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원가는 길에 우연히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견한 자동차
처음에 자동차가 아기자기하고 특이해서 가까이 들여다보니 팬콧 자동차더라구요
예전의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황정음이 팬콧 오리 후드티를 입고 나와서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팬콧 자동차를 보니까 장난감 같기도 하고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핸드폰을 꺼내 인증샷!
팬콧 자동차를 타면 왠지 놀이동산의 놀러 온것 같은 기분이 들거 같아요
화창한 봄 날씨 팬콧 자동차 타고 봄나들이 가면 정말 재미 있을것같다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참 단순하죠?
청춘불패에서 구하라가 팬콧 옷을 자주 입고 나와서 왠지 팬콧 logo가 친근하게 느껴진다는..
길 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팬콧 차량 인증샷 찍느라 학원가는 시간도 잊어버리고 있었답니다. 요즘 화창한 봄 날씨가 너무나 좋아요
수험생이라서 날씨가 화창해도 도서관에서 열공을 해야 하지만 그래도 팬콧 자동차 보고 놀러가고 싶은 마음 그나마 위안을 받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