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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녀잨ㅋㅋㅋㅋ

띠리링 |2011.05.13 12:40
조회 73 |추천 0

 

안녕하소~ 안녕

 

처음으로 판쓰는... 23의 수줍은 소녀랍니다부끄

판을 읽고읽고읽고또읽다가.. 그냥 나도한번 슬쩍 발들이밀어봄

 

재미도없고 감동도 없을지라도 오늘 금요일이니깐 봐줘야함..

금요일이라 용기내서 쓰는거니깐!!!!!!!!!!!!

댓글하나하나 다보면서 상처받는 아직 수수한 소녀임...ㅋ_ㅋ

 

 

에피소드 형식으로.. 열심히 써보겟음

(요새 판에서의 대새가 음슴체니깐.. 대세를 따라서 고고고)

 

 

 

 

 

우선, 에피소드하면 뺄수없는게.. 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할놈의 술 이젠 절대 그렇게 술먹지않음 내가 죽을꺼같음

하루하루가 일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땅행세 ㅈㅅ레카

 

 

 

암턴 에피소드 하나.파안

 

울집이 종로에서 넉넉잡고 한시간 반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있슴

조럽하구나서 볼수없는 언니를 만나 신나게 달리고달리기를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다니는중이라.. 회사끈나고 종로가면 여덟시..쯤됬었음 (회사랑 집이 넘 멀음폐인)

 

 

 

여덟시부터 마신다치구 집에는 적어도 열두시엔 들어가야하니깐..(저..통금있는녀자^^)

만나자마자 닥치고 술집부터 찾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부터 시작이됨

 

 

 

자리앉아서 김치찌개를 시키구 참이슬빨간딱지를 시킴(독한녀자아님통곡)

빨깐딱지없대서.. 쩔수없게 후뤠쉬를 시켜서 달리기시작

여자둘이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음 밥? 그딴건 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문제는 나 빈속에먹으면 취함 멀쩡하다가도 갑자기 휙 취함

근데 남이보면.... 조카 멀쩡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기보따리풀면서 한병...두병...세병...네병...다섯병...폐인을마시고

시간관계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되면 더마시는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와 바이바이햇듬 집에가는 지하철이...막차시간30분을 남겨두고잇었음당황

이때까진 정말 술한잔도 안먹은것처럼 멀쩡햇슴

언니랑 나랑 둘이서 완전신기해함

술이 안취한다고 왜그러지라면서..........

 

 

 

그 러 나방긋

 

 

우선언니 버스정류장에 냅두고.. 갈께여~ 이러고 .. 내기억은 끝임. 걍끝난거임..

추후에 엄마한테 들은소린데.. 통화를 했다며 멀쩡했다며..

다음껀 청량리행이니 그다음열차를타고가겠다고....... 말했다고함

그런데 내가 눈뜬곳은......동묘임부끄

 

 

 

 

내가 상상하기론... 아마 청량리다음행 탄건 맞고 근데 문젠.. 안내렸다는거임

자느라ZzzZZzz....술취하면 자는여자 위험한데도..잠...;;;;요새그래서 불안함..무서움....딴청

그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내리는곳이종점임에도...

종점찍고 동묘까지가는막차로 바뀌고..그걸계속타고 쭉쭉쭉쭉쭉쭉쭉쭉~ 타고 온거임..놀람

 

 

 

 

여튼 동묘에서 내려서 택시타구 동대문으루가서..(동대문에집앞까지가는버스가있듬 야간까지똥침)

동댐에서 엄마와 통화함

 

"너 한시간반이면 온다는애가 왜 아직도안와!!!!!!!!!!!!대체지금어디야!!!!!!!!!!!!!"

 

 

엄마폭파함..ㅜㅜ.....난주것다라는생각을가지고...

 

 

 

"엄마..아니그게아니구 ㅠㅠ...나지금동묘야.."

