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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어머니의 말씀........

어떤 |2011.05.16 11:53
조회 1,871 |추천 1

안녕하세요?
요즘 생각이 많아져서 조언을 듣고자 글을 남겨요.


저는 25살 2녀중 장녀이며 지방에서 자취하고 있어요 ㅎㅎ
남자친구는 28살로 같은 지역에서 일하고 있고 2남중 장남으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어요
남친과 만난지 1년 조금 넘었습니다
남자친구와는 직장에서 만나서 사귀게 되었고 1년 같이 일하다가 사내연애인점도 있고

제가 다른 직장으로 옮겨서 일하고 있어요 제가 옮길때 남친이 미안해했구요


1년이 다되어 가는날 남친이 결혼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하더라구요
남친 집에서는 30살 되기전에 하라하시는데
남친은 아직 직장 생활한지 1년 조금 넘었고 모아둔 돈이 없으며

내년에 하기에는 29살로 9들어있을땐 하는거 아니라고 하셔서

결혼하게 되면 2년은 더 남았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저도 아직 모아둔 돈도 없고 저야 천천히 하면 좋죠


남친 어머니께서는 아직 만나본 적은 없지만 음식같은거 남친편으로 보내주시기도 하세요
근데 몇달전에 남친 어머니께서 시댁 근처로 집장만해라 이러셨고

최근에 남친방오시더니 남친방정리해야겠다고 하셔서 남친이 곧 장가갈껀데 뭐하러 하냐했더니

들어와서 살다가 돈 모아서 나가라서 살라고 하셨다네요 아기 봐주신다고 맞벌이하라하시고..

 
남친집은 42평정도 다세대주택이며 화장실2개고 남친방에 화장실이 있어요
며칠전에 첨으로 남친이 아무도 없으니 집구경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구경하면서 남친이 들어와서 살아도 괜찮겠어? 이러더라구요

전 시친결 자주 봐았던지라 많이 불편하던하고 화장실도 걱정이다했더니

화장실은 따로 있고 에어콘도 각방마다있으니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요즘들어 남친 친구들도 결혼하기 시작하니깐 생각이 많아지나봐요
남친 행동들은 들어와서 살자 이뜻인가요? 저를 떠보려는 건가요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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