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정예를사랑하는
A횽요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제가 너무 쌓여서
ㅠㅠ 못썼어요 ㅜ
덕분에 글씨체도 사라졌죠 ㅋ
소수정예님들의 댓글에
결론은 A형 여자의 맘을 모르겟다
하여
공감부분에 초점을 맞춘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당 ㅜ_ㅠ
그래서
A형 여자의 맘을 알기 위하여
힘 닿는 것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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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쓰고싶지 않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형여자가
사실
착하기만은 하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여우
임
정 말
좋아하는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다면야 앞 뒤 안보고 달려가는 A형이라지만,
(아~무리 잘생기고 매너좋은 남자가 다가와도 그냥 넌 나에게 계지배일뿐임 라는 생각)
별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주변에 아무도 없을 때 누군가가 다가와 주면
'좀 친해져 보면 재밌겠네'
하고 문자를 친절히 답해줌
그런데 문제는 먼저 좋아하질 않으니까
절대 먼저 문자를 보내지 않음. 그러나 답장만은 충실히 해줌.
왜냐?
난
심심하니까
문자친구 할 사람이라도 있음 좋으니까
이것도 하나의 인맥관리라고 생각하니까
그런데 남자입장에서는 생각함 (아닐수도잇음)
'문자도 바로바로 답장 오구... 어쩔땐 씹기도 했지만.. 그건 바쁠수도 있자나? 조아조아.
한 번 밥 먹자고 해볼까?'
男 - oo아 , 주말에 시간 되?
女 - (설마 만나자는건가?..) ㅋㅋ글쎄 왜?
男 - 나 마침 니네 동네 갈 일이 생겼는데 밥이나 먹자구
女 - (헐? 너만 썸이지 난 썸 아닌데?) (답장의 시간이 느려지기 시작) ㅋㅋ오 ㅜㅜ 근데 나 그날 잘 모르겠다~
男 - 바빠? ㅜ
女 - 먹고 싶긴 한데, 그 날 과제가 너무 많아서 미안해 ㅠㅠ~
男 - 그럼 언제 시간되?
女 - (영원히 없어...) 내가 일 다 끝나면 연락 줄게! ㅠㅠ 미안!
이런식임.
A형녀는 모질지 못해서 소위 '먹튀' 이런건 하지 못함.
욕 먹는걸 무지무지 싫어하기 때문이란 것은 이미 알테니 패스패스!
그래서 그냥 일단 피하고 봄.
그 뒤 생각함
' 너무 진도가 나갔군. 적정선을 다시 유지하자'
하며 하나 둘씩 문자도 씹고 전화도 씹음.
그래도 매너는 지키려고
'ㅜㅜ 죄송해요~ 제가 어제 일찍 잠들어서 전화를 못 받았네요... 무슨 일이세요?'
하고 문자를 보냄.
뭐
나쁜말로 어장관리라고 생각하면 되겠음..
의도치 않은 50프로 의도적인 50프로 어장관리 ㅋ-ㅋ;;
그런데 을(乙)의 경우
처~음으로 돌아가서 선문에 처음부터 단답으로 보냈다면
하
그건
이미
마음이 없는거임.
아니 싫은 것일수도.
A형이 웬만해서 이성이고 동성이고 친절하게 구는거 좋아해서
이성한테도 연락 면에서 되게 친절하게 대해줌
(어떤 넘은 내가 자기 좋아한다고 착각했음 ㅡㅡ 레알 황당)
그런데 단답식으로 보냇다?
하 그건 그냥 님이 싫은거임 ㅜ.ㅜ
더이상 말하기 싫으니까 씹어 달라 임.
근데 계속 문자를 집요하게 보낸다면 진짜 정떨어질 수 있음.
그냥 장난이나 툭툭 쳐주면서 잘 해주셈.
동네 친구 오빠처럼 잘 해주면 정말 싫은 마음이 좀 괜찮은 애구나.. 라고 돌아설 때
진도 빼지 마시고 그냥 또 잘 해주셈.
그럼 어느 순간 A형이 사적으로 (A형은 선쪽 거의 먼저 안함) 연락을 햇다?
女 - oo! 그거 과제 어떻게 하는지 알아?ㅜㅜ
男 - 이렇게 저렇게 해서 이렇게 하면되ㅋㅋ
女 - 오 고마워 ㅠㅠ 넌 역시 최고야 ㅜㅜ 다했어?
男 - 뭐 그냥 그래 ㅋㅋ 넌?
女 - 못햇어 ㅠㅠ 이거 다 언제해.. 넌 주제가 머야?
라면서 대화를 이어감. 그냥 일상생활 물어보는 척 하면서~ 물어봄.
그러다가 썸을 타면 먼저 '뭐해?' 라는 안부를 물어보기도.
근데 착각하지 말아야 할것이 ㅠ
상황1.
女 - oo! 그거 과제 어떻게 하는지 알아?ㅜㅜ
男 - 이렇게 저렇게 해서 이렇게 하면되ㅋㅋ
女 - 오 고마워 ㅠㅠ 넌 최고야 ㅠㅠ 넌 다햇어?
