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프리즈뉴스 2011-05-17]
1990년대 일본 연예계 최고급 아이돌로 각광받았던 가수 겸 탤런트 유카[優香:31]가 정치인들의 섹스 파트너였던 점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일본의 대중신문《스포츠호치》는 유카가 일본 자민당 소속 마쓰자카 도이치 참의원과 오히라 센이치 도쿄도의원 등의 침실 친구로 활동하며 몸값도 지불받았다고 보도했다.
마쓰자카 참의원은 단지 팬으로서 유카를 만난 것일뿐 섹스 파트너는 아니었으며 몸값을 지불한 적도 없다고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유카의 매니저가 이들 정치인의 성적 욕구를 해결해주고 돈을 받았다는 증언을 하여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인터프리즈뉴스 일본연예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