"뭐?동묘? 웃겨서 코가다나오겠다 너 아까안나오고 지금 술집에서나왔지!!!!!!!! 내가 널 몰라? 엉?"

"(엄마웃겨도 코는안나와....)아냐아냐 진짜진짜 그때나왔어 ㅠㅠㅠㅠㅠㅠ

(이때 옆으로지나가는집까지가는버스..)앗 엄마 나지금 버스타!!!!!!!!!!!!!!!!!!!!!!!!! 잇따가 전화할게!!!!!!!!!!!!!!!!"

 

 

 

 

울엄마..날넘잘알고계셨슴.. 나 솔직히 집근처에서 놀때두 뻥깜..

나~~요기어딘대 가는데 한시간정두 걸료~ 곧나가.. 이런식으로 집근처에서 두시간 놀음ㅋㅋㅋㅋ

근데... 요번엔.. 정말로 억 울 함 엉엉

 

 

 

여튼 버스를탐.. 타고서 서서가다가 자리가 나서 냉콤 앉음

그리고..........기억또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잠깻는대..뒷문이닫히려는순간이었음!!!!!!!!!!!!!!!!!!!!!!!!!!!!!!!!!!!!!!!!!!!!

그때... 뭔놈의 깡인진 모르겟지만..사람 엄청 많은 버스였는데 소리침.

소리라기보단 비명에 가깝게............

 

 

 

"아저씨!!!!!!!!!!!!!저내려야되요!!!!!!!!!!!!!!!!!!!!!!!!!"

 

 

 

차칸아저씨 세워주심짱

 

 

 

하 지 만..윙크

내리고보니 그곳은 신세계~~~~~~~ 내가 모르는곳~~~~~~~

땅을치고 후회함.. 도대체 난 출발하려던 차를 왜 세워서 내렸을까...

엄마생각이 났음........

엄마가 날 걱정하며 기다리는 모습이 아닌, 엄마의 뿔난모습잌버럭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전화함.. 그때시간 1시30분을 지나고있었음..

 

 

 

"엄마..."

"어디야 엉?버스탔다며 내렸어? 설마 지금시간에 마중바라는거아니지?"

"(엄마 마중바라는게아냐 ㅜㅜㅜㅜ)나내리긴했는데...모르는데서.."

"내그럴줄알았다 그래서 전화하랬더니 전화도 없고 전화했더니 전화도안받고

너한테 전화하다가 내 빠때리 다써서 갈고 또하고또하고 햇는데!!!!!!!!!!!!!!!!!! 앉지말랬잖아그래서!!"

"알겠어 ㅠㅠㅠㅠ 빨리갈께 ...ㅠㅠㅠㅠ"

 

 

 

엄마한테 폭풍사과하고 끊음..

 

엄마한테 술취해서 기억이안난다..

술김에 확내린거라 나 조차도 왜 내린건지모르겠다..

나도 지금 내린거에 후회하고있다..

술김에전화받은건데 앉지말란소린못들엇다..라고 차마..말을 못해서 폭풍사과만함..

 

 

 

 

그리고...다산콜센터 언니의 도움을 받음 언니매우고마움 집 조심히가라고까지해줌

(원래그런거라는거아는데..그래도.........고마움)

30분후도착이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우씐나씐나

엄청 추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도 칼바람이 불고~~~~~ 씐난당짱

집에들어가면.. 눈을 치켜뜨고 기다리고있을 엄마아빠가 생각이남우씨

 

 

 

택시라는 좋은 수단도 있지만.... 장거리 택시타는거 무서워함통곡..

요새 안조은소리가 넘 뉴스ㅇㅔ 마니나옴 ㅜㅜ

 

 

 

여튼 이런저런 일을 겪고..

한시간 반에 오는 거리를 무려 4시간에 걸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도착

집도착하니 3시30분을 가리키고있었음.. 무쟈게 혼남 아빠한테 까일뻔함 ㅠ_ㅠ

그리고.............그날 오후.. 난또 달리기를 하러 가고있었음..짱

 

 

 

 

 

 

에피소드 둘.파안

 

대표님 동생분이 병원 입원하셨다고하셔서 병문안을 갓음..

