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톡을 보구잇는 언냐 오빠야들 안녕~~
아이고, 내가 드디어
길가다만난전단지남꼬시기 3탄!!!!을 들고 찾아왓썸~!!
그동안 참 많은일이 있었지....
........잡소리 그만하고 얘기 시작할께!!!
*조금 길더라도 인내심을 갓고 읽어주세요
나님2탄 작성하고
또 몇일동안 카페쪽안갓음...
어느날..
내친구님이 학원을 오랜만에 가자는거임
그래서 나님 흔쾌히 그러자고함...
버스를타고 학원감..
버스에서내리자
친구 한명이말함..
"아! 맞다! 나도 그전단지남 보고싶어!"
나님 한번 튕겨주는 센스를 발휘함
"시러! 너한테는 안보여줄껀데? 내남자야ㅋㅋㅋㅋ"
다른친구왈...
"머래! 야! 나거기 어딘지 알아 나랑가자~"
헐~~~~
머임...그럼 내가 튕긴 이유가 없자나....![]()
그러고 나님 한마디함...
"나 배고프니깐 일단 밥부터 먹고 가자...
거기서 좀꾸미자규~~!!!"
나도 꾸미는 여자라구!![]()
밥을 냠냠쩝쩝 맛잇게 먹고 나와서
전단지남 얘기가 또시작함...
이런 잊고잇을줄알앗는데...
나님 지금 패션 굿임!!![]()
[학교교복에다가밑에는 학교체육복...]
솔직히 후레아 보다는 낮다고 생각함!! ㅇㅇ
그래도 용기를 갖고!
"가자! 까짓것 인생한방이다!!!!"
그러고 카페쪽으로 걸어가다가
거울을봄....
이거지는 머지?
아..난 진짜망햇구나...
내친구님들 왜케 이쁘게생김....![]()
다들 매력잇게생겻엄!!!
짜징나!!
카페앞쪽에도착햇음!!!
근데 왜 횡~한거지?
아무도 없따.....?
전단지남은 어디로 가신건가요?
애타게 전단지남 을 찾앗다....
전단지남은 보이지 않앗다...
나님 그자리에서 소리질렷음...
"아!! 짜증나!!"
민폐임..민폐임...내가 생각해도...
전단지남.....
그후로도 계속보이지 않앗음...
나님 진짜 울고싶엇엄...![]()
근데 눈물이 안나오더라구![]()
나님 피도 눈물도 없는사람이니깐...
됫고!!
전단지남은 어디로떠난건가요...
혹시 이글 읽으신건가요?
부담스러우셔서 그만두신건가요?
혹시라도 이글 보셧다면....
어떻게..연락이라도....
해주셧으면 좋겟네요....
번호딴것도 아닌데 어떻게 연락하냐구요...
음....
제가 홈피열어 놓을께요....
일촌신청....?해주세요..
history에 사진잇어요...
저 진짜 미친거같네요...
왜케 간절한거죠?
때마침 컴퓨터에서
슬픈노래도 흘러나오네요....
김범수-제발![]()
요기서 글마무리해요~
오늘 이걸 끝으로 그만 쓸라구요...
톡도 안되구 전단지남도 이제안보이고...
포기햇어요....
아니...전단지남은 포기 못하겟네요..
다시한번꼭 만나고 싶어요....
인연이라면 만나겟죠............?
[Ctrl+A]
댓글에 힘내라 한마디씩해주세요...![]()
이번껀 추천 강요하지 않겟어요....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진짜 짱짱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