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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웃겨서 떨리고 무서워서 떨리는 이야기♪

눈물자욱 |2011.05.14 16:45
조회 536 |추천 2

아콩-

 

이소라씨의 No.1 듣고 운 눈물자욱입니다ㅠㅠㅠ..

 

어우.. 대박이더라구요.

 

전 7분 중에서는 박정현씨를 정말 좋아합니다! ㅎㅎ

 

제일 좋아하는 가수 3분 중 하나이기도 하고...

 

예쁘시기(?)도 하고..

 

하하..

 

제 생각인데~

 

뮤지션들이 부르는 노래를 듣고 그 뮤지션을 좋아한다라고 말을 하잖아요?

 

노래가 아니라 뮤지션을 사랑하게 되는 것이 아닐지 -

 

전 그런것 같습니다 ㅎㅎ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제가 오늘 공지를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연재안해!!!!!!!!!!!!!!!!!!!!!! 아니 못해 으앙앙!!!!!!!

 

 

 

 

 

 

 

입니다.

 

 

 

 

 

 

 

 

우선 정말 죄송합니다..

 

책임감 갖고 크리스 이야기는 마무리를 완벽하게 지으려고 했으나-

 

유년시절 이야기, 변호사와의 대화 편을 마무리를 못짓고 떠나게 되네요.

 

 

 

 

솔직히 엽/호판에 연재하기 싫어진 것도 있어요.

사람인지라~

 

 

 

제가 좀 여유를 갖게 되면 물론 돌아올겁니다.

 

제 글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어떻게 아예 떠납니까 무책임하게..

 

일때문에 생긴 일이니... 너무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뭐 조금만 알려드리자면..

 

사업계획서 3개 써야하고.

 

그에 따른 발표자료 3개 만들어야겠죠.

 

다음주에 3개 pt 전부 진행됩니다.

 

 

 

이게 조금입니다.

 

 

 

돌아올때까지 기다려주세요.

 

 

 

크리스에 관한 번외편으로 다다음주 쯤 돌아올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다다음주 월요일에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과로로 병원에 있다고 생각해주십시오 ㅠ...

 

 

 

돌아왔을 때 댓글타임 뭐 이런거 한번에 전부 하겠습니다.

 

푹 쉬시길 바라요 >_<

 

눈물자욱이었습니다.

 

(아.. 안읽으실거같아.. 왜이렇게 길어ㅠ)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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