병문안갓다가 나오면서 너무너무너무나 배가고픈거임폐인

센터장님과 팀장님과 대리님과 나.. 이렇게 넷이 치킨집을 방문함.

처음 치킨집 문을 열기전엔 간단히 치맥먹고 가자고 문을 열고 들어온거임

근데.. 자리에 앉고나서 시킨건 소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도 어김없이 후뤠쉬....(팀장님, 대리님이 후뤠쉬매니아심..난사실술안가리는뇨자)

 

 

 

넷이서 치킨두마리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터장님과 대리님은 맥주를드시고(센터장님은 차, 대리님은 술 잘못드심)

팀장님과 나 둘이서 소주를 부어라마셔라하기시작함

하지만 이때까지만해도 우린 멀쩡히 집가자. 지하철 타구 가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었음

(팀장님, 대리님, 나님 다 같은방향)

 

 

 

 

하지만...........

술님은 나를 결코 멀쩡히 집에 보내주지 않아씀실망

 

센터장님께 걸려오는 한통의 전화..

센터장님 언니와 언니친구분이신데 어찌저찌하다가 같이놀기루함..

그래서 일딴 자리옮김

 

 

 

혹시 이태원에 올리브란곳 알고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루감...

거기서 좀.. 비싸게 놀음 양주 맥주 소주 다시킴..

시키고 자리에 앉음 그리고난.. 또끝이난거임 내기억은 끝난거임

센터장님께 들은 그대로.. 몇글자 치자면..

 

 

 

일단맥주컵에 맥주를따르고 그 사이사이에 양주 스트릿잔을 올려놓코 내가치겟다고 땡깡..

치게해줬더니 재밋다구 또하고싶다고 또또또또또또또를 그렇게 외쳐대서 입을 막앗다고함..

그리구나서.. 노래를 부르는데 나님....

마이크를 그렇게 찾아해맷다고 함

"나 마이크! 마이크마이크마이크!! 내마이크!!!!!내꺼야 마이크내놔 내꺼내꺼!!!!!!!"

것도 하이톤으로...(나하이톤아닌데슬픔 이날 득음한듯)

 

 

 

노래부르고잇는데 나 마이크안준다고 소리소리를 쳐서..

보다못한 사회자가 줄달린마이크를 줬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마이크받고 세상 다가진 표정으로 차츰조용해졌다구함

그런데.. 사회자가 다시 마이크를 달라고..할때부터 또 땡깡개땡깡을 부리더니..

결국 센터장님 마이크하나 나 쥐어주고..

 

또 센터장님이 나 술취했다고 물마시라구 물을 줬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취해갓고 그거쏘주라고 센터장님이 나죽일라구 소주또준다궄ㅋㅋㅋㅋㅋㅋㅋ

살려달라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못마신다궄ㅋㅋㅋㅋㅋㅋ

소리소리쳐서 결국 센터장님언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재우기시작

첨보는 센터장님 친언닌데.. 난 그품에서 새근새근 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잠들고나서 슬며시 마이크를 뺏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터장님이 하는말로는 딱 미운4살모습이었다고....

미운4살 재우는모습이었다고..................함.....나..23살인데.........

 

 

 

 

그리고 나서 기억나는건 택시타고 집앞.. 대리님이 깨움 집다왔다구내리라고

나는 내려서 집으로 슝.. 또 아빠엄마한테 대판 깨짐

그날 진짜 술 완전마니머거서 어떻게혼났는지도기억안남...

 

 

 

그리고 자고 일어났는데.. 너무밝음

진짜 스프링 튕기듯이 번뜩 일어나서 시계봤는데...아침 9시임.....

