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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작지만 기분 좋은 캠페인들^^

꺄르륵 |2011.05.13 17:01
조회 2,893 |추천 12
 

안녕하세요 여러분~

황사 있는 거 빼고는 정말 환상적인 날씨의 금요일입니다^^

 

최근 기업들의 봉사와 기부에 관련된 활동이 많이 증가 되었다고 해요.
그만큼 사회 전반에 기부에 대한 인식이 크게 자리 잡기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은 국제 봉사단을 두거나, 공익부서를 운영함으로써
자신들만의 기부프로세스를 만들어 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기부문화는 이미 선진국에서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죠.

 

 

우리나라에서는 몇 년 전에 김밥장사를 하시는
한 할머니가 평생 모으신 쌈짓돈을 교육발전을 위해 전액을 기부하신 일 등,
기부와 관련된 내용이 매체를 통해 소개되면서 기부에 대한 인식 변화가 시작됐다고 생각해요
그에 따라 개인기부 캠페인들도 다양하게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기부 캠페인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1. 네이버 해피콩

 

 

'해피빈'이란 NHN 주식회사와 아름다운 재단이 공동으로 제공하는 기부서비스입니다.
현금기부와 물품기부, 그리고 자원봉사 등 사회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봉사활동의 흐름에 맞추어,
온, 오프라인의 연계를 목적으로 생겨난 기부공간이에요.

 

'해피콩'을 기부 수단으로 네이버/해피빈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에서 기부 할 수 있는 활동이랍니다.
콩 1개는 실제 100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콩을 기부해서 콩을 기부받은 분들을 도울 수 있어요.

 

2. 삼성 ‘매일매일 책 나눔 캠페인’

 

 

이 캠페인은 네티즌들이 스타와 함께 ‘희망도서’를 선정해
저소득층 어린이, 보육원 등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공익 캠페인이에요
수혜자 선정에서부터 전달까지 모든 과정이 네티즌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것이 특징인 캠페인이죠.
 
도서 수혜자들에게는 책을 통해 미래를 꿈꿀 기회를 주고
기부 참여자에게는 책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캠페인이 예요

 

3. 리리코스 산소 방울 모으기 캠페인

 

 

Save the Sea

 

리리코스는 수산자원사업단인 UNEP 한국위원회와 함께
'Save the Sea'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2011년도 Save the Sea캠페인의 첫 번째 시즌,
그 시작은 바로 ‘바다 숲’이라고 해요.
이 바다숲은 산성화 되어가는 바다에 직접 산소를 공급해
건강한 생태계로 되돌려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리리코스에서는 바다숲을 살려 바다 본연의 청정함을 지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하네요.


이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연간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UNEP한국위원회에 환경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리리코스 홈페이지(www.lirikos.co.kr)를 통해서도 Save the Sea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Save the Sea' 캠페인의 이벤트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부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벤트 내용은 리리코스 사이트에서
‘바다살리기 동참하기’ 버튼을 클릭한 뒤,
리리코스 회원 로그인을 하고 기부 메시지를 입력하면
‘내 이름을 단 산소방울’이 생성되면서 기부가 완료된답니다.

 

이런 작은 활동이 만들어내는 큰 기적을 만들어낸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이런 기업들의 캠페인 활동에 참여를 하는 것만으로도
큰 보람이 되지 않을까요?!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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