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몇일 여자친구와 사이가 별로 안좋았습니다
제가 아픈데 저한테 신경도 별로 안써준다고 느껴서
저는 그게 너무서운했는데 여자친구는 별관심이없는것같아서
저는 여자친구에게 틱틱댔는데 별로 풀어줄생각이 없던것 같아서
너무서운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카톡으로 여자친구에게 너무서운하다는 식으로
욕을햇는데 여자친구가 카톡을 보게되어서
너무상처받앗다고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좋아하는사람에게 욕먹으니까
진짜 너무 상처받고 믿었는데 자기가 너무 바보같고 후회스럽다고....
근데 진짜 너무 서운하고 아픈거 뻔히 알면서 괜찬냐는 말한마디 안해준게
너무서운하고 풀어줄생각도없어보이는게 정말 서운해서 그런말한건데
물론 욕한건 잘못한거지만.....
마음이 다시 돌아올까요....진짜 이대로 끝내긴 너무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