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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추가) 다른 남자를 집에 들여서 밥 해먹이는 미친X

헐~ |2011.05.16 09:28
조회 19,195 |추천 31

으이구 그냥 넋두리 한건데 ㅡㅡ;;

 

일이 커지나요? 난주 지워야겠네요..

 

암튼 저 화 안냈습니다.

 

거기서 말 했다가는 폭발할거 같아서 남자새키 가고

 

저도 집에서 나와서 전화로 몇일만 서로 머리 식히고

 

이야기 하자 하고 회사로 갔는데 전화와서 나 쫒아내는 거냐고

 

오히려 화를 내서 저도 폭발한거구요...(계속 나중에 이야기 하자는데 한 1시간

 

사람을 쪼아죠 ㅡㅡ;; 그냥 내가 몇일 나가 있을깨라고도 했는데 말이죠)

 

애는 아직 뱃속에 있어

 

확인자체가 안되구요 ㅡㅡ;; 암튼 거의 정리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장모랑도 한판하고.. 서로 신뢰가 제일 중요한게 부부인데..

 

그게 다 깨어졌으니 더이상의 부부새활은 무의미 하겠죠..

 

설사 합친다해도 신뢰를 회복하는게 쉽지는 않을거 같아요.

 

 

 PS:안마방도 돈있어야 가지요.. 십만원 용돈인데 어떻게 가나요? ㅜㅜ

 

 

 

 

제목 그대로네요..

 

먹여살리단고 새벽 출장갔다가 회사 들어가는 도중에 잠깐

 

들렸더니 다른 남자랑 음식 만들고 있네요.

 

더 웃긴건 ㅅㅂ 너무 당당하네요.

 

물론 진짜 친구일수도 있지요.

 

그러나 그정도 상황이면 변명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어이가 없어 할말을 잃었는데..

 

그냥 성질도 안내고 몇일 떨어져 있으면서 생각좀 서로 하자고 했는데..

 

그것도 제가 속좁은 넘이네요..

 

내집에 주방에서 다정스레 밥 해처먹던 것들이라고는 볼수도 없는

 

당당함.. 애도 내 아기가 맞는지 의심스럽네요.. ㅅㅂ ㅅㅂ ㅅㅂ

추천수31
반대수5
베플|2011.05.17 12:16
으이구 이사람아~~ 내가 볼땐 걔네둘이 오래됐다.. 분위기 보니 남편없을때 집에 까지 불러들이면서 관계하는 정도까지 온거같은데 갈때까지 간 사이같다.. 개념없는 유부녀들이 남자한테 빠지면 가끔 그런다 남편만 불쌍하지... 예전에 나 아는 사람이 어떤일 있었냐면 주야근무 하는 남편두고 남자 집에 불러서 관계가졌는데.. 여자가 관계하면서 앓는 소리내니까 4살난 딸이 그거보고 엄마아픈줄 알고... 퇴근한 아빠한테 오늘 엄마 아야 했다고.. 그래서 아빠가 이것저것 물어서 집에 남자오고 방에서 관계가진것 까지 알고 난리났었음... 으이구 바람펴도 제발 밖에서 하지 집에 불러들이지는 마라 더러운것들
베플김지훈|2011.05.17 06:04
내 친구 사촌 형이 그런 이유로 이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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