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프라자 쇼핑몰 건물 1층에 있는데 쇼핑몰 전체가 망했는지 그 큰 건물에 이 카페만 운영중이다. 2층부터는 아예 못 올라가게 막아놨음. 그래서 좀 을씨년스러운게 문젠데 그만큼 손님도 없어서 아늑하기도 함 ㅋㅋㅋ
튀기지 않은 구운 도넛을 파는 곳. 그래서 더 안느끼하고 맛있었음.
종류가 많긴 한데 그냥 아이싱 색만 다른듯. 기본 도넛은 같아서 그냥 다 비슷비슷했음.
아메리카노 3500 / 도넛 1500
영등포시장 사거리 앞 아자쇼핑몰 1층.
아자프라자 쇼핑몰 건물 1층에 있는데 쇼핑몰 전체가 망했는지 그 큰 건물에 이 카페만 운영중이다. 2층부터는 아예 못 올라가게 막아놨음. 그래서 좀 을씨년스러운게 문젠데 그만큼 손님도 없어서 아늑하기도 함 ㅋㅋㅋ
튀기지 않은 구운 도넛을 파는 곳. 그래서 더 안느끼하고 맛있었음.
종류가 많긴 한데 그냥 아이싱 색만 다른듯. 기본 도넛은 같아서 그냥 다 비슷비슷했음.
아메리카노 3500 / 도넛 1500
영등포시장 사거리 앞 아자쇼핑몰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