男 - 뭐 그냥 그래 ㅋㅋ 넌?
女 - 몰라 못햇어 ㅜㅜ
男 - ㅋㅋㅋㅋ 빨리 해 ㅋㅋ ㅉㅉ멍충이
女 - (ㅡㅡ?)씹음
상황2.
女 - oo! 그거 과제 어떻게 하는지 알아?ㅜㅜ
男 - 이렇게 저렇게 해서 이렇게 하면되ㅋㅋ
女 - 오 고마워 ㅠㅠ 넌 최고야 ㅠㅠ 넌 다햇어?
男 - 뭐 그냥 그래 ㅋㅋ 넌?
女 - 몰라 못햇어 ㅜㅜ 그래 열심히 해라 ㅃㅃ
이런건 정말 확인차 물어본 것임.
정말 자존심이 쎄거나, 남자를 떠보고 싶을 때 (좋아하는지 안 좋아하는지) 가
끔 사용 할 수 있지만 거의 구십퍼는 '넌 나의 동성친구 냠냠' 이라고 보시면 됨.
A형은
차근차근
정성정성
임
내가봐도
참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연락은 참으로 잘 주고 받음
아 진짜 잘 받아줌
먼저 올때도 있음.
근데
실상에서
인사를 잘 안 받아줌.
말도 잘 안하려함.
날 보면 그냥 시비나 검.
^^;;
부
부끄러우니까![]()
실제 이야기임
잠깐 썸탓던 오빠가 잇엇음.
근데 나는 부끄부끄부끄럼쟁이임![]()
연락할때는 하, 진짜 말도 잘 나오고 밥 약속까지 잡고 통화도 잘 해놓고,
어느 날 길가다가 마주쳤음
'어! A형아!'
난 부끄러운나머지
ㅋ 인사를 씹었음
본의아니게 고개를 숙인거임![]()
당근 이 오빤 이상하케 생각하고
날 툭치더니
'왜 인사를 안해'
이랫음
하
나는 바보가치
고개 푹숙이고
'안녕하세요'
하고 그냥 휭 갔음.
다음날도
다음날도
만날 때 마다 모르는 척을 하며 그저 인사할 때 그때 약간 받아주었음.
결국 그 오빠가 내 친구한테 하는 말
"A형이 나 피하는거 같아..싫어하는지 좀 물어봐주라.."
싫어하는지
싫어하는지
싫어하는지
싫어하는지
싫어하는지
싫어하는지이이이이!~~~~?!??
ㅠㅠㅠ내가 그럴이유가 업자나!!!!![]()
라고 설명하고 시펏지만
내 친구도 도와주겟다며 발벗고 나섯지만 ^^;;
ㅋ
그랬음
그 썸은 파토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형은 정작 안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어차피 안 좋아하니까
듣는 사람이 오해할 말 안 할말 친밀도 업업 되어서
장난도 잘 치고 거리낌이 없음.
어차피 난 이 사람 안 좋아하니까 착각하던 말던 그건 니 자유라는 생각으로 지냄.
근데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지 않기 위해 숨기니까,
오히려 부자연스럽게, 평소처럼 말도 잘 못 하고,
괜히 그 옆 사람 한테 떠들고, 더 딱딱하게 굶.
절! 대! 내가 자길 좋아하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도록!!
그러나 오히려 그러한 행동이 눈치까게 만듦 ㅋ
왜냐?
연락은 미친듯이 하니까.
^^;; 키보드워리어도 ㅇㅏ니고//
한 마디루
A형은 썸타겠다고 결심하면 은근히 의미심장한 말도 던지고, 밀당도 하면서
밥 먹자 하는거 다 먹고 잘 함.
근데 짝사랑할때는 그 반대임.
왜냐면 A형은 상처받는거 너무 싫어해서 상대방이 확실할 때 까지 자신도 돌다리를 계속해서 두드림.
그리고 돌다리가 단단하다 싶어도 계속 두드리다가 그 돌다리가 뿅 하고 한강대교가 될 때 자신의 마음을 여는 스타일임.
참 피곤함 ㅋ
근데 썸 잘 타는 것 같았는데 어느날 잠수, 은근슬쩍 손도 잡았는데 담날 잠수..
한다면
변덕이 심해서 뭔가 틀어지는 것이 생겼거나
이미 넌 내꺼니까 난 잠수.. 귀찮다 관리하기도.. 이러거나
근데 내 경우나 다른 애들 경우를 볼때는
거의 후자인 거 같음..
밀당 성공 후의 휴식이거나 귀찮거나 .
조금 O형남자같은 기질이 잇는거가틈.
...
원하는 답을 못썼을 수도잇음요
ㅜㅜ
댓글로 달아주셔요
제가 친절히친절히
4탄에서 말해주겠서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전소수정예를
사랑하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편은 이번편만 접을게요> <
추천
..
파
ㄱ
.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