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보면 몇몇 유명세 좀 탔다는 자칭 작가들 말이야
이건 뭐 국회의원들 하는꼴이랑 다를게 하나도없어
시작할땐 뭐 허접한글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즐겁네 어쩌네 하고 시작해서
나중에 팬들 좀 생기고 유명세좀 타면 팬들믿고 막말도 서슴없이 하고 이곳이
자신만의 홈 그라운드라고 생각하는지 이건뭐 거의 나중에가면 횡포 수준이야.
진짜 똘끼있는 악플러들도 있지만 그런사람 말고도 자신과 의견이다른 종족들은 무조건 악플러!
팬들아~ 엽호판에서 나에게 대적하면 어떻게 되는지 무서운 맛을 보여줘라~!! 출동~! 이거야?
처음엔 읽어주는 것 만으로 감사.. 살살살 하다가 유명세타면 으름장이 하늘을찔러.
국회의원들 하는꼴과 별반 다를게 없다.
끝까지 겸손할 생각없이 나중에 인기얻고 권세부리다가 악플러들 점점 늘어나고 얻어맞고
속상하네 어쩌네 찡찡대지말고 변할거면 애초에 시작을 하질마.
이걸 알아야해. 작가는 가만히 변함없는데 악플러만 늘어나는게 아니라, 작가가 변하기때문에
악플러도 점점 늘어나는거야. 예를들면 연예인으로 따지면 유재석 같은사람봐.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데도 겸손함을 잃지않으니 인기연예인중 안티 거의없는 사람으로 유명하자나.
다. 이유가 있는거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