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이구 그냥 넋두리 한건데 ㅡㅡ;;
일이 커지나요? 난주 지워야겠네요..
암튼 저 화 안냈습니다.
거기서 말 했다가는 폭발할거 같아서 남자새키 가고
저도 집에서 나와서 전화로 몇일만 서로 머리 식히고
이야기 하자 하고 회사로 갔는데 전화와서 나 쫒아내는 거냐고
오히려 화를 내서 저도 폭발한거구요...(계속 나중에 이야기 하자는데 한 1시간
사람을 쪼아죠 ㅡㅡ;; 그냥 내가 몇일 나가 있을깨라고도 했는데 말이죠)
애는 아직 뱃속에 있어
확인자체가 안되구요 ㅡㅡ;; 암튼 거의 정리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장모랑도 한판하고.. 서로 신뢰가 제일 중요한게 부부인데..
그게 다 깨어졌으니 더이상의 부부새활은 무의미 하겠죠..
설사 합친다해도 신뢰를 회복하는게 쉽지는 않을거 같아요.
PS:안마방도 돈있어야 가지요.. 십만원 용돈인데 어떻게 가나요? ㅜㅜ
제목 그대로네요..
먹여살리단고 새벽 출장갔다가 회사 들어가는 도중에 잠깐
들렸더니 다른 남자랑 음식 만들고 있네요.
더 웃긴건 ㅅㅂ 너무 당당하네요.
물론 진짜 친구일수도 있지요.
그러나 그정도 상황이면 변명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어이가 없어 할말을 잃었는데..
그냥 성질도 안내고 몇일 떨어져 있으면서 생각좀 서로 하자고 했는데..
그것도 제가 속좁은 넘이네요..
내집에 주방에서 다정스레 밥 해처먹던 것들이라고는 볼수도 없는
당당함.. 애도 내 아기가 맞는지 의심스럽네요.. ㅅㅂ ㅅㅂ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