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오빠칭구동생들 안녕?
있지 내가 오늘 생일이야.
얼마안남았네 내생일..
내생일 다가기 전에 글 하나 남기고가려고 왓어!
오늘 글은 조큼 길어.
그럼 시작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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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part1.
청년실업이 엄청난 요즘에 역시 실업문제로 하루하루를 의미없게 살아가는 한 남자가있었어.
이 남자는 매일 똑같은 자신의 삶이 싫었고, 또 한심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그러던 어느 날
남자의 메일로 한통의 메일이 온거야.
'삶이 무료하십니까?' -LIVED-
스펨메일일까 하면서도 딱히 할것이 없었던 남자는 그 메일을 클릭 해 봤어.
메일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어.
안녕하십니까. LIVED입니다.
당신의 무료한 삶에 흥미를 주고자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지금 이 순간 부터 제가 당신의 삶에 변화를 가져다 줄것입니다.
모든 선택은 당신이 할것이며 저는 기회만 제공 해 드릴 뿐입니다.
물론 이것을 시작 하느냐 마느냐도 당신의 선택입니다.
단, 거절을 하실경우 저의 메일 더이상 당신께 도착하지 않을 것 입니다.
저와 계약하시겠습니까?
예, 아니오
딱히 할것도 없었던 남자라 호기심에 예를 눌렀고,
장난이겠지 하는마음에 컴퓨터를 껐어.
그리고 다음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메일을 확인하려 메일함을 봤는데
역시 LIVED 라는 사람에게 메일이 와있는거야.
메일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어.
안녕하십니까 xxx씨.
저와의 계약을 승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제가 당신께 새로운 삶의 기회를 드릴것입니다.
물론 그것을 선택하는것은 당신의 자유이고,
승락하지 않으실경우 저와의 계약은 거기서끝입니다.
첫번째 기회입니다.
제가 당신께 드릴 기회는 대학교앞 4거리 편의점 앞 쓰레기통에 넣어두었습니다.
쓰레기통을비우기 전에 어서 가서 확인 하세요.
남자는 집에서 뒹굴기도 그렇고 호기심도 생기고해서 그 4거리 편의점앞에있는 쓰레기통쪽으로
향했어.
쓰레기통 안을 들여다 보니까 누군가 예쁘게 접어둔 쪽지가 있는거야.
호기심에 꺼내서 펼쳐봤는데 거기엔 이렇게 써있었어.
제 이야기를 믿으셨군요.
지금부터 7분뒤에 편의점 안에서 당신이 기뻐할 만한 일이 생길겁니다.
쪽지를 읽은 남자는 그 메일은 사실인것같다는 확신이 생겼고 남자는 편의점에 들어가기로 마음먹었어.
남자는 편의점에 들어갔고 몇분 안되서 자신이 살면서 제일 싫어했던 녀석이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그 쪽지는 역시 사기였다고, 자신을 골려주려고 친구들이 장난치는건가보다 하고 생각하고
편의점을 막 나가려고 할때쯤.
탕-하고 총성이 울렸고 뒤를돌아보니
아까 그녀석이 총을 맞고 쓰러져 있었어.
그리고 머릿속에서 스치는 하나.
'당신이 기뻐할만한 일이 생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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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서 짤랐어 걍.
이번거는 초반부라 썩 소름이 끼친다던지 무서운부분은없지만
담탄으로 가기위한 첫단계니까
욕은 하지말아줘 ㅠㅠㅠ
아까도 말했지만 나오늘 생일이거든 ...ㅠㅠ
헐 글쓰다보니 생일 지났어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