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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젊은 부자들

박선영 |2011.05.13 13:43
조회 2 |추천 0

 

저축은 '미덕'이 아니라 '수단'이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큰돈을 벌려면 반드시 '나는 놈'이 되어야 한다.

 

투자의 가장 위대한 멘토는 '책'이다.

 

필요한 경우에는 동을 아끼지 않는다.

단, 그 경우에도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한다.

 

타고난 외모야 어쩔 수 없다.

하지만 그 외모를 가꾸는 것은

얼마든지 자기 노력에 따라 가능하다.

 

부자의 길은 단순하고 평범한 질리로 닦여져 있다.

다만 그 길을 기꺼이 가는 사람이 위대할 뿐이다.

 

 지금부터 저축을 열심히

책은 가까이..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습관.

미소가 넘치고 목소리는 부드럽고 행동은 사려깊게.

언제나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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