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 아버지께서 목디스크수술을 하였습니다.
담당의사는 수술후 1주일에서 열흘이면 퇴원하여 목에 깁스를하고
회사를 다니면 된다고 하여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신경을 잘못 건드려서 한쪽다리에 마비가 왔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퇴원을 하지못하고 다리에 힘도 안들어가서 걷기가 힘이드십니다.
그리하여 회사에서도 사직을 권고하여 사직을하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좋아지고있으니 기다리란 말만 하는상태입니다.
의료사를 내놓고도 계속해서 중간 계산서를 들이밀고 있는상태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하는짓들이 얄미워서 미치겠습니다.
제발 아시는분 도움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