
"뭔소리야ㅋ"
"나왕따잔아그니까 니가내옆에붙어있으라고"
....
이거 무슨의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왜 니랑만놀앜ㅋㅋㅋㅋㅋㅋㅋ나인기녀야친구많다고ㅋ"
"나는 뭐 그냥친군가?"
"아니지...........후배지^^"
"ㅡㅡ 후배말고 이제친구할래ㅋ"
"ㅋㅋㅋㅋ즐ㅋㅋㅋ나집갈꺼야잘가준형아"
"아 ....나니친구한다니까"
"알겠다고 너내친구야이제 됏지??????????ㅋㅋㅋㅋㅋㅋ나갈께"
"남자 친구..............."
으ㅏㅇ??????????![]()
내가 너무놀래서 뒤돌아봣음...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나니 남자친구할꺼라고"
"누구맘대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쪼큼튕겻음ㅎ...ㅎㅎㅎ여자는튕기는맛ㅎ....
"좋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이네귀신.................ㅋㅋㅋㅋㅋㅋㅋㅋ"
"야나그면이제 우리 각별한사이지? 그니까 붙어잇으라곸ㅋㅋㅋㅋㅋ나 간다자기"
자기.........................자기..................ㅋㅋㅋㅋㅋㅋ
나지금수업종쳣어ㅋ
야자시간에다시올께 4편들고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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