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판을 처음???은 아니고...
옛날에 한편쓰고 계속 읽기만하다가...
이번에 어이없고 황당한 일이있어서 정~~말~~!!! 오랫만에 글적어봐요 ㅎ
(소심소심)→(사실...여기에 글올려서 그여자 욕조금 먹엇으면 조켓어여..ㅠ)![]()
자 , 그럼 이제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다들 음체를 쓴다던데...저됴ㄹ......쓰....ㄹ래요...ㅎ![]()
( 무개념녀를 !!!!!!!!!!!!!!!!!!!!!!소개하겠어요 ㅎㅎ)
때는 바야흐로 오.늘.ㅋㅋ 2011년 5월 14일 토요일.ㅋㅋㅋ
학생들이 시험을 끝내고 수학여행이 다가오면서 만세삼창을 부르고있을 이쯤이였음
나는 오늘 수련회 준비를하러 그니까
옷을사러 안양 1번가..ㅎ (지하상가에 옷이참 많음ㅎㅎㅎ)
를 가려고 8-1 버스를 타고잇엇음 ㅎ
(이때 내가먼저 버스를타고 가는도중 친구가 내가 탄버스를 타는..그런식...)ㅎ
시간은 1시쯤이어서 사람도 많았고,. 그날따라 학생들보단
내가 탄뒤로..! !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꽤 많이타셨음..ㅎ
그떄 내가앉은 자리와 무개념녀가 앉은 자리가 어떻게되냐면
파란색:나
빨간색:무개념녀
(왜 무개념녀의 동그라미가 더 큰지는 이제알려주겠음)
+ 사진이 옛날사진인가봄. 요즘버스는 맨 뒷자석에 하나하나 자리가 총 5개나잇잔슴?*
아무튼 자리를 앉아서 가고있었는데
내가 분명말했잖슴? 내가타고 몇분도안돼서 사람이 엄청많아짐...
서있을자리가 없을정도로..
그런데 그여자는 내가 타기전부터 저 빨간색동그라미 자리에 계속앉아있었음..
내가타기전부터 화장을 하고있었는지 한쪽의자에는 화장품들과 가방을
한쪽은 자기가 앉아있음.ㅋ
난 뭐 그런가보다 하고 앉아서 친구가 얼른 이 버스를 타기를 기다림..ㅋㅋ
그런데 사람이 점점 많아졌는데도 화장을 쉬지를않고...ㅋ
(정말 푞!퓽!호ㅑ!쨩! )을 두드려대고계심/ㅋㅋ
그때부터 차에타신 아주머니들 눈살과, 나와 한커플이 탓는데 그커플또한
그여자를 계속쳐다보면서 표정이정말..않좋았음...ㅋ
근데 정말..뻔뻔하더라이거임...정말...그정도 눈길이면 화장품을 집어넣기라도하던가...
아니면 자리라도 살짝 1개로 합쳐야 하는게아님?
반항하는듯이 계속 볼터치에... 아이라인에 가루다날림..ㅡㅡ
( 맨뒷자리라 그여자가 창문을 활~~~~잒~~~~~~~~열고잇엇음,ㅋ )
나도 그여자 바로옆에 앉아있었음에 그 눈길이 정말... 괜히 내가창피해졌음..
그여자..귀에 mp3꽂고ㅇㅣㅅ음... 뭐 좋게말하면 그냥꽂고잇는거일수도잇지만..
조금 부정적이게 바라보면.. 이 상황에선 니들은 욕해라, 난할꺼 하겠다. 이거아니겟음..?
(아님말구요.ㅠ.ㅠㅠ)
아무튼 미.술. 이 끝났나봄 ㅋ
(속으로 사실 엄청욕함... 정말 나이잇으신분들도많았고, 버스엔 서잇을자리도 몇개없을정도로
꽉!!!!!!!!!!!!!!!!!!!!차잇엇는데 자리2개!!!를떡하닠!!!!!!!!!그것도 화장을,...)
그게 끝이아님. ㅋ
갑자기 그 기~다란막대!! 손톱가는거 잇잖슴? 그걸로 정말..
푝1!!퓽~!!!! 손톱을 갈기시작함...
정말..머리채끌고 잡아내려서 때리고싶었음...그
손톱 가는소리가 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쓲
게다가 창문도 열어놨던데 옆에앉아있는 나와 내친구는...ㅡ3ㅡ 흠>.;;;
사람들은 서잇는데
미술도 끝났던데
이제자리좀 하나에앉아줬으면 좋겠는데?!!!!!!!!!!!!!!!!!!!!!!!!!!
손톱은 앉은자리 하나로도 갈수있는데?!!!!!!!!!!!!!!!!!???!!!!!!!!!!!!!!!!!!!!!!!!!
얜 정말 뭐다..? --
(자...이제부터 제가말한 얘기를 상상을해봅니다...
그여자 옆에 자신이앉아있다고 생각하구..)
어떻게 눈살이 안찌뿌려질 상황인가요이게........................................
요즘 패륜녀들 많이 올라오던데... 점점 이런 사람들이 많아지는걸까요..두려워집니당.ㅋ
아무튼 끝마무리가...흑...참 어색하지만...
제 이야기를(하소연을..ㅠㅠ)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꾸벅.ㅎ
마무리로 만일 그 버스 무개념녀가 이 글을 본다면....ㅋㅋㅋ
: 저기요, 앞으로 그런행동 하지마세요.그떄정말 버스에 타신분들이
인정이 많고, 마음이 넓으신분들만 있으셨었죠?
보통같으면 벌써 한소리 들을만한 행동이었는데.ㅋ
어떻게 사람이 개념이라도 없으면 눈치 염치 라도 있어야지요 ㅋ
정말 끝까지 할일 다 하시더라고요?
다음부턴 그러지맙시다. 제가 흰티를 입고있었는데
그 쉐딩?볼터치? 가루들,ㅋ
물론 본인은 화장하는데너~무~ 몰.두. 해서 못봤을지 모르지만,
제가 집에와서 보니까 살짝 얼룩져있네요 ㅋ얼룩진건 신경안쓰겠는데요.
예의는 지킵시다.
나랑같이 안양1번가에서 내리면서 제가 계속쳐다봤는데,. ㅋ
제발 눈치있게 행동해주세요.
추천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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