나 ... 그날은 출근하는날이었음 9시까지출근임....허걱

 

 

 

잠이 확깸 근데 술은 아직도 안깸..;;취함

부랴부랴 준비하고 진짜 머리감고샤워하고회사갈준비하는데 10분걸림 초고속이었음

회사에 도착하니 10시 20분정도 됬음.....

 

 

 

팀장님이 두분계신데.. (어제 같이 마신 팀장님을  A팀, 안마신팀장님을 B팀이라하겟슴)

B팀이 술냄새 작렬이라고..오지말라고.................함...아휴

근데.. 나도 반박할수가 없는게.. 내술냄새 내가 느끼고있었음 쉿

 

 

 

그리고 나서 알게된게.................. 나 옷을 두고왓음 올리브에....

나 그때 겉옷만 두겹..(원래잘껴입음윙크)이엇는데...

그날 끝나고 나 겉옷입히는데 하나만 입히고 이거 한개는 뭐지?하고 두고왔다고함...

그거내옷!!!!!!!!!!!!!!!!!!!!!!!!!!!!!!!!!!!!!! 이라고하니깐.... 대리님이...

" 아.. 어쩐지 추워보이더라"

 

 

 

....그날 진짜 무쟈게 추운 한겨울이엇음 목도리를 칭칭감고 옷 여섯개껴입구 겉옷2개입고

끈달린 벙어리장갑까지 끼고다녔던 나였음..

어 쩐 지 추 워 보 이 더 라 .... 아..... 대리님... 잊지못할꺼에요

대리님 짱짱.....드셈.....

다시 이태원으로 갈순없고..해서 내옷은결국 택배로 받음.....

 

 

 

 

 

 

 

 

 

 

짤막한 이야기. 술에관한건 아니고...

 

짧은 이야기 하나.파안

자주만나는 친구들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진짜 매주만나고..

주말에 약속잡기전에 이 아이들에게 무러봄 우리 주말에 며씨에만날꺼야?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묵적으로 난 주말에 약속이있는거임

이아이들과.............실망

암턴 이때 당시 무리들은 나포함 5명정두 됬음 그중 남자애들이 2명이있는데..

그 두명이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함

 

그 이름하여 [나님 여자만들기]

 

ㅋㅋㅋㅋㅋㅋㅋㅋ하도 여자답지못하고 칠칠치도 못하고..

남자애들이 하는말이 "넌 정말좋은 내 동성친구야"... 혹은 "주말에 우리목욕탕가자!!"..

........... 나도 여잔대한숨

암턴 그정도로 남자애들은 날 너무나 편하게 생각하고잇엇음. 근데 나역시돜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얘들이 안대겟나 싶었는지 프로젝트를 실행함

나보다 자기네들이 먼저 심각성을 파악하고있었음.

내가 다리꼬는것부터 하나하나 다 지적질함..

이거하면 안되고 저것도 여성답지못하다고.. 

 

 

 

하지만 결론적으론 대실패.........파안

(짤막한 이야기니깐 그냥 이렇게만........ 이건무슨 감동도 재미도없는이야기더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 두개에 짤막한 이야기 한개밖에 안썻는데.. 너무 스크롤이................ㅠ_ㅠ

다들 이런 에피소드 한두개 정도는.. 가지구 계시지만...

난오늘 금요일이니깐~ 용기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려봄

 

혹시혹시 만약에 정말 만약에 정말 혹시라도 톡이라도 된다면

(만약에 혹시라고해도 나왜 기대해 ㅠㅠ? 이러다상처받을라고...땀찍)

사진하나 투척........ ?

자신있진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나님 오늘 23년 인생에 처음으로 아는 오빠한테 남소 받아서 오늘 만나기루했는데......

남소받고나서 뭘 어떻게 해야함 ㅜㅜ? 무슨얘기를 해야하고.. 나떨림으으

첨으로 소개받는거라 이뻐보이고도 싶고 아는 오빠가 챙피하지 않게 하고시퍼서

회사에 매직기도들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준비성좀쩔지않음?

조언도 부탁함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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