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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기숙사변기 고인만들었음 어뜩함?ㅠㅠ

ㅋㅋㅋㅋㅋ... |2011.05.15 15:37
조회 564,054 |추천 6,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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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고일어났더니 톡됬다

머 이런 식상한 얘기들을 함

하지만 나는 과제하다가 왔더니 톡되있음ㅠ 뭔가슬픔.....ㅠㅠ

아직도 안끝남 오늘 밤새야됨

 

아침에 모닝응가 어웨이에서 해결해야되는 룸메 진오야미안 ㅋㅋㅋㅋㅋ

 

 

글고 댓글로 말이많은데 궁금증을 해결해주겠음

말짱해보이는 사진은 그냥 뚜껑두개다덮어놓고찍은거임그렇게하면저렇게됨

 

내가 무슨 신임? 깨질거다알게?

아님 톡될려고 일부러 깨부시는 미친싸이코임?ㅋㅋㅋㅋㅋㅋㅋ저게얼만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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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음슴체쓰겠음^^

 

 

나님은 기숙사생인데

아침에 운동한답시고 아령을들고 화장실로 들어갔음

 

 

 

이미친놈이왜화장실로운동하러쳐들어가나.... 하는횽누나들있을꺼임

 

 

하지만 헬스장 가본사람은 알꺼임

거울보고운동하는거

 

 

 

운동깨작하다가 쫌힘들어서 요기 아래 요 요위치

 

 

 

 바로 죠 위치에 아령을 잠깐 놨음

 

 

아 진짜 잠깐임

이게내미래를바꿔놓을지꿈에도몰랐음진짜로

 

 

아 어제 엄마가 전화로 몸조심하라고 했는데 말좀잘들을껄 조카후회됨

 

엄마사랑해♡

 

 

 

 

 

헛소리각설하고;;;

 

 

 

공대생은알꺼임 갈릴레이피사의사탑

깃털이랑 쇠공 실험얘기

진공상태에서는같이떨어진다는거

(누가뭐라해서수정함ㅡ;)

 

나이제 그거 못믿겠슴

 

 

 

 

그건다개구라임

주최측의농간임

 

 

진공이고나발이고

아령은빨리떨어짐

 

 

 

 

 

사실 첨엔 아령이 겁나 천천히떨어지는거같길래

어? 잡아야지.....했는데

 

 

 

정신차리고보니까

내팔병신이지가더느리고앉아있음

 

 

 

 

 

 

 

 

암튼 이제부터 시각화임

 

 

 

 

 

 

 

 

 

 

 

 

물내리면 이렇게됨 ㅋㅋ 

 

 

 

 

 

 

동영상에서나님이랑룸메랑같이웃는데

정말웃는게웃는게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변기주제에 가격15만원넘던데........

 

 

 

 

변기에서돈새는소리들림

나어뜩함?ㅠㅠ

 

 

 

그리구내일아침에모닝응가어뜩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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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은 아니지만 톡되니까 기분좋네

지금 한시반인데 아마도 6시까진...... 아니 밤새 과제해야될 충남대학교메카트로닉스공학과학우들

정말 고생많아ㅠ 우리 잘되자 정말

 

 

 

 

그리고 우리랑 같은 길을 걷고있을

전국의 공대생 여러분

을 포함한 모든 대학생여러분

취업하기 힘들어도 가끔은 이렇게 우thㅡthㅔ요 

화이팅!!

 

 

나도웃는데뭐;ㅋ

추천수6,441
반대수101
베플빠영|2011.05.15 21:39
변기에 동그랗게 연결되 있는곳이 물 통로인지 처음 알았음ㄷㄷㄷ 우아ㅠㅠㅠ베플이될줄이야ㅠㅠㅠ추천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베플윤서현|2011.05.15 21:26
난 똥싸서 막혔는갑다 하고 스크롤 내렸는데ㅋㅋㅋ더 심각해ㅋㅋㅋㅋㅋ------------- 왘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의 베플이닼ㅋㅋㅋㅋㅋ 아무 생각 없이 썼는뎈ㅋㅋㅋ베플이 될 줄이야 3 감사yo~~~~~~~
베플우영민|2011.05.15 17:54
세면대가 두개ㅋㅋㅋㅋ룸메랑 아침에 차례대로씻을필요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베플이 됬네염 감사합니당~ㅎㅎ; 저도 충대에요! 일단 우리집두공개 ㅎㅎ http://www.cyworld.com/01095518686 아 그리고 사랑밭 새벽편지라는 국내외 불우한 이웃을 돕는 단체에서 봉사하는 배성근이라는 분이 이런 글을 남겨달라고 부탁을 하셔서 글 수정합니당 ㅎㅎ 저도 봉사동아리 활동하는 입장에서 좋은 일이니 당연히 해드려야된다고 생각해서요~ ^^ ----------------------------------------------------------------- 고1때 처음보는 남자에게 강간을 당했습니다. 강간을 당해 임신까지 했지만 내 뱃속의 생명을 지울 수 없어 출산을 했습니다. 28살 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지고.. 깨졌습니다. 전신마비가 왔습니다. 목만 움직이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13년간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과 죽은 사람에게만 나타난다는 기도가 점점 막혀가는 현상까지 겪고 있습니다. 링크의 힘이면 이분의 치료비를 만드는데 큰힘이 됩니다. 우영민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만 모금함 링크를 걸어주시면 서영씨에게 더 큰 도움이 될것 입니다. 17살에 강간을 당해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몇년이 지나지 않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졌습니다. 지금껏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죽은사람만이 겪는 기도 막힘 현상까지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서영씨에게 희망을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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