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광주 5,18 민주항쟁 31주년 진짜 진짜 즐거운 날입니다 푸훕*^^*
오늘은 광주 5,18 민주항쟁 31주년 진짜 진짜 즐거운 날입니다 푸훕*^^* 내가 왜 슬픈날을 즐거운 날이라고 표현했냐구요? 내가 이날 때문에 개신교의 악을 보았고 이날 때문에 교인들이 악마를 숭배 한다는걸 알았기 때문이예요! 난 그전까지는 개신교는 하나님의 사자이요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개뿔*^^* 알고보니 세상쪽에 붙어서 뭇 의인들을 사냥하던 짐승들의 핵심 지지기반인 악의 집합체가 개신교더라구요. 물론 100%는 아니구요극히 소수는 천주교 김수환 추기경처럼 독재 짐승들과 싸우는 세력이 있었기는 하지마는요!
그래서 나는 그때부터 개신교를 미워하기 시작해서 오늘에 이르게 됐습니다. 인식의 전환이이루어 진거죠. 또 보니 성경의 예언도 “성소가 세때반 점령당한다(계11;7)고 나와있더군요그래서 개신교 자체는 미워하지 않습니다. 다만 세상쪽에 붙어서 온갖 영화를 다 누리면서
광주시민을 폭도로 몰아붙이며 신군부를 찬양하는 그들을 볼 때 정말 학을 뗐습니다. 하아!무슨눔의 종교가 이런종교가 다 있다냐? 종교란 근본이 땅에 속한게 아니라 하늘에 속한게 종교인데 어쩌다가 개신교가 이 세상 불법한 짐승들의 이중대가 됐을까 진짜 소름끼치대요!
이렇게 수많은 인명들을 학살한 자들의 편에 서놓고 하늘에 가서 어찌 하나님의 얼굴을 볼수 있단말이냐? 너희가 잠시잠깐의 이세상 권력의 단맛에 취해 안락함을 취하면서 성경에도 없는 각종 이념사냥을 지지하구서 어찌 속죄양되신 그리스도를 뵐수있겠는지 소름끼치대요!