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_ㅠ 저는 지금 고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에요..
제가 너무 속상해서 이 판을 쓰게됬는데요...
전 저 나름대로 정말 진지하고 속상하거든요?
그러니까 제발..진지하게 댓글달아 주세요
아...저는 옴슴체 잘 못해요![]()
옴슴체가 아니여서 실망하셨나요?
그래도 그냥 읽어주시면...안되나요?
저는 정말 예전부터 주변 친구들로부터
너희집 진짜 빡빡하다 이런소리를 밥먹듯이
듣고 살아왔는데요.......ㅜㅜ
저희 엄마가 좀많이 엄하시거든요...
파마도 아닌 매직도 안시켜주시는 우리엄마..
학생이 머리에 손대서 뭐하냐고 하세요
매니큐어 못바르게하는 우리엄마..
손톱말구 발톱이요ㅜ_ㅜ...
저 여자애인데... 여자애인데...
엄마가 학생이 무슨치마냐고
치마한벌 안사주시네요..........
이것까지는 나름 나름 여태까지 잘 참아왔어요
그런데............
저는 오늘 처음알았어요.......
통금시간이 여섯시
다들 여섯시 인줄 알았는데....
저 혼자만 여섯시라는 사실을.....
다들.....여섯시 였던게 아니구나....
나만 여섯시였구나....
주변에 물어보니까 다들...
열한시? 열두시? 막이러더라고![]()
심지어... 남자애들은 통금이 없다고 그러고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니면..... 제 주변애들이 자유???로운건가요ㅠㅠㅠ
언니 오빠 동생 여러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오빠 동생 여러분의 통금시간 댓글로 좀 달아주시면... 안될까요? 안되나요? 안되요??
댓글다는 언니 오빠 동생들은 모두 훈남 훈녀 일꺼라고 전 믿어요ㅜ_ㅜ
나는 댓글 못다니까 흔녀네......
제가 너무 흥분하고 억울해서 맞춤법 막 틀렸더라도
너무...콕콕... 찌르지는 말아주세요
민망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