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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는 이 상황을 어떤식으로 받아드릴까요?

내숭붕어 |2011.05.17 09:45
조회 413 |추천 1

5/14 13시쯤에 케익을 사려고 갔는데, 그쪽이 오픈을 했는지 케익, 롤케익을 사면은 사은품(5/30일까지)을 준다고 현수막을 걸면서 행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같은 값이면은 할인도 받고, 사은품을 준다고하여서 케익을 구입하였습니다.

다른 손님에게는 통신사 할인을 적용해주면서 사은품도 지급하는데,

저는  통신사 카드를 제시하였는데 할인혜택도 사은품도 없었습니다.

그땐 제가 바빠서 빨리나오느라고 직원분이랑 얘기를 못했는데요. 그래서 제가 한 시간쯤 뒤에 매장으로 가서 이러이러한 상황을 얘기했는데,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여러 번 얘기하니깐, 제빵기사분이 환불하거나, 할인혜택을 다시 적용하라고 말하셨거든요.

근데 점장이랑 전화를 했는데 점장은 환불, 할인을 다시 할 수 없다고 얘기를 하는겁니다. 같은 매장 안에서 두 사람의 말이 다를 수가 있나요?

할인이 된다고 해서 그 매장에 들어갔는데, 할인도 안되고 사은품도 없고, 환불까진 바라지도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저만 제가격에 판매한다는것은 어떠한 논리인가요??

이러한 상황이 알바생의 실수였다면 다시 할인을 적용해 주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몇천원 아끼자고 이러는게 아니라, 매장에 있는 점장과의 마찰이 엄청 기분 나빠서 올립니다.

또 점장이랑 전화통화 중,

제가 본사에 글을 올리겠다고 하니, 아주 당당하게 "그럼 올리세요" 라고 말을 하시더라구요.

고각이 본사에 항의해도 씨알도 안먹히는게 뚜레쥬르의 방침인가요?

아니면 어째서 본사에 컴플레인을 한다고 해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을까요?

돈 아깐운거는 둘째고, 저러한 반응들이 정말 기분 나빠서 다시는 가고싶지않네요.

뚜레쥬르 본사에서는 어째서 저런 상황이 나오게 됐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고객에서 함부로 대하는 매장에서 빵이 제대로 나올지도 의문이네요 